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엄마,,,언제나 함께한 친구,,,항상나를 생각해 준 친구,,, 삶의 무게가 너무나 무거워,,,,힘이 들어요 내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두 지금은 갈수 없는곳에,,,, 나도 언젠가는 갈 곳이지만 지금은 갈수가 없네요,,, 요즘에는 엄마,,,문용,,,성미가 너무나 그리워요 이제는 엄마의 얼굴조차 기억의 저편으로 ,,,,세월은 정말이지 무지하게 흘려,,,20년이 되었습니다,,,엄마 내 기억에는 엄마에게 사랑한다는 말 한번이라도 못한것 같은데,,, 사랑합니다 어무이 당신을 가슴속에 간직한 세월이 20년 ,,,눈물만 나네요 어무이가 해 주신 수제비 너무나 그리워요 지금은 간식이 되어버린 음식입니다 그때는 밥 되신 주식으 가난했기에,,,, 요즘에는 엄마의 품속에서 아무런 생각없이 ,,,옛날에 엄마등에서 잠자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요 하늘에서 걱정이 많이 하시지요 막내아들 살아가는 모습에 편안히 쉬지 못하고 엄마 걱정하지 마세요 막내아들 열심이 살아 먼 훗날에 엄마께 자랑스런 아들이 되어 있겠습니다 지금은 장가도 못가고 있지만 두고 보세요 이쁜여자 만나 애기도 놓고 부모의 마음도 헤아릴수 있는 아들로,,,이 서분 여사 하늘만큼,,,땅만큼 사랑해요 영원히 ,,,,,,, 친구야,,친구란 단어에 어울리는 놈은 너 밖에는 없는것 같다 미안해,,,요번 11월1일날 못갔어 친구야 세상에서 너무나 힘이 든다 무엇이 변명이 되겠어 세월속에 너도 앚어간다 요즘에는 세상에서 혼자란 생각이 너무나 자주 든다 외롭다 문디야 너가 없는 세상은 살면 살수록 재미가 없네,,, 우리어린 시절 참 재미가 있었는데 소주에 새우깡,,, 삶을 살면서 중요한건 얼마나 사는가보다 누구와 함께 했는가 중요한것,,,, 정말 재미가 없는 세상이다 지금이라도 갈수만 있다면 가고 싶다 너가 있는 곳으로,,, 꼭 한번은 갈곳이지만 지금은 갈수없지,,,세월이 흘려 내가 그곳에 가면 정말 재미있게 멋있게 우정을 나누면서 살자 사랑해 친구야 죽은자 보다 남아 있는자의 슬픔이 더 커 소주잔에 흘린 눈물이 소주백병은 되겠다 7년의 세월이 지나가고 있다 손 문용 그대를 진정 맑은소주의 친구로 임명한다 문디야 사랑한데 알제 내 마음을.... 12월에 보자 그때 마음껏 이야기 나누자 한가지 미안한것은 사랑하는 여자를 너에게 보여 줄 날이 오겠어,,,넌 나보다 났다 왜 넌 영원결혼식을 했잖아,,,옆에 누가 있다는것이 얼마나 행복한것인지 알지,,,12월에 보세 친구여 사랑하는 친구여 나 당신만을 친구로 평생을 살리 사랑보다 우리는 우정이지 성미야 참 나 너를 무지 좋아 했는데 체육고 시절에 ,,,,, 내 생애에 여자를 순수하게 너 만큼 좋아 할 여자가 있을까,,,,아마 평생 없을것이다 너와 마지막으로 부산 해운대 새벽열차 타고 간 일 그것이 너와 마지막이 될줄은 몰랐지 바보야 마음을 열려고 생각을 했으면 확실히 열지 너의 손 한번 마음껏 잡아 보지못한 바보,, 오리성미,,,맑은소주는 너를 진정 사랑했다,,,만약에 다음생애가 있다면 꼭 넌 내가 최고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매일 너의 얼굴을 처음 볼수있는 사람알겠제,,,,,, 정말 너를 마음껏 사랑하고 싶다 아름다운 사랑을,,,정 성미 무지 사랑했다,,,안녕 올엄마께 잘해,,,너의 시어머니다 내가 갈때까지 잘 있어 ,,,,,
사랑하는 사람을 가슴속에 간직한체 눈물만,,,,,
사랑하는 엄마,,,언제나 함께한 친구,,,항상나를 생각해 준 친구,,,
삶의 무게가 너무나 무거워,,,,힘이 들어요
내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두 지금은 갈수 없는곳에,,,,
나도 언젠가는 갈 곳이지만 지금은 갈수가 없네요,,,
요즘에는 엄마,,,문용,,,성미가 너무나 그리워요
이제는 엄마의 얼굴조차 기억의 저편으로 ,,,,세월은 정말이지 무지하게 흘려,,,20년이
되었습니다,,,엄마 내 기억에는 엄마에게 사랑한다는 말 한번이라도 못한것 같은데,,,
사랑합니다 어무이 당신을 가슴속에 간직한 세월이 20년 ,,,눈물만 나네요
어무이가 해 주신 수제비 너무나 그리워요 지금은 간식이 되어버린 음식입니다
그때는 밥 되신 주식으 가난했기에,,,,
요즘에는 엄마의 품속에서 아무런 생각없이 ,,,옛날에 엄마등에서 잠자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요 하늘에서 걱정이 많이 하시지요 막내아들 살아가는 모습에 편안히 쉬지 못하고
엄마 걱정하지 마세요 막내아들 열심이 살아 먼 훗날에 엄마께 자랑스런 아들이 되어 있겠습니다 지금은 장가도 못가고 있지만 두고 보세요 이쁜여자 만나 애기도 놓고 부모의 마음도 헤아릴수 있는 아들로,,,이 서분 여사 하늘만큼,,,땅만큼 사랑해요 영원히 ,,,,,,,
친구야,,친구란 단어에 어울리는 놈은 너 밖에는 없는것 같다
미안해,,,요번 11월1일날 못갔어 친구야 세상에서 너무나 힘이 든다
무엇이 변명이 되겠어 세월속에 너도 앚어간다 요즘에는 세상에서 혼자란 생각이 너무나 자주
든다 외롭다 문디야 너가 없는 세상은 살면 살수록 재미가 없네,,,
우리어린 시절 참 재미가 있었는데 소주에 새우깡,,,
삶을 살면서 중요한건 얼마나 사는가보다 누구와 함께 했는가 중요한것,,,,
정말 재미가 없는 세상이다 지금이라도 갈수만 있다면 가고 싶다 너가 있는 곳으로,,,
꼭 한번은 갈곳이지만 지금은 갈수없지,,,세월이 흘려 내가 그곳에 가면 정말 재미있게
멋있게 우정을 나누면서 살자 사랑해 친구야 죽은자 보다 남아 있는자의 슬픔이 더 커
소주잔에 흘린 눈물이 소주백병은 되겠다 7년의 세월이 지나가고 있다
손 문용 그대를 진정 맑은소주의 친구로 임명한다 문디야 사랑한데 알제 내 마음을....
12월에 보자 그때 마음껏 이야기 나누자 한가지 미안한것은 사랑하는 여자를 너에게 보여 줄
날이 오겠어,,,넌 나보다 났다 왜 넌 영원결혼식을 했잖아,,,옆에 누가 있다는것이 얼마나
행복한것인지 알지,,,12월에 보세 친구여 사랑하는 친구여 나 당신만을 친구로 평생을 살리
사랑보다 우리는 우정이지 성미야 참 나 너를 무지 좋아 했는데 체육고 시절에 ,,,,,
내 생애에 여자를 순수하게 너 만큼 좋아 할 여자가 있을까,,,,아마 평생 없을것이다
너와 마지막으로 부산 해운대 새벽열차 타고 간 일 그것이 너와 마지막이 될줄은 몰랐지
바보야 마음을 열려고 생각을 했으면 확실히 열지 너의 손 한번 마음껏 잡아 보지못한 바보,,
오리성미,,,맑은소주는 너를 진정 사랑했다,,,만약에 다음생애가 있다면 꼭 넌 내가 최고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매일 너의 얼굴을 처음 볼수있는 사람알겠제,,,,,,
정말 너를 마음껏 사랑하고 싶다 아름다운 사랑을,,,정 성미 무지 사랑했다,,,안녕 올엄마께
잘해,,,너의 시어머니다 내가 갈때까지 잘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