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결국 원장님에게 화단에 버리지 말아달라고, 선생분들한테나 학생들한테 말해달라고 (중학생들도 상당히 담배 많이 피더군요) 그랬고, 알았다고 그렇게 넘어간지
어언 반년째 ? 되어가는군요. 넘어가도 계속 똑같은 행동은 반복되고, 사장님은 다시또 원장님께 말하시고,
그러다가 오늘 사건이 터졌습니다. 한 남자선생이(20대초중반) 화단 근처서 담배를 피고 화단에 버리는걸 사장님이 목격을 하시고, 한두번 말한것도 아니고 그 선생한테 직접가서 왜 화단에 버리느냐, 버리지 말아달라고 푯말까지 우리가 달지 않았느냐, 원장선생님한테도 얘기드렸는데 말씀 못들었냐 이런식으로 따지시니까,
개념 상실하고 자기가 담배피는데 뭔참견이며 언제봤다고 담배 버렸다고 하냐고..
직원 분들이나 저도 종종 그곳에서 담배 피는거 봤고, 사장님이 직접 두 눈으로 목격하셔서 말을 한건데, 계속 개념없이 대들고 따지고 한참 나이많은 사장님한테 그런식으로 나오니까
저희 사장님이 여자분이신데, 너무 화가나셔서 뺨을 때려버렸는데,
바로 경찰서에 신고를 하고는 처벌 해버리라고 고소해버린다고
원장 동생인가 하는분이와서 같이 뭔데 어쩌고 저쩌고 따지고
또 그친구인가 같은 학원 선생인가 하는 사람도 와서 사장님한테 막 따지고
경찰들 분들이 댁들은 좀 조용히 하고 있으라고 할정도로....
결국 경찰서 까지 가셔서 그쪽에서 고소 하기로 했나봐요 사장님도 너무 화가나서
가게 돌아오셨어도 화 삭히시구,, 정말 알바생이나 직원분들이 다 화가나서..
그러고 조용히 넘어가려고 하는데, 그 선생분이 엄마한테 일러바쳤나봐요(나이가 몇갠데..)
엄마님과 함께 오시더니
사장님한테 처음엔 니가 사장이냐, 뭔데 때리냐 이러시는데,
가게 안이고, 영업중이잖아요 손님들도 계시고
사장님이 차분히 영업중이니까 사무실이나 밖에 나가서 얘기하자고 하는데
계속 반말로 그러니까 니가 사장이냐고 사장이면 다냐고 , 남의 아들 때려놓고선
어디서 뭘 밖에 나가서 얘기하냐고...
사장님도 계속 그 선생분 엄마와 그 선생이란 작자가 계속 막말해대니까
화가나셔서 고소하기로 하셨으니까 법정에서 얘기하시던가 하시라고
영업중이라고 그러니까 그때부터
그 선생분과 그 선생분 엄마님이 욕지거리를 시작하는거예요
샹년아 남의 아들 패놓고선 그딴 소리가 나오냐 신발년아 별 그지같은년아 하면서
그 선생이란 작자는 엄마, 그딴년 상대하지말고 나오라고 그딴년 고소해서 감방 넣어버리면 된다고 이러고 있고...
직원 언니도 너무 화나서 영업방해죄로 고소해버리기 전에 나가시라고 그러니까
선생이란 작자가 넌 닥치고 꺼지라고 이러고 있고..
와 진짜 모자지간에 그렇게 교양있는척하면서 입 드러운 사람들 처음 봤어요
무슨 드라마, 영화에서나 나오는 얘기인줄 알았는데,
막상 눈앞에서 보니까 진짜 어이가 도망..
그 학원 선생들끼리 작당을 했나, 계속 가게 앞 지나다니면서 우리쪽 노려보고 지나가고
가게 일 마감하고 집에 왔는데도 너무 화가나서 네이트 톡에 올립니다.
아참, 그 선생이 지 엄마님 끌고 나가면서 하는말 가관이였습니다.
손님들 계시는데 일부러 들으라는 듯이
"까페 여사장이 폭행이나 하고 다니네, 아주 전과자네 전과자 " 이러고 소리를 지르고 나가데요.
그 부모의 그 자식 ? 같이 개념 잡숴드신 모자 ㄱㅡ
저는 방이동 커피전문점에서 일하는 알바생입니다.
오늘 너무 어처구니 없는 황당한 시츄에이션을 겪어서 너무 답답해서 글이라도 올립니다.
저희 커피 전문점이 1층이고 그 건물 2층에 학원이 있습니다.
학원 선생분들이 다들 20대 초중반이고, 제 또래 더라구요.
남자선생분들이 대부분이라 아무래도 담배도 많이들 피시더라구요.
근데, 담배를 피는것 까진 좋은데, 저희 가게가 화단에 상추랑, 토마토, 고추 키우고있는데
화단에서 계속 담배를 피면서 꽁초를 화단안에다 버리는거예요.
사장님이, 결국 원장님에게 화단에 버리지 말아달라고, 선생분들한테나 학생들한테 말해달라고 (중학생들도 상당히 담배 많이 피더군요) 그랬고, 알았다고 그렇게 넘어간지
어언 반년째 ? 되어가는군요. 넘어가도 계속 똑같은 행동은 반복되고, 사장님은 다시또 원장님께 말하시고,
그러다가 오늘 사건이 터졌습니다. 한 남자선생이(20대초중반) 화단 근처서 담배를 피고 화단에 버리는걸 사장님이 목격을 하시고, 한두번 말한것도 아니고 그 선생한테 직접가서 왜 화단에 버리느냐, 버리지 말아달라고 푯말까지 우리가 달지 않았느냐, 원장선생님한테도 얘기드렸는데 말씀 못들었냐 이런식으로 따지시니까,
개념 상실하고 자기가 담배피는데 뭔참견이며 언제봤다고 담배 버렸다고 하냐고..
직원 분들이나 저도 종종 그곳에서 담배 피는거 봤고, 사장님이 직접 두 눈으로 목격하셔서 말을 한건데, 계속 개념없이 대들고 따지고 한참 나이많은 사장님한테 그런식으로 나오니까
저희 사장님이 여자분이신데, 너무 화가나셔서 뺨을 때려버렸는데,
바로 경찰서에 신고를 하고는 처벌 해버리라고 고소해버린다고
원장 동생인가 하는분이와서 같이 뭔데 어쩌고 저쩌고 따지고
또 그친구인가 같은 학원 선생인가 하는 사람도 와서 사장님한테 막 따지고
경찰들 분들이 댁들은 좀 조용히 하고 있으라고 할정도로....
결국 경찰서 까지 가셔서 그쪽에서 고소 하기로 했나봐요 사장님도 너무 화가나서
가게 돌아오셨어도 화 삭히시구,, 정말 알바생이나 직원분들이 다 화가나서..
그러고 조용히 넘어가려고 하는데, 그 선생분이 엄마한테 일러바쳤나봐요(나이가 몇갠데..)
엄마님과 함께 오시더니
사장님한테 처음엔 니가 사장이냐, 뭔데 때리냐 이러시는데,
가게 안이고, 영업중이잖아요 손님들도 계시고
사장님이 차분히 영업중이니까 사무실이나 밖에 나가서 얘기하자고 하는데
계속 반말로 그러니까 니가 사장이냐고 사장이면 다냐고 , 남의 아들 때려놓고선
어디서 뭘 밖에 나가서 얘기하냐고...
사장님도 계속 그 선생분 엄마와 그 선생이란 작자가 계속 막말해대니까
화가나셔서 고소하기로 하셨으니까 법정에서 얘기하시던가 하시라고
영업중이라고 그러니까 그때부터
그 선생분과 그 선생분 엄마님이 욕지거리를 시작하는거예요
샹년아 남의 아들 패놓고선 그딴 소리가 나오냐 신발년아 별 그지같은년아 하면서
그 선생이란 작자는 엄마, 그딴년 상대하지말고 나오라고 그딴년 고소해서 감방 넣어버리면 된다고 이러고 있고...
직원 언니도 너무 화나서 영업방해죄로 고소해버리기 전에 나가시라고 그러니까
선생이란 작자가 넌 닥치고 꺼지라고 이러고 있고..
와 진짜 모자지간에 그렇게 교양있는척하면서 입 드러운 사람들 처음 봤어요
무슨 드라마, 영화에서나 나오는 얘기인줄 알았는데,
막상 눈앞에서 보니까 진짜 어이가 도망..
그 학원 선생들끼리 작당을 했나, 계속 가게 앞 지나다니면서 우리쪽 노려보고 지나가고
가게 일 마감하고 집에 왔는데도 너무 화가나서 네이트 톡에 올립니다.
아참, 그 선생이 지 엄마님 끌고 나가면서 하는말 가관이였습니다.
손님들 계시는데 일부러 들으라는 듯이
"까페 여사장이 폭행이나 하고 다니네, 아주 전과자네 전과자 " 이러고 소리를 지르고 나가데요.
이걸 동영상이나 사진으로 찍어놨어야 하는건데..
진짜 그 순간에는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없어서 미처 그생각을 못했네요.
이 모자,, 진짜 개념 잡숴드신거 맞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