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를 시작한지 4개월에 접어들고 있는 20대 여자입니다. 제목에서처럼 옆방 여자때문에 아주 미치겠습니다. CCM을 허구헌날 크게 틀어놓고는 그것도 모자라 목청껏 따라 부릅니다. ㅡㅡ 날씨가 추웠을 때는 그나마 문이라도 닫고 살아서 덜했는데, 이제 날씨가 더워지니 덥다고 아주 문도 열어놓고 사니까 아주 내 방에서 틀어놓은듯이 그대로 자~알 들리는데 죽겠습니다. 저도 기독교인이지만 그런 차원을 떠나서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게다가 큰 목소리로 따라 부른다는 건 공동 생활을 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를 상실한 것 아닌가요? 이 뿐만이 아닙니다. 전화 통화할 때 목소리가 어쩜 그리도 큰지 아주 통화 내용까지 자세히 들립니다. 게다가 목소리 톤은 왜 그리도 높아지는지 ㅡㅡ; 또, 알람 시계를 맞춰놓고는 나가버려서 주인 없는 방 안에 시계만 울려댄 적도 비일비재한 일입니다. 탁상용 알람시계 같은데 그건 눌러주지 않으면 계속 울리잖아요~ 시계가 지쳐서 그만 울릴 때까지 기다려야 했던 적도 많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진짜 머리 끝까지 화가 치밀어 올라 당장 쫓아가고 싶었던 적도 많았지만 그렇게 감정을 앞세워 행동하게 되면 저도 똑같은 인간이 될 것 같아서 그만 둔 적도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서로 감정이 상하지 않으면서도 더 이상 제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살 수 있는 좋은 해결 방법이 없을까요? 좋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장난스런 댓글은 사절합니다.
옆방 여자때문에 폭발 직전입니다.
자취를 시작한지 4개월에 접어들고 있는 20대 여자입니다.
제목에서처럼 옆방 여자때문에 아주 미치겠습니다.
CCM을 허구헌날 크게 틀어놓고는 그것도 모자라 목청껏 따라 부릅니다. ㅡㅡ
날씨가 추웠을 때는 그나마 문이라도 닫고 살아서 덜했는데, 이제 날씨가 더워지니 덥다고 아주 문도 열어놓고 사니까 아주 내 방에서 틀어놓은듯이 그대로 자~알 들리는데 죽겠습니다.
저도 기독교인이지만 그런 차원을 떠나서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게다가 큰 목소리로 따라 부른다는 건 공동 생활을 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를 상실한 것 아닌가요?
이 뿐만이 아닙니다. 전화 통화할 때 목소리가 어쩜 그리도 큰지 아주 통화 내용까지 자세히 들립니다. 게다가 목소리 톤은 왜 그리도 높아지는지 ㅡㅡ;
또, 알람 시계를 맞춰놓고는 나가버려서 주인 없는 방 안에 시계만 울려댄 적도 비일비재한 일입니다. 탁상용 알람시계 같은데 그건 눌러주지 않으면 계속 울리잖아요~ 시계가 지쳐서 그만 울릴 때까지 기다려야 했던 적도 많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진짜 머리 끝까지 화가 치밀어 올라 당장 쫓아가고 싶었던 적도 많았지만 그렇게 감정을 앞세워 행동하게 되면 저도 똑같은 인간이 될 것 같아서 그만 둔 적도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서로 감정이 상하지 않으면서도 더 이상 제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살 수 있는 좋은 해결 방법이 없을까요? 좋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장난스런 댓글은 사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