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트럼프레드보이를 축으로 멜러우독 혹은 헌터레드 대이콘 이 분류와 형질의 독들을 좀 더 합리적으로 이용함으로써 그나마 괜찮은 성과를 거두는 독맨도 있다. 그가 일찍 죽지만 않는다면 언제가 그는 하나의 독립된 혈통으로 불리게 될 것이다. 이른바 스미스독. 그가 어떻게 이 난해한 개들을 이용하여 그나마 괜찮은 성과를 거두었을까? 먼저 스미스 자신이 보유하면서 자주 이용했던 혈통을 보자.
먼저 아웃로우 떠블독(두번 근친)이거나 트리플독(세번 근친)을 이용했다. 그런가 하면 허니번치독도 이용했다. 대체적으로 두 번 근친된 개다. 그리고 극소수의 메그넘독도 이용했다. 그리고 카버독 중에 허니번치독과 이종교배된 개의 형태도 이용했다. 좀 여러 가지의 혈통을 자신의 혈통으로 흡수해서 이용했다. 그리고 그 속에 헌터레드 혈통과 멜로우 혈통도 있다. 이런 류의 혈통을 모두 합쳐보면 대단한 이종교배다. 성능이 천천히 뒤로 처지는 개를 다시 원점으로 되돌리는 전형적인 기법이다. 혈통의 농도를 인위적으로 떨어드리는 방법 속에서 스로우백Throw back 독을 절묘하게 이용했다. (저도 이제 확실히 알았습니다. 조상 쪽으로 회귀하는 현상) 이 독들의 이름을 모두 기술하고 싶다. 그러나 빠른 시일에 좀 더 요약한 글로 다시 한번 써야한다. 그때 수록하기로 하겠다.
그리고 근본적으로는 무분별한 사대주의를 불러일으키고 싶지 않다. 특이할만한 것은 헨터레드 혈통을 축으로 이종교배에 동원된 헤테로(원 혈통에서 갈라져 나온) 개들의 형질을 보면 일부는 역시 스로우백한 개들이다. 비슷한 혈통서에 슬로우백 개끼리 이종교배하되 전혀 다른 형질로 스로우백한 이종포인트를 잡았다는 것이다. 한쪽은 올드콜비독 형질이고 한쪽은 뉴페이스 콜비독이거나 게임독 원형질이 동원되었다. 슬로우백한 그 형질이 전혀 다르지만 같은 혈통 속에서 슬로우백한 이형질을 이종교배 했다는 것이 교배 포인트였다. 이 대목에서 그럼 핏스톱(전설의 앵키보이)의 교배 포인트와 비슷하지 않느냐 하고 질문할 수 있다. 혈통서 상으로 보면 비슷할 수도 있다.
물론 어떻게 보면 다른 것일 수도 있고 그런데 동원된 개의 혈통은 대동소이하지만 동원된 개의 형질은 다르다. 먼저 핏스톱에서 헌터레드 혹은 멜로우독을 동원하여 교배한 모견의 형질을 보면 전형적인 허니번치독이거나 중후반기 메이필드독이다. 윈디시리컴바인에서 대이콘에 교배 포인트에 동원된 락독 형질과 큰 차이가 없다. 급기야는 핏스톱에서 헌터레드 혹은 멜로우독에 락의 직자 메치닉을 이종교배에 동원한다. 보고있노라면 가슴이 답답해지는 교배 포인트였다. "이보시오 리키 그것은 또 다른 시행착오의 연속이오!" 라고 말했지만 그것이 얼마나 잘 전달되었는지는 나도 모른다. 헌터레드와 매우 흡사한 형질을 유전하는 대이콘 혈통에 락독을 이종교배해서 얼마나 괴로웠나를 보고도 그런 유사한 교배 포인트를 잡는다는 것은 역시 그가 전문 번식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가 유능한 조언자라는 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확실히 번식전문가는 아니다. 반면에 스미스독 번식에 동원된 허니번치독이거나 아웃로우독이거나 하는 개들 중에 스로우백한독은 바스트럼프레드보이를 축으로 스로우백한 독과는 좀 다르다. 콜비스 딤으로부터 출발하면 같은 조상을 둔 독이라고도 볼 수 있지만 이미 각기 독립된 형질의 혈통이었던 것이다. 바스트럼프레드보이는 콜비로 부터나온 디보페이스. 아웃로우는 콜비로부터 나온 뉴페이스콜비독 형질, 매그넘 형질은 올드콜비독 형질. 이런 식으로 비슷한 혈통의 개가 스로우백했어도 각기 다른 이형질 스로우백 이종교배포인트였다는 것이다.
슬로우백 을이용한 이종교배
바스트럼프레드보이를 축으로 멜러우독 혹은 헌터레드 대이콘 이 분류와 형질의 독들을 좀 더 합리적으로 이용함으로써 그나마 괜찮은 성과를 거두는 독맨도 있다. 그가 일찍 죽지만 않는다면 언제가 그는 하나의 독립된 혈통으로 불리게 될 것이다. 이른바 스미스독. 그가 어떻게 이 난해한 개들을 이용하여 그나마 괜찮은 성과를 거두었을까? 먼저 스미스 자신이 보유하면서 자주 이용했던 혈통을 보자.
먼저 아웃로우 떠블독(두번 근친)이거나 트리플독(세번 근친)을 이용했다. 그런가 하면 허니번치독도 이용했다. 대체적으로 두 번 근친된 개다. 그리고 극소수의 메그넘독도 이용했다. 그리고 카버독 중에 허니번치독과 이종교배된 개의 형태도 이용했다. 좀 여러 가지의 혈통을 자신의 혈통으로 흡수해서 이용했다. 그리고 그 속에 헌터레드 혈통과 멜로우 혈통도 있다. 이런 류의 혈통을 모두 합쳐보면 대단한 이종교배다. 성능이 천천히 뒤로 처지는 개를 다시 원점으로 되돌리는 전형적인 기법이다. 혈통의 농도를 인위적으로 떨어드리는 방법 속에서 스로우백Throw back 독을 절묘하게 이용했다. (저도 이제 확실히 알았습니다. 조상 쪽으로 회귀하는 현상) 이 독들의 이름을 모두 기술하고 싶다. 그러나 빠른 시일에 좀 더 요약한 글로 다시 한번 써야한다. 그때 수록하기로 하겠다.
그리고 근본적으로는 무분별한 사대주의를 불러일으키고 싶지 않다. 특이할만한 것은 헨터레드 혈통을 축으로 이종교배에 동원된 헤테로(원 혈통에서 갈라져 나온) 개들의 형질을 보면 일부는 역시 스로우백한 개들이다. 비슷한 혈통서에 슬로우백 개끼리 이종교배하되 전혀 다른 형질로 스로우백한 이종포인트를 잡았다는 것이다. 한쪽은 올드콜비독 형질이고 한쪽은 뉴페이스 콜비독이거나 게임독 원형질이 동원되었다. 슬로우백한 그 형질이 전혀 다르지만 같은 혈통 속에서 슬로우백한 이형질을 이종교배 했다는 것이 교배 포인트였다. 이 대목에서 그럼 핏스톱(전설의 앵키보이)의 교배 포인트와 비슷하지 않느냐 하고 질문할 수 있다. 혈통서 상으로 보면 비슷할 수도 있다.
물론 어떻게 보면 다른 것일 수도 있고 그런데 동원된 개의 혈통은 대동소이하지만 동원된 개의 형질은 다르다. 먼저 핏스톱에서 헌터레드 혹은 멜로우독을 동원하여 교배한 모견의 형질을 보면 전형적인 허니번치독이거나 중후반기 메이필드독이다. 윈디시리컴바인에서 대이콘에 교배 포인트에 동원된 락독 형질과 큰 차이가 없다. 급기야는 핏스톱에서 헌터레드 혹은 멜로우독에 락의 직자 메치닉을 이종교배에 동원한다. 보고있노라면 가슴이 답답해지는 교배 포인트였다. "이보시오 리키 그것은 또 다른 시행착오의 연속이오!" 라고 말했지만 그것이 얼마나 잘 전달되었는지는 나도 모른다. 헌터레드와 매우 흡사한 형질을 유전하는 대이콘 혈통에 락독을 이종교배해서 얼마나 괴로웠나를 보고도 그런 유사한 교배 포인트를 잡는다는 것은 역시 그가 전문 번식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가 유능한 조언자라는 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확실히 번식전문가는 아니다. 반면에 스미스독 번식에 동원된 허니번치독이거나 아웃로우독이거나 하는 개들 중에 스로우백한독은 바스트럼프레드보이를 축으로 스로우백한 독과는 좀 다르다. 콜비스 딤으로부터 출발하면 같은 조상을 둔 독이라고도 볼 수 있지만 이미 각기 독립된 형질의 혈통이었던 것이다. 바스트럼프레드보이는 콜비로 부터나온 디보페이스. 아웃로우는 콜비로부터 나온 뉴페이스콜비독 형질, 매그넘 형질은 올드콜비독 형질. 이런 식으로 비슷한 혈통의 개가 스로우백했어도 각기 다른 이형질 스로우백 이종교배포인트였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