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풋풋한 향기나는 19살 6계월뒤는 20살이 되는 자칭 꽃미남 남학생입니다 저는 현제 중국 광조우 에서 유학하고 있는데요.. 기숙사 생활을 하는 저라 돈도 없고 밖에는 일주일중 주말에나 한번 나갈까 말까한 초폐인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중국 음식도 입에 아직도 잘 안 맞고 해서 거의 컵라면만 먹고 생활하고 있네요,, 어쨋든 사건은 어제 일어났습니다 -_-;; 평소와 다름없이 초폐인처럼 점심 가까운 시간에 일어나서 좀비같이 옆방 중국놈 방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옆방에 가보니 역시 주구장창 게임을 하고있떠라구요 헤드셋을 끼고 카스를 하고 있는데 "따 쓰 타먼(졔네 떄려죽여!!)군 카이 군카이!(꺼져 꺼져!) 마르거삐 삐줴이(@$@!#@해석불가...)" 아주 욕하면서 잘하더라구요 ㅋㅋㅋ 저도 옆에서 구경하면서 있다가 목이 많이 마르더라구요.. 기숙사라 정수기도 없고.. 물을 사놨다가 다마셔버러서 어제 저녁부터 물을 못마신거죠 -_-;; 그래서 물을 찾기 시작하는데 침대옆 바닥에 레몬 주스 같은게 있떠라구요 너무 목이 말라서 뚜겅을 열고 마시는데 마시다보니 이게 무슨 맛인가 싶고 냄새도 이상한 찌린내.. 짭짜름 하면서도 비린 -_-;;; 전혀 레모네이드 맛이 아닌거에요.. 근데 더 어의 없는건.. 제가 속으로 '뭐야 중국 레모네이드는 맛이 이따군가...' 하구 말았다는 거에요;;; 그리고 전 옆에서 티비를 보면서 있고 그놈은 절 신경도 안쓰고 게임에 죽 빠져있떠군요.. 그런데 잠시뒤 그놈이 갑자기 " 엥? 엥? 이? 응?" 이런 소리를 내더라구요 ;;ㅋ 그래서 저는 이놈이 미쳤나 하고 얼굴을 쳐다 봤는데 얼굴이 진짜 정신나간 놈처럼 레모네이드 병을 보더라구요 ㅠ;; "쩌거 니 흐어러마??(이거 니가 마셨냐?) 그래서 제가 "응 내가 마셨는디 -_-;;"이러니까... 이게 막 어의 없는 표정지으면서 "아이야 이걸 니가 왜마셔 !!" 막 이러더라구요 ;; 그래서 전또 "왜 못마시는데!"라고 했죠 .. 그때 이놈이 예기하기를.. 전날 밤 잘려고 침대에 누웠는데 갑자기 소변이 매려운거에요. 그런데 이 귀차니즘 폐인 쉑기가 화장실 가기도 귀찮고.. 옆에있는 페트병에 오줌을 눈거에요... 그 사실을 듣는순간; 저 바로 화장실로 뛰어가서 이닦꼬;;막 웩웩 토하고 먹은게 없어서 그런지 속에서 물만 나오더라구요 양치질 한 세번하고 이자식한테 오줌을 쌌으면 빨리 버려야지 왜 점심 다될떄가지 안버리냐고 갈구고 욕하다가 결구 이녀석한테 점심 얻어먹었습니다.. 써보니까 재미가 생각했던 것보다 덜하네요 -_-;;; 어쨋든 정말 더러웠습니다 ㅠㅠ;;;
어제 겪은 최악의 사건....
저는 풋풋한 향기나는 19살
6계월뒤는 20살이 되는 자칭 꽃미남 남학생입니다
저는 현제 중국 광조우 에서 유학하고 있는데요..
기숙사 생활을 하는 저라
돈도 없고 밖에는 일주일중 주말에나 한번 나갈까 말까한 초폐인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중국 음식도 입에 아직도 잘 안 맞고 해서
거의 컵라면만 먹고 생활하고 있네요,,
어쨋든 사건은 어제 일어났습니다 -_-;;
평소와 다름없이 초폐인처럼 점심 가까운 시간에 일어나서
좀비같이 옆방 중국놈 방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옆방에 가보니 역시 주구장창 게임을 하고있떠라구요
헤드셋을 끼고 카스를 하고 있는데
"따 쓰 타먼(졔네 떄려죽여!!)군 카이 군카이!(꺼져 꺼져!) 마르거삐 삐줴이(@$@!#@해석불가...)"
아주 욕하면서 잘하더라구요 ㅋㅋㅋ
저도 옆에서 구경하면서 있다가
목이 많이 마르더라구요.. 기숙사라 정수기도 없고..
물을 사놨다가 다마셔버러서
어제 저녁부터 물을 못마신거죠 -_-;;
그래서 물을 찾기 시작하는데
침대옆 바닥에 레몬 주스 같은게 있떠라구요
너무 목이 말라서 뚜겅을 열고 마시는데
마시다보니 이게 무슨 맛인가 싶고
냄새도 이상한 찌린내..
짭짜름 하면서도 비린 -_-;;; 전혀 레모네이드 맛이 아닌거에요..
근데 더 어의 없는건.. 제가 속으로
'뭐야 중국 레모네이드는 맛이 이따군가...'
하구 말았다는 거에요;;;
그리고 전 옆에서 티비를 보면서 있고
그놈은 절 신경도 안쓰고 게임에 죽 빠져있떠군요..
그런데 잠시뒤 그놈이 갑자기
" 엥? 엥? 이? 응?"
이런 소리를 내더라구요 ;;ㅋ
그래서 저는 이놈이 미쳤나 하고 얼굴을 쳐다 봤는데
얼굴이 진짜 정신나간 놈처럼 레모네이드 병을 보더라구요 ㅠ;;
"쩌거 니 흐어러마??(이거 니가 마셨냐?)
그래서 제가 "응 내가 마셨는디 -_-;;"이러니까...
이게 막 어의 없는 표정지으면서
"아이야 이걸 니가 왜마셔 !!" 막 이러더라구요 ;;
그래서 전또 "왜 못마시는데!"라고 했죠 ..
그때 이놈이 예기하기를..
전날 밤 잘려고 침대에 누웠는데
갑자기 소변이 매려운거에요.
그런데 이 귀차니즘 폐인 쉑기가
화장실 가기도 귀찮고..
옆에있는 페트병에 오줌을 눈거에요...
그 사실을 듣는순간;
저 바로 화장실로 뛰어가서 이닦꼬;;막 웩웩 토하고
먹은게 없어서 그런지 속에서 물만 나오더라구요
양치질 한 세번하고
이자식한테 오줌을 쌌으면 빨리 버려야지
왜 점심 다될떄가지 안버리냐고 갈구고 욕하다가
결구 이녀석한테 점심 얻어먹었습니다..
써보니까 재미가 생각했던 것보다 덜하네요 -_-;;;
어쨋든 정말 더러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