접때도 글을 몇번 올렸었는데요 ;; 다단계도 손댔다던;; 어휴~ 미치겠습니다. 시엄마 땜에요... 저는 결혼한지 9개월차구요... 8월이 시엄마 첫번째 생신입니다. 생전 전화하지 않으시던 시엄마 얼마전 전화가 왔더군요... 왠일인가 해서 받았더니 "한달뒤에 제주도 여행간다~ 그래서 용돈달라고 전화를 했다면서;;; 한다는 말이.. "너희는 맞벌이 하니까 용돈 좀 많이 줘라~" "너희가 생활비를 주냐 뭘 주냐" 이러십디다. 두번째는 또 얼마전에 도련님이 우리집에 와서 술 한잔을 했었습니다. 근데 어머님이 도련님보고 (참고로 아직 미혼) "나 제주도 가니까 100만원 줘라~" 이랬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도련님이 "엄마 생일 담달이니까 50만원씩 해서 주자~"그러는거에요 그말듣고 저랑 신랑이랑 까무러 치는줄 알았습니다. 우리 친정엄마 얼마전 일본 놀러가셨을때 저 10만원 드렸습니다. 우리 아직 애기가 없습니다. 주위 아기들 보면 정말 갖고 싶지만.. 아기를 갖게 되면 돈 절대 못모은다는 결혼선배 언니들보고.. 계획을 잡아서 2년뒤에 갖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아기 낳아도 어디 맡겨둘 데도 없어요.. 시어머니 결혼전에 "너희 아기 낳아도 절대 나한테 맡길생각마라~ 만약 맡길려면 매달 100만원씩 줘라" 이러십디다. 우리는 전세집이라 내년이면 집도 나가야 하고 차도 없고.. 그런데 시어머님 결혼할때 땡전한푼 안보태주셨습니다. 10원도요... 아 정말 정떨어 죽겠어요.. 담달 초에 시아버님 제산데 .. 그때 분명히 돈 달라고 할텐데 ㅡㅡ; 스트레스 받아 죽겠어요..
시엄마 생신때 100만원 달랍니다 ㅡㅡ;
접때도 글을 몇번 올렸었는데요 ;; 다단계도 손댔다던;;
어휴~ 미치겠습니다. 시엄마 땜에요...
저는 결혼한지 9개월차구요... 8월이 시엄마 첫번째 생신입니다.
생전 전화하지 않으시던 시엄마 얼마전 전화가 왔더군요...
왠일인가 해서 받았더니 "한달뒤에 제주도 여행간다~
그래서 용돈달라고 전화를 했다면서;;; 한다는 말이..
"너희는 맞벌이 하니까 용돈 좀 많이 줘라~"
"너희가 생활비를 주냐 뭘 주냐"
이러십디다.
두번째는 또 얼마전에 도련님이 우리집에 와서 술 한잔을 했었습니다.
근데 어머님이 도련님보고 (참고로 아직 미혼)
"나 제주도 가니까 100만원 줘라~"
이랬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도련님이 "엄마 생일 담달이니까 50만원씩 해서 주자~"그러는거에요
그말듣고 저랑 신랑이랑 까무러 치는줄 알았습니다.
우리 친정엄마 얼마전 일본 놀러가셨을때 저 10만원 드렸습니다.
우리 아직 애기가 없습니다. 주위 아기들 보면 정말 갖고 싶지만..
아기를 갖게 되면 돈 절대 못모은다는 결혼선배 언니들보고..
계획을 잡아서 2년뒤에 갖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아기 낳아도 어디 맡겨둘 데도 없어요..
시어머니 결혼전에 "너희 아기 낳아도 절대 나한테 맡길생각마라~
만약 맡길려면 매달 100만원씩 줘라" 이러십디다.
우리는 전세집이라 내년이면 집도 나가야 하고 차도 없고..
그런데 시어머님 결혼할때 땡전한푼 안보태주셨습니다.
10원도요...
아 정말 정떨어 죽겠어요..
담달 초에 시아버님 제산데 .. 그때 분명히 돈 달라고 할텐데 ㅡㅡ;
스트레스 받아 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