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뒤를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네요.. 우선은 제 이야길 아신다고 생각하고 얘기할께요.. 그 망할넘의 자슥 어제 나왔더군요.. 알고보니 그 아줌마가 멜을 보냈더라구요.. 아줌마가 보고싶어서 나온거겠지요..-.-;; 어제 저녁 내내 전 그 사람한테 짜증을 내고.. 여기서 읽었다면서 남자들이 외도한거 얘기해주고.. 그넘들 다 짤라버려야 된다고 하고.. 난리 난리 치니깐..이제 여기 들어오지 말라더군요..-.-;; 지 넘보다 님들이 훨~~씬 좋은데 말이죠..-.-;; 하여간 그 넘 어제 마트가서도 뽀뽀해준다고 하고 난리더군요.. 그런거 원래 시러하지 않냐면서 안했습니다.. 글고 제 몸에 손대는거 싫어서 계속 피했습니다.. 그 넘아 잘때 씅질을 내더군요..왜 계속 툴툴대냐고.. 전 그런적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깐 그냥 자자고 하더군요.. 근데 얼마전에 그넘아 땜에 챗한 그 스토커 같은 넘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씅질내면서 자랑하듯 말했습니다..스토커라고..-.-;;; 글고 전 잘 자고 일어나니깐 눈이 뻘개서 그넘아 열내고 잇더군요... 알고봤더니 윗집 아들래미가 시끄러버서 한숨도 못잤다더군요.. 윗집 아들래미가 얼마나 이뻐보이던지..-.-;; 근데 그넘 제가 씻고 화장하는 동안.. 다음에 지 영문이름으로 된 멜이 있니 없니 하더군요.... 좀 의심을 했죠.. 우선은 재빨리 출근을 해서 그넘아가 아줌마랑 주고받은 멜을 확인하니.. 아줌마가 열심히 사랑을 속삭이더군요.. 근데 답장을 안보냈더라구요.. 이상해서 보니깐 지 다음 멜을 한개 더 만들었더군요.. 로긴을 할려고 몇번 시도를 했는데.. 그 넘아가 쓰는 비밀번호가 다 안맞더군요.. 혹시나하는 생각에 그 아줌마 이름으로 해봤습니다.., 로긴이 되더군요.. 그넘아 아줌마한테 보낸거 과간이더군요.. 제가 상상도 못할 이멜주소를 만들었다며.. 비번은 애기야 이름이라면서.. 오늘 애기야 찌찌도 보고싶고..밑에도 넘 보고싶다면서 난리를 쳤더군요.. 다 제가 출근준비하는 동안 그 넘아가 한 짓입니다.. 양심도 없죠?? 제가 있는데서..그런짓을 하다니..-.-;; 하도 열받아서 출근중인 친구한테 전화했더니.. 당장 헤어지라합디다.. 솔직히 어제 그넘아 갖은 애교에 아줌마 정리 된줄 알았던 제가 바보죠.. 그래서 용서할까도 했는데..용서가 안되는군요.. 오늘 헤어지자고..니가 넘 지겨워졌다고 말할려고 합니다.. 물론 그 아줌마 얘긴 못하지요.. 오늘아침에 그 넘아 용서해줄려고 뽀뽀까지 하고 나왔는데..-.-;; 짐 제 입이 썩어들어가는것같아요..-.-;; 아줌마얘길 빼더라도 그 넘이랑 헤어질 이윤 많습니다.. 참 방금 전화왔는데..인터넷 안된다고 지랄이더군요.. 아~~꼬십니다..넘 꼬십니다.. 님들이 저한테 힘을 주세요..눈물안흘리고 그 넘 당당하게 찰 수 있도록말이죠.. 그래도 일주일동안 그 넘이랑 이별하려고 준비한게 좀 도움이 되는것같습니다.. 혹시 이별을 준비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저처럼 이별준비 기간을 가져보세요.. 전 좀 도움이 된것같아요.. 이별하고나면..님들께 또 보고 드릴께요.. 오늘하루 전 힘들겠지만..님들은 행복하게 보내세요..
님들 도움이 필요해요~제게 힘을 실어주세요~
제 아뒤를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네요..
우선은 제 이야길 아신다고 생각하고 얘기할께요..
그 망할넘의 자슥 어제 나왔더군요..
알고보니 그 아줌마가 멜을 보냈더라구요..
아줌마가 보고싶어서 나온거겠지요..-.-;;
어제 저녁 내내 전 그 사람한테 짜증을 내고..
여기서 읽었다면서 남자들이 외도한거 얘기해주고..
그넘들 다 짤라버려야 된다고 하고..
난리 난리 치니깐..이제 여기 들어오지 말라더군요..-.-;;
지 넘보다 님들이 훨~~씬 좋은데 말이죠..-.-;;
하여간 그 넘 어제 마트가서도 뽀뽀해준다고 하고 난리더군요..
그런거 원래 시러하지 않냐면서 안했습니다..
글고 제 몸에 손대는거 싫어서 계속 피했습니다..
그 넘아 잘때 씅질을 내더군요..왜 계속 툴툴대냐고..
전 그런적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깐 그냥 자자고 하더군요..
근데 얼마전에 그넘아 땜에 챗한 그 스토커 같은 넘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씅질내면서 자랑하듯 말했습니다..스토커라고..-.-;;;
글고 전 잘 자고 일어나니깐 눈이 뻘개서 그넘아 열내고 잇더군요...
알고봤더니 윗집 아들래미가 시끄러버서 한숨도 못잤다더군요..
윗집 아들래미가 얼마나 이뻐보이던지..-.-;;
근데 그넘 제가 씻고 화장하는 동안..
다음에 지 영문이름으로 된 멜이 있니 없니 하더군요....
좀 의심을 했죠..
우선은 재빨리 출근을 해서 그넘아가 아줌마랑 주고받은 멜을 확인하니..
아줌마가 열심히 사랑을 속삭이더군요..
근데 답장을 안보냈더라구요..
이상해서 보니깐 지 다음 멜을 한개 더 만들었더군요..
로긴을 할려고 몇번 시도를 했는데..
그 넘아가 쓰는 비밀번호가 다 안맞더군요..
혹시나하는 생각에 그 아줌마 이름으로 해봤습니다..,
로긴이 되더군요..
그넘아 아줌마한테 보낸거 과간이더군요..
제가 상상도 못할 이멜주소를 만들었다며..
비번은 애기야 이름이라면서..
오늘 애기야 찌찌도 보고싶고..밑에도 넘 보고싶다면서 난리를 쳤더군요..
다 제가 출근준비하는 동안 그 넘아가 한 짓입니다..
양심도 없죠?? 제가 있는데서..그런짓을 하다니..-.-;;
하도 열받아서 출근중인 친구한테 전화했더니..
당장 헤어지라합디다..
솔직히 어제 그넘아 갖은 애교에 아줌마 정리 된줄 알았던 제가 바보죠..
그래서 용서할까도 했는데..용서가 안되는군요..
오늘 헤어지자고..니가 넘 지겨워졌다고 말할려고 합니다..
물론 그 아줌마 얘긴 못하지요..
오늘아침에 그 넘아 용서해줄려고 뽀뽀까지 하고 나왔는데..-.-;;
짐 제 입이 썩어들어가는것같아요..-.-;;
아줌마얘길 빼더라도 그 넘이랑 헤어질 이윤 많습니다..
참 방금 전화왔는데..인터넷 안된다고 지랄이더군요..
아~~꼬십니다..넘 꼬십니다..
님들이 저한테 힘을 주세요..눈물안흘리고 그 넘 당당하게 찰 수 있도록말이죠..
그래도 일주일동안 그 넘이랑 이별하려고 준비한게 좀 도움이 되는것같습니다..
혹시 이별을 준비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저처럼 이별준비 기간을 가져보세요..
전 좀 도움이 된것같아요..
이별하고나면..님들께 또 보고 드릴께요..
오늘하루 전 힘들겠지만..님들은 행복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