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20대이구여...4년째 한남자만 알고지내고 있습니다.. 3년전에 오빠군대보내고 그이후도 계속 만났습니다~ 그리구 군대 제대를 한후 한달쯤 있다가 우연한 기회로 싸우게 되어 연락을 서로 안하고 지냈어여.. 그때가 오빠 제대하구 자리잡느라 마니 힘들었던 시기였는데 제가 별생각없이 내뱉은말에 상처 받았나봐여.. 그사람...건달생활하는 사람이에여..제대하구 바른생활 한다더니 배워먹은게 그쪽일이라 다른일을 할수가 없었나봐여.. 힘들게 지내구 있었는데 두달후 어느날 집앞인데 나오라고 전화가 왔어여.. 넘기다렸던 사람이고 마니 조아했던사람이라 내색은 안했지만 넘 방가워서 만나러 나갔죠~ 오빠가 술집뒤봐주고..선배들을 모시는 대충 그런일을하는데 일이끝나믄 항상 새벽이나 아침이라서 그쯤 만났었거든여..그럼 술한잔하고 자러가고... 근데 이번엔 간만에 만났는데 술한잔 하러가자더니 아침이라 다 문닫았다고 맥주사들고 모텔로 가자네여...당황했지만 술마실데가 없긴해서 걍 따라갔어여.. 그이후로 계속만났거든여그치만 항상 만나서 가는곳은 술집..오빠집 아님 모텔..전 자는걸 즐기지는 않아여..오빠랑 가치있고 싶구 그사람이 원하는 일이니까 거부할수는 없어서.. 그런데 어느날 오빠집에서 자다가 오빠 폰에 문자가 왔는데 그소리가 자꾸 거슬려서 깼거든여 문자를 봤는데 ''넘넘 보구싶어..''이렇게 되있구 오빠폰에 그여자 이름이 ''우리 자기''라고 되있는거에여.. 오빤 암것두 모르고 자구..전 성격이 애교두 없구 따지거나 화를 못내는 스탈이거든여..깨워도 화를 못내고 울것만 같아 종이에 편지를 쓰고 그집을 뛰처나왔어여..원망스럽다고...잘지내라고..참고루 오빠 혼자사는 사람아니고 부모님이랑 사는데 부모님 안계실때 제가 놀러간거에여.. 사실 제대하고 싸우고난 그 이후의 만남은 서로 사귀자고 말한적도 없었고 애매한 만남이었거든여..따지고 보면 잠만자는.. 완전 끝이라 생각했죠..가지고 논 기분.. 근데 그여자 술집여자 인건 확실해여...오빠가 봐주는 술집이랑 관련있는데.. 그래두 4년동안의정이 쉽게 안없어지데여..그동안 몇번 연락이 왔었지만 피했어여..나쁜놈이라고..그렇게 3개월을 또 힘들게 보내다가 어느날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오빠였어여..순간 다시 잘해보고 싶은 맘이 간절했어여..그여자에대해 따지고 묻고시펐지만 그말이 입에서 안나오데여..만나자는데 ''나를 왜만나?오빠 자기랑 만나''이러케 말하니 오빠가 ''내자기가 너말구 어딨냐'' 일케 말하데여.. 그여자와의 관계가 정리 된거라고는 생각안했어여..왠지 오빠가 그여자 기둥서방 정도 되서 그여자가 오빠한테 많은걸 해주는것 같은데.. 저렇게 연락오구 지금4개월째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구 있는데 그만남이 자는게 다에여..지금 하는일이 마니 바쁘구 시간이 없는건 알겠는데.. 나아지겠지..기다림의 연속이네여.. 그여자에 대해 물으면 더실망하게 될까봐 모르는게 약일수도 있을까봐..못물어보겠어여.. 오빠만의 사랑 표현방식일까여?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서 자는게.. 나를 엔조이 파트너로 생각해서 만나지는 않을껀데.. 주위에 자고시픔 얼마든지 기술좋구 잘 여자는 많거든여..하는일이 그쪽이다 보니.. 그런데 그여자 폰번호를 제가 외우고 있는데 컬러링이 같고 차에 십자수도 그여자가 다 해준건가봐여..컬러링 노래 오빠스탈이 아닌데.. 제 칭구는 그여자는 돈이구 저는 마음이래여..정말 남자 아니져? 돈에 여자 이용하구..그여자도 오빠가 저 만나는거 모를텐데 알면 얼마나 배신감 느낄까요? 그리구 오빠가 예전에 저보구 보기보다 착해서 맘에 든다 그랬었거든여..겉모습은 마니 놀게 보이는데 알고보면 아니라고..담배안피는게 맘에든다고.. 그런데 전 아직 20대 초반이구 남들처럼 연애다운 연애를 하고시픈데 앞으로두 이런식으로 만나면 곤란할것 같아요..차라리 맘에 드는 사람나타나믄 보기좋게 차버릴수 있을꺼 같은데 딴 남자가 맘에 안들어오네여..오직 그사람만 바라나봐여...예전처럼 제자리로 돌아올수는 없는걸까여? 정리해야겠죠?..... 제가 넘 한심해서 눈물이 나여..어떻게 해야할까여?
여자가 있는남자....
전 지금 20대이구여...4년째 한남자만 알고지내고 있습니다..
3년전에 오빠군대보내고 그이후도 계속 만났습니다~ 그리구 군대 제대를 한후 한달쯤 있다가 우연한 기회로 싸우게 되어 연락을 서로 안하고 지냈어여..
그때가 오빠 제대하구 자리잡느라 마니 힘들었던 시기였는데 제가 별생각없이 내뱉은말에 상처 받았나봐여..
그사람...건달생활하는 사람이에여..제대하구 바른생활 한다더니 배워먹은게 그쪽일이라 다른일을 할수가 없었나봐여..
힘들게 지내구 있었는데 두달후 어느날 집앞인데 나오라고 전화가 왔어여..
넘기다렸던 사람이고 마니 조아했던사람이라 내색은 안했지만 넘 방가워서 만나러 나갔죠~
오빠가 술집뒤봐주고..선배들을 모시는 대충 그런일을하는데 일이끝나믄 항상 새벽이나 아침이라서 그쯤 만났었거든여..그럼 술한잔하고 자러가고...
근데 이번엔 간만에 만났는데 술한잔 하러가자더니 아침이라 다 문닫았다고 맥주사들고 모텔로 가자네여...당황했지만 술마실데가 없긴해서 걍 따라갔어여.. 그이후로 계속만났거든여
그치만 항상 만나서 가는곳은 술집..오빠집 아님 모텔..전 자는걸 즐기지는 않아여..오빠랑 가치있고 싶구 그사람이 원하는 일이니까 거부할수는 없어서..
그런데 어느날 오빠집에서 자다가 오빠 폰에 문자가 왔는데 그소리가 자꾸 거슬려서 깼거든여 문자를 봤는데 ''넘넘 보구싶어..''이렇게 되있구 오빠폰에 그여자 이름이 ''우리 자기''라고 되있는거에여.. 오빤 암것두 모르고 자구..전 성격이 애교두 없구 따지거나 화를 못내는 스탈이거든여..깨워도 화를 못내고 울것만 같아 종이에 편지를 쓰고 그집을 뛰처나왔어여..원망스럽다고...잘지내라고..참고루 오빠 혼자사는 사람아니고 부모님이랑 사는데 부모님 안계실때 제가 놀러간거에여..
사실 제대하고 싸우고난 그 이후의 만남은 서로 사귀자고 말한적도 없었고 애매한 만남이었거든여..따지고 보면 잠만자는..
완전 끝이라 생각했죠..가지고 논 기분..
근데 그여자 술집여자 인건 확실해여...오빠가 봐주는 술집이랑 관련있는데..
그래두 4년동안의정이 쉽게 안없어지데여..그동안 몇번 연락이 왔었지만 피했어여..나쁜놈이라고..그렇게 3개월을 또 힘들게 보내다가 어느날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오빠였어여..순간 다시 잘해보고 싶은 맘이 간절했어여..그여자에대해 따지고 묻고시펐지만 그말이 입에서 안나오데여..만나자는데 ''나를 왜만나?오빠 자기랑 만나''이러케 말하니 오빠가 ''내자기가 너말구 어딨냐'' 일케 말하데여..
그여자와의 관계가 정리 된거라고는 생각안했어여..왠지 오빠가 그여자 기둥서방 정도 되서 그여자가 오빠한테 많은걸 해주는것 같은데..
저렇게 연락오구 지금4개월째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구 있는데 그만남이 자는게 다에여..지금 하는일이 마니 바쁘구 시간이 없는건 알겠는데.. 나아지겠지..기다림의 연속이네여..
그여자에 대해 물으면 더실망하게 될까봐 모르는게 약일수도 있을까봐..못물어보겠어여..
오빠만의 사랑 표현방식일까여?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서 자는게.. 나를 엔조이 파트너로 생각해서 만나지는 않을껀데.. 주위에 자고시픔 얼마든지 기술좋구 잘 여자는 많거든여..하는일이 그쪽이다 보니..
그런데 그여자 폰번호를 제가 외우고 있는데 컬러링이 같고 차에 십자수도 그여자가 다 해준건가봐여..컬러링 노래 오빠스탈이 아닌데..
제 칭구는 그여자는 돈이구 저는 마음이래여..정말 남자 아니져? 돈에 여자 이용하구..그여자도 오빠가 저 만나는거 모를텐데 알면 얼마나 배신감 느낄까요?
그리구 오빠가 예전에 저보구 보기보다 착해서 맘에 든다 그랬었거든여..겉모습은 마니 놀게 보이는데 알고보면 아니라고..담배안피는게 맘에든다고..
그런데 전 아직 20대 초반이구 남들처럼 연애다운 연애를 하고시픈데 앞으로두 이런식으로 만나면 곤란할것 같아요..차라리 맘에 드는 사람나타나믄 보기좋게 차버릴수 있을꺼 같은데 딴 남자가 맘에 안들어오네여..오직 그사람만 바라나봐여...예전처럼 제자리로 돌아올수는 없는걸까여? 정리해야겠죠?.....
제가 넘 한심해서 눈물이 나여..어떻게 해야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