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이신 예비 시아버지VS점보는 울 엄마

맞습니다^^2003.11.28
조회96

지금 님 상황이 많이 힘드신꺼라는무엇보다도 잘 이해 합니다....

기독교에 오래졎어 잇던 사람들은 ...자기들의 종교가 다인냥 그렇게 세상을 바라봅니다.

조금은 금욕주의적인 모습도 많이 볼수 있고여...하지만 타종교 예를들어 불교 신자들도

정말 흠뻑 졎어 있다면 다르지 않습니다.

 

일단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우선 어머니께서 첨부터 점을 보신분이 아니구 아푸신후에 점을 보셨다면..일단 엄마한테 솔직하게 떠보는식으로 이야기 해보심이 좋을것 같아요.다른 친구이야기 하듯이요

 

제주위에 신내림 때문에

몸이 아파 국문학을 전공하고서도 미용실에서 미용일을 하는분을 봣는데...그분은...기독교를 인정하거든요. 그리고 항상 제게 메일을 줄때 성경구절을 응용해서 ...한마디씩 해주구요..

첨부터 그분들이 그럴꺼야 겁을 내지 마시구요....

님이 할 수 있는한 최선을 다해 지혜롭게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님이 남친을 넘 사랑해서 놓지기 싫고 결혼해서 시부모한테까지 사랑받고

싶다면 님이 노력하는것도 나뿌지 않다 생각해요.....

울 작은엄마가 기독교 신자였는데(모태신앙에 오빠가 목사님)..

울 할머니는 광 불교신자...같이 살땐 지혜롭게(결혼해서 작은엄마가 할머니랑 몇년 같이 살앗거든요)

지금 은 작은집 식구들이 다 교회다니거든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울 집에서 제사 지낼땐 와서 열심히 제사 지낸답니다.

그러니까 님이 어떻게 하는냐에 따라 다르단 생각을 합니다.

 

가보지 않은 모르는것 같습니다..님 화이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