획일화된 페트릭독을 좀 더 유용하게 사용하기 위해서 단점을 보강하는 차원에서 좀 더 다양한 교차접목이 행해졌다. 페트릭독은 여러 혈통에 실로 다양하게 이용되어졌다. 그리고 그 중에는 메이저급 혈통인 보일리스 혈통이 있다. 페트릭독이 이용된 교배포인트가 악력위주의 개를 개발하기 위해서였다고 누가 말한다면 그것은 거짓말이다. 그렇게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 두말 하면 잔소리다. 그 이유는 다름 아닌 자신의 게임독 혈통에 게임니스가 부족할 때 시도되는 교배포인트이다. 과거에 에드워즈크렌쇼우가 동원되었듯이 말이다. 일반적인 정보와 지식의 차이가 그것이다. 혈통서에 페트릭 혈통이 동원되었다고 자신의 개 혈통이 펫 페트릭독이라는 혈통의 개라고 감격하기 이전에 페트릭독이 이종교배되어야 했던 교배포인트가 무엇인가 그것을 알아야 한다. 옛 혈통에 에드워즈크렌쇼우독이 왜 어떤 이유로 교배포인트에 동원되었는가? 그것을 아는 것이 자신의 개 혈통서에 페트릭이나 에드워즈크렌쇼우가 들어갔다고 감격해 하는 일보다 더 중요하다. 자신의 개 혈통서에 유명한 개의 혈이 많이 들어갔다고 감격하고 자랑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견주의 자유다.
그러나 독맨으로써 좀 더 발전적인 미래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개에 악력위주의 혈통, 게임니스 혈통, 어빌리티 혈통 등등... 이렇게 구분되어진 교배포인트의 원인을 분석해 보면 자신이 소유한 개의 성향에 대해서 누구라도 능히 그 확률을 말하기가 가능해진다. 하나의 예를 들어보자면 칼밈스 혈통에 (이것도 혈통이라고 해야하나?) 부족한 게임니스를 보강하기 위해서 하나의 다른 혈통이 접목되어진다. 에드워즈크렌쇼우 혈통이다. 이것이 만족할 만한 성과를 얻을 수 없었던 이유는 똑 같은 에드워즈크렌쇼우의 개 중에 과연 어떤 개가 선택되어 졌는가 하는 것은 혈통 번식자의 역량이다. 만족 할 만한 성과를 얻을 수 없었던 이유는 개의 선별 혹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고서야 에드워즈크렌쇼우 개를 동원하는 이종교배포인트에 단 한차례 교배한 것도 아니고 그렇게 많은 교배가 이루졌어도 역시 결과가 신통치 않았다면 동원된 개의 혈통 문제라기보다는 선택한 종견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문제는 몇 번을 반복해서 말하지만 번식자의 역량 탓이다. 과거에는 택사스에서 졌다하면 밈스독이었다. 거의 대부분의 번식되어지는 밈스독이란 지는 개의 대명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다.
그 대표적인 이유는 부지런함과 게임니스 그리고 활력의 부족이었다. 기본을 약간 상회하는 악력 초보 독맨들이 딱 반할만한 정도의 악력에 지구력을 소유했다고는 한다. 그것은 하나의 혈통으로 발전하는 과정 중에 개의 혈로써 아직은 완성되지 않은 혈통에 지나지 않았다. 그리고 값이 싸서 자주 애용되던 개였다. 종주국에 저명한 조련사들이 크게 애용하지 않던 개의 혈통이었다. 부족한 개의 혈통을 위해서 에드워즈크렌쇼우 혈통이 동원되었다고는 하나 만족할 만한 결과는 아니었다. 그리고 볼리오 혈통의 특징인 게임니스를 보강하는 차원에서 그랜드챔피온 게이브가 탄생한다. 그리고 활력이란 이종교배를 통해서 대체적으로 얻어지는 효과이다. 마치 근친교배를 통해서 부지런함을 대체적으로 얻을 수 있는 효과인 것처럼 말이다. 그런데 종주국이나 내가 사는 나라에서나 독맨들 중에 근친교배만 하면 무조건 게임니스가 보강되는 교배인 줄 알고 있는 바보들도 있다. 바보는 어느 나라에나 있기 마련이며 그런 바보들이 탄생하는 이유는 정보와 광고를 통해서 개를 배우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러한 지식을 전파한다면 바보 같은 독맨들이 늘어갈 뿐이다. 그런 바보 같은 독맨들이 전 세계 곳곳에 늘어나는 것은 사실 승리하기 위한 좋은 환경이기는 하다. 그런데 그런 바보 같은 독맨들이 내가 사는 나라에 부지기수로 늘어난다는 것은 종주국의 간판을 내가 사는 나라로 이전하는 일에는 방해가 되기 마련이다. 그런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 다시 한번 반복해둔다. 지속적인 근친교배기법이 게임니스를 고정하는 혹은 강조하는 교배기법도 또 교배효과도 아니라는 것을 말해둔다. 그런 바보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독맨이 있다면 종주국에 허구한날 근친교배 된 개라면 마치 모두가 게임니스를 기본으로 갖춘 개고 허위과장광고에 속아서 배운 정보에 지나지 않는다.
다시 말하지만 그런류의 지식이라면 쓰레기통에 버려라. 그리고 그런 정보를 후학에게 전파하지 말라. 근친교배를 통해서 대체적으로 얻어지는 효과는 부지런함에 더 가깝다. 게임니스를 얻어내기 위해서 혹은 고정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목적과 선택번식을 통해서만 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그런 것들은 광고를 통해서 허위과장 속에서 이루어지는 목적과 선택이 아닌 철저한 검증을 통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종교배를 통해서 얻어지는 것은 대체적으로 활력이 우선이다. 이종교배를 통해서 무조건적으로 악력을 효과로 얻는 것으로 알고있다면 자신의 개 혈통은 매우 암울해진다. 그런데 종주국의 번식자들은 마치 이종교배가 근친으로 생긴 단점을 무조건적으로 혹은 매우 높은 확률로 극복할 수 있는 교배기법으로 역시 과대 과장 광고되어지고 있다. 펫페트릭독을 직, 간접적으로 연구 또는 사육해보기 전에는 페트릭독의 전반적인 특징에 대해서 논하기 매우 어렵다. 종주국의 몇몇 얼간이들은 마치 자신들이 페트릭독의 전부를 아는 것처럼 이야기하지만 사실 그런류의 독맨들일수록 알고 보면 페트릭독의 사진을 몇 장 복사하여 이곳 저곳에 올리고 그 개들의 모든 것을 파악한 듯이 이야기하는 독맨들도 많다. 그
런 독맨들이 하는 과장과대 광고일수록 간밤에 꾼 꿈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이런 류의 정보가 난무하고 그것을 통하여 독을 배우는 독맨이 전 세계에 늘어난다는 것은 우리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 그런데 내가 사는 나라에 마저 그런 류의 간밤에 꾼 꿈과 같은 정보가 난무한다는 것은 매우 암울한 미래를 만들 것이다. 과거에 텍사스에서 졌다 하면 밈스독이었다. 언제나 그렇듯이 패배한 개가 역사에 남았다면 그것은 게임니스독이었기 때문일 확률이 더 높다. 하나의 혈통으로 완성되어지는 과정에서 밈스독 혈통은 부족한 점이 대단히 많았고, 그 중에 게임니스의 부족은 가장 시급한 문제점이었다, 보강차원에서 이루어진 에드워즈크렌쇼우 혈통과의 접목, 그리고 그런 개의 혈통이 정립되어 있는 혈통서를 보고 그 접목 원인을 냉철하게 분석하기보다는 명문 혈통이 혈통서 상에 적혀져 있다는 이유로 감격해 하고 있다면 갈 길은 더욱 멀어지는 것이다.
이 대목에서 갈 길이란 승리하는 길이다. 승리를 하기 위해서라면 올바른 지식을 소유해야 한다. 올바른 지식을 소유하기 위해서라면 바로 보아야 한다. 바로 보기 위해서라면 반복하지만 광고에 속지 말아야 한다. 그것도 혈통이냐 할 정도의 혈통에 보강차원에서 이루어진 교배포인트를 주목해야 한다. 그 속에서 게이브라는 그랜드챔피온이 탄생한다. 그러나 이런 결과로 인해서 부족했던 혈통 전체를 명견으로 착각해서는 안 된다. 부족했던 혈을 보강하는 차원에서 페트릭독이 동원되고 오픈투더 월드한 게이브주니어는 부견 게이브에 이어서 그랜드챔피온을 했지만 역시 보강차원에서 매그넘 혈통이 동원된다. 이런 보강을 통해서 만들어진 결과에 마치 괄목했던 결과를 부견의 혈통 하나만 보는 관점은 전형적인 내가 사는 나라의 통념이다. 부족한 점 투성이었던 밈스독을 보강하는 차원에서 여러 차례에 걸친 이종교배가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부견의 혈통을 유명한 혈통으로 만든다면 그것은 다시 말하지만 혈통을 분석했다기보다는 광고에 현혹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이종교배를 통한 결과를 보기보다 수없이 반복된 근친교배의 결과로 밈스독을 손꼽는다면 말해주고 싶다. 그 많은 밈스독 혈통 중에서 성공은 근친이 아닌 이종을 통해서 이루어졌고, 그 외 지속적인 근친교배 속에 남아있는 밈스독은 아직 보강이 이루어진 혈통이 아니라 과거에 텍사스지역에서 졌다하면 밈스독이었던 그 시절처럼 아직까지 보강해야 할 여지가 잔뜩 남아있는 개라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 다시 말하지만 밈스독 중에 성공적이었던 계통은 이종교배를 통해서 이루어졌고 그리고 그것은 볼리오 혈통의 게임니스를 보강하면서였다. 그리고 연이어서 이종교배 되어진 메그넘 혈통이 접목되면서였다. 그런데 이런 단순한 결과를 게이브와 게이브주니어로 국한하지 않고 모든 밈스독을 위대한 개의 혈통으로 미화한다면 그것은 간밤에 꾼 꿈을 사실로 만들려는 의도와 다를 바가 없다.
그리고 그러한 방법은 그동안 많은 독맨들의 눈에 눈물이 흐르도록 만든 종주국의 독맨들의 과장광고와 하나도 다를 바가 없다. 페트릭 개의 이용도는 이렇듯이 게임니스를 보강하는 차원에서 다양하게 이루어졌다. 그밖에도 종주국의 혈통 중에 돈스크레치 즉 쏘지 않는 확률 1위인 불리썬 혈통에 다양한 방법으로 접목되어졌다. 많은 과대 과장광고가 불리썬을 위대한 개로 만들었다. 그 후대가 아무리 우수해도 그 자체가 쏘지 않은 개였다면 광고는 당연히 "불리썬은 쏘지 않은 개다. 그러나 그 후대는 좋은 개가 많이 나왔다" 해야 한다. 이렇게 알고 있으면 그것은 지식이다. 그런데 "불리썬은 악력, 힘, 게임니스와 지구력 모든 것을 다 갖춘 개다. 그렇게 위대한 개에서 더더욱 위대한 개들이 탄생했다" 이렇게 알고있으면 그것은 상술에 속은 것이다. 다음은 불리썬 혈통에 페트릭 혈통을 접목했다고 하자. "불리썬 혈통은 강력한 악력이 있다고는 하지만 게임니스라는 측면으로 보면 다소 불안한 측면도 있다. 때문에 게임니스 좋은 혈통 중에 볼리오 혈통을 접목하여 만들어진 개다. 때문에 이번에 만들어진 강아지 중에 한 두 마리 정도는 적절한 보강이 이루어진 개로 성장이 기대되는 강아지도 있을법하다" 이렇게 광고되어진다면 있는 사실 그대로를 쓴 것이다.
그런데 만약 "악력과 힘 그리고 지구력과 기술 모든 것을 다 갖춘 불리썬 혈통에 역시 악력과 힘 그리고 지구력과 기술 모든 것을 다 갖춘 페트릭 개를 접목했다. 이것이야말로 지구상에 가장 위대한 개가 탄생될 것이다" 이렇게 광고되고 이런 광고를 통해서 개를 배우고 그리고 역시 이런 류의 상상이 후학에게 전파된다는 것은 결국은 먼 훗날에 기성 독맨에 이어서 후학들이 성장하여 독맨이 되었을 때도 그리고 또 그 이후에도 이 땅에 독맨들의 눈에 눈물이 나도록 만들게되고 말 것이다. 이런 차원에서 페트릭독은 여러 혈통에 게임니스의 보강을 위해서 접목되어진 것이다. 탐 거너독에도 허니번치독의 일부에게도 말이다. 페트릭독의 극단적인 게임니스성향의 편중은 그 자체가 게임독으로는 부족한 점이 많으나. 이종교배를 통하여 보강차원에서 여러 혈통에 영향을 준다. 그런 일련의 과정을 통해서 페트릭독은 매우 우수한 게임독을 착출하는 확률이 더욱 높아진다. 그런데 이런 부분을 분석하기 보다 분석은커녕 최상의 교배라는 이름으로 후학들을 현혹한다면 역시 미래는 끊임없이 암울해 질 것이다. 그밖에도 페트릭독이 많이 보강차원에서 이종교배 된 혈통을 된 꼽으라면 스누티 혈통이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주력적으로 스누티독을 근친교배하여 스로우백(조상을 닮아가는 현상)을 거듭한 밈스 혈통에 페트릭독이 이종교배되었던 것처럼 탐거너독의 스누티 혈통에도 역시 같은 보강차원에서 페트릭 혈통의 접목은 이루어진다. 그것이 직접이었든지 간접이었든지 말이다. 허니번치에 이종교배 된 메이필드 개들 중에는 한세대를 풍미했던 위대한 개들이 있는 것도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나 그렇게 특별했던 개들 뒤에는 다소 부족한 게임니스를 보강해야 하는 개들도 상당수 있었다. 같은 짚독이라도 롱스웨도 혈통과 의 차이가 그것이다. 롱스웨도 혈통을 분석해보면 리징스타에서는 철저히 선택번식하고 있다. 때문에 리징스타 켄넬에 동원된 롱스웨도독 교배포인트를 보면 철저한 선택과 검증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때문에 아직까지도 리징스타켄넬에서는 혁혁한 롱스웨도 특징을 그대로 유지하고 부족한 부분은 철저하게 보강해 가는 차원에서 역시 철저한 검증이 이루어지고 트리플독도 떠블독도 그런 차원에서 좀 더 수준 높은 교배 이루어진 덕에 롱스웨도 혈통은 짚 혈통의 범주에 넣지 않더라도 하나의 혈통으로 고정되고 있다. 그러나 게임니스의 보강을 필요로 하는 독에는 탐거너에게 있는 독 혹은 그밖에 허니번치독에도 역시 게임니스의 보강은 접목되었다. 이런 부분들도 그 유명한 탐거너독에 역시 그 유명한 페트릭독이 크로싱되었으니 코끼리도 박살내는 게임독이 될 것이다 이렇게 환상을 소유하기보다는 탐거너독들 중에 마우스를 얻기 위하여 동원되었던 교배포인트에 게임니스를 보강하기 위해서 페트릭독이 접목되었다고 보는 것이 보다 더 현실적인 분석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런데 엉터리 독맨일수록 자신의 혈통의 배경에 금칠을 하기 마련이다. 자신의 개 혈통은 완벽해서 그 어떤 이종교배도 필요가 없다. 때문에 100% 혈통임을 강조한다면 그런 말은 집에 가서 엄마 앞에서 해야 할 것이다. 그러면 애교로 봐준다.... 결과적으로 페트릭독이란 근친교배를 통해서 게임독이 많이 작출되었다기보다는 확률적으로 이종교배를 통해서 혹은 여타의 혈통에 보강차원으로 접목되어 보다 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만들어내었다. 그 중에서 단연 최고의 성과를 거둔 독 혈통이라면 보일리스 혈통임을 누구도 부인하지 않을 것이다.
패트릭 혈통의 본질
획일화된 페트릭독을 좀 더 유용하게 사용하기 위해서 단점을 보강하는 차원에서 좀 더 다양한 교차접목이 행해졌다. 페트릭독은 여러 혈통에 실로 다양하게 이용되어졌다. 그리고 그 중에는 메이저급 혈통인 보일리스 혈통이 있다. 페트릭독이 이용된 교배포인트가 악력위주의 개를 개발하기 위해서였다고 누가 말한다면 그것은 거짓말이다. 그렇게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 두말 하면 잔소리다. 그 이유는 다름 아닌 자신의 게임독 혈통에 게임니스가 부족할 때 시도되는 교배포인트이다. 과거에 에드워즈크렌쇼우가 동원되었듯이 말이다. 일반적인 정보와 지식의 차이가 그것이다. 혈통서에 페트릭 혈통이 동원되었다고 자신의 개 혈통이 펫 페트릭독이라는 혈통의 개라고 감격하기 이전에 페트릭독이 이종교배되어야 했던 교배포인트가 무엇인가 그것을 알아야 한다. 옛 혈통에 에드워즈크렌쇼우독이 왜 어떤 이유로 교배포인트에 동원되었는가? 그것을 아는 것이 자신의 개 혈통서에 페트릭이나 에드워즈크렌쇼우가 들어갔다고 감격해 하는 일보다 더 중요하다. 자신의 개 혈통서에 유명한 개의 혈이 많이 들어갔다고 감격하고 자랑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견주의 자유다.
그러나 독맨으로써 좀 더 발전적인 미래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개에 악력위주의 혈통, 게임니스 혈통, 어빌리티 혈통 등등... 이렇게 구분되어진 교배포인트의 원인을 분석해 보면 자신이 소유한 개의 성향에 대해서 누구라도 능히 그 확률을 말하기가 가능해진다. 하나의 예를 들어보자면 칼밈스 혈통에 (이것도 혈통이라고 해야하나?) 부족한 게임니스를 보강하기 위해서 하나의 다른 혈통이 접목되어진다. 에드워즈크렌쇼우 혈통이다. 이것이 만족할 만한 성과를 얻을 수 없었던 이유는 똑 같은 에드워즈크렌쇼우의 개 중에 과연 어떤 개가 선택되어 졌는가 하는 것은 혈통 번식자의 역량이다. 만족 할 만한 성과를 얻을 수 없었던 이유는 개의 선별 혹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고서야 에드워즈크렌쇼우 개를 동원하는 이종교배포인트에 단 한차례 교배한 것도 아니고 그렇게 많은 교배가 이루졌어도 역시 결과가 신통치 않았다면 동원된 개의 혈통 문제라기보다는 선택한 종견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문제는 몇 번을 반복해서 말하지만 번식자의 역량 탓이다. 과거에는 택사스에서 졌다하면 밈스독이었다. 거의 대부분의 번식되어지는 밈스독이란 지는 개의 대명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다.
그 대표적인 이유는 부지런함과 게임니스 그리고 활력의 부족이었다. 기본을 약간 상회하는 악력 초보 독맨들이 딱 반할만한 정도의 악력에 지구력을 소유했다고는 한다. 그것은 하나의 혈통으로 발전하는 과정 중에 개의 혈로써 아직은 완성되지 않은 혈통에 지나지 않았다. 그리고 값이 싸서 자주 애용되던 개였다. 종주국에 저명한 조련사들이 크게 애용하지 않던 개의 혈통이었다. 부족한 개의 혈통을 위해서 에드워즈크렌쇼우 혈통이 동원되었다고는 하나 만족할 만한 결과는 아니었다. 그리고 볼리오 혈통의 특징인 게임니스를 보강하는 차원에서 그랜드챔피온 게이브가 탄생한다. 그리고 활력이란 이종교배를 통해서 대체적으로 얻어지는 효과이다. 마치 근친교배를 통해서 부지런함을 대체적으로 얻을 수 있는 효과인 것처럼 말이다. 그런데 종주국이나 내가 사는 나라에서나 독맨들 중에 근친교배만 하면 무조건 게임니스가 보강되는 교배인 줄 알고 있는 바보들도 있다. 바보는 어느 나라에나 있기 마련이며 그런 바보들이 탄생하는 이유는 정보와 광고를 통해서 개를 배우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러한 지식을 전파한다면 바보 같은 독맨들이 늘어갈 뿐이다. 그런 바보 같은 독맨들이 전 세계 곳곳에 늘어나는 것은 사실 승리하기 위한 좋은 환경이기는 하다. 그런데 그런 바보 같은 독맨들이 내가 사는 나라에 부지기수로 늘어난다는 것은 종주국의 간판을 내가 사는 나라로 이전하는 일에는 방해가 되기 마련이다. 그런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 다시 한번 반복해둔다. 지속적인 근친교배기법이 게임니스를 고정하는 혹은 강조하는 교배기법도 또 교배효과도 아니라는 것을 말해둔다. 그런 바보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독맨이 있다면 종주국에 허구한날 근친교배 된 개라면 마치 모두가 게임니스를 기본으로 갖춘 개고 허위과장광고에 속아서 배운 정보에 지나지 않는다.
다시 말하지만 그런류의 지식이라면 쓰레기통에 버려라. 그리고 그런 정보를 후학에게 전파하지 말라. 근친교배를 통해서 대체적으로 얻어지는 효과는 부지런함에 더 가깝다. 게임니스를 얻어내기 위해서 혹은 고정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목적과 선택번식을 통해서만 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그런 것들은 광고를 통해서 허위과장 속에서 이루어지는 목적과 선택이 아닌 철저한 검증을 통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종교배를 통해서 얻어지는 것은 대체적으로 활력이 우선이다. 이종교배를 통해서 무조건적으로 악력을 효과로 얻는 것으로 알고있다면 자신의 개 혈통은 매우 암울해진다. 그런데 종주국의 번식자들은 마치 이종교배가 근친으로 생긴 단점을 무조건적으로 혹은 매우 높은 확률로 극복할 수 있는 교배기법으로 역시 과대 과장 광고되어지고 있다. 펫페트릭독을 직, 간접적으로 연구 또는 사육해보기 전에는 페트릭독의 전반적인 특징에 대해서 논하기 매우 어렵다. 종주국의 몇몇 얼간이들은 마치 자신들이 페트릭독의 전부를 아는 것처럼 이야기하지만 사실 그런류의 독맨들일수록 알고 보면 페트릭독의 사진을 몇 장 복사하여 이곳 저곳에 올리고 그 개들의 모든 것을 파악한 듯이 이야기하는 독맨들도 많다. 그
런 독맨들이 하는 과장과대 광고일수록 간밤에 꾼 꿈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이런 류의 정보가 난무하고 그것을 통하여 독을 배우는 독맨이 전 세계에 늘어난다는 것은 우리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 그런데 내가 사는 나라에 마저 그런 류의 간밤에 꾼 꿈과 같은 정보가 난무한다는 것은 매우 암울한 미래를 만들 것이다. 과거에 텍사스에서 졌다 하면 밈스독이었다. 언제나 그렇듯이 패배한 개가 역사에 남았다면 그것은 게임니스독이었기 때문일 확률이 더 높다. 하나의 혈통으로 완성되어지는 과정에서 밈스독 혈통은 부족한 점이 대단히 많았고, 그 중에 게임니스의 부족은 가장 시급한 문제점이었다, 보강차원에서 이루어진 에드워즈크렌쇼우 혈통과의 접목, 그리고 그런 개의 혈통이 정립되어 있는 혈통서를 보고 그 접목 원인을 냉철하게 분석하기보다는 명문 혈통이 혈통서 상에 적혀져 있다는 이유로 감격해 하고 있다면 갈 길은 더욱 멀어지는 것이다.
이 대목에서 갈 길이란 승리하는 길이다. 승리를 하기 위해서라면 올바른 지식을 소유해야 한다. 올바른 지식을 소유하기 위해서라면 바로 보아야 한다. 바로 보기 위해서라면 반복하지만 광고에 속지 말아야 한다. 그것도 혈통이냐 할 정도의 혈통에 보강차원에서 이루어진 교배포인트를 주목해야 한다. 그 속에서 게이브라는 그랜드챔피온이 탄생한다. 그러나 이런 결과로 인해서 부족했던 혈통 전체를 명견으로 착각해서는 안 된다. 부족했던 혈을 보강하는 차원에서 페트릭독이 동원되고 오픈투더 월드한 게이브주니어는 부견 게이브에 이어서 그랜드챔피온을 했지만 역시 보강차원에서 매그넘 혈통이 동원된다. 이런 보강을 통해서 만들어진 결과에 마치 괄목했던 결과를 부견의 혈통 하나만 보는 관점은 전형적인 내가 사는 나라의 통념이다. 부족한 점 투성이었던 밈스독을 보강하는 차원에서 여러 차례에 걸친 이종교배가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부견의 혈통을 유명한 혈통으로 만든다면 그것은 다시 말하지만 혈통을 분석했다기보다는 광고에 현혹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이종교배를 통한 결과를 보기보다 수없이 반복된 근친교배의 결과로 밈스독을 손꼽는다면 말해주고 싶다. 그 많은 밈스독 혈통 중에서 성공은 근친이 아닌 이종을 통해서 이루어졌고, 그 외 지속적인 근친교배 속에 남아있는 밈스독은 아직 보강이 이루어진 혈통이 아니라 과거에 텍사스지역에서 졌다하면 밈스독이었던 그 시절처럼 아직까지 보강해야 할 여지가 잔뜩 남아있는 개라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 다시 말하지만 밈스독 중에 성공적이었던 계통은 이종교배를 통해서 이루어졌고 그리고 그것은 볼리오 혈통의 게임니스를 보강하면서였다. 그리고 연이어서 이종교배 되어진 메그넘 혈통이 접목되면서였다. 그런데 이런 단순한 결과를 게이브와 게이브주니어로 국한하지 않고 모든 밈스독을 위대한 개의 혈통으로 미화한다면 그것은 간밤에 꾼 꿈을 사실로 만들려는 의도와 다를 바가 없다.
그리고 그러한 방법은 그동안 많은 독맨들의 눈에 눈물이 흐르도록 만든 종주국의 독맨들의 과장광고와 하나도 다를 바가 없다. 페트릭 개의 이용도는 이렇듯이 게임니스를 보강하는 차원에서 다양하게 이루어졌다. 그밖에도 종주국의 혈통 중에 돈스크레치 즉 쏘지 않는 확률 1위인 불리썬 혈통에 다양한 방법으로 접목되어졌다. 많은 과대 과장광고가 불리썬을 위대한 개로 만들었다. 그 후대가 아무리 우수해도 그 자체가 쏘지 않은 개였다면 광고는 당연히 "불리썬은 쏘지 않은 개다. 그러나 그 후대는 좋은 개가 많이 나왔다" 해야 한다. 이렇게 알고 있으면 그것은 지식이다. 그런데 "불리썬은 악력, 힘, 게임니스와 지구력 모든 것을 다 갖춘 개다. 그렇게 위대한 개에서 더더욱 위대한 개들이 탄생했다" 이렇게 알고있으면 그것은 상술에 속은 것이다. 다음은 불리썬 혈통에 페트릭 혈통을 접목했다고 하자. "불리썬 혈통은 강력한 악력이 있다고는 하지만 게임니스라는 측면으로 보면 다소 불안한 측면도 있다. 때문에 게임니스 좋은 혈통 중에 볼리오 혈통을 접목하여 만들어진 개다. 때문에 이번에 만들어진 강아지 중에 한 두 마리 정도는 적절한 보강이 이루어진 개로 성장이 기대되는 강아지도 있을법하다" 이렇게 광고되어진다면 있는 사실 그대로를 쓴 것이다.
그런데 만약 "악력과 힘 그리고 지구력과 기술 모든 것을 다 갖춘 불리썬 혈통에 역시 악력과 힘 그리고 지구력과 기술 모든 것을 다 갖춘 페트릭 개를 접목했다. 이것이야말로 지구상에 가장 위대한 개가 탄생될 것이다" 이렇게 광고되고 이런 광고를 통해서 개를 배우고 그리고 역시 이런 류의 상상이 후학에게 전파된다는 것은 결국은 먼 훗날에 기성 독맨에 이어서 후학들이 성장하여 독맨이 되었을 때도 그리고 또 그 이후에도 이 땅에 독맨들의 눈에 눈물이 나도록 만들게되고 말 것이다. 이런 차원에서 페트릭독은 여러 혈통에 게임니스의 보강을 위해서 접목되어진 것이다. 탐 거너독에도 허니번치독의 일부에게도 말이다. 페트릭독의 극단적인 게임니스성향의 편중은 그 자체가 게임독으로는 부족한 점이 많으나. 이종교배를 통하여 보강차원에서 여러 혈통에 영향을 준다. 그런 일련의 과정을 통해서 페트릭독은 매우 우수한 게임독을 착출하는 확률이 더욱 높아진다. 그런데 이런 부분을 분석하기 보다 분석은커녕 최상의 교배라는 이름으로 후학들을 현혹한다면 역시 미래는 끊임없이 암울해 질 것이다. 그밖에도 페트릭독이 많이 보강차원에서 이종교배 된 혈통을 된 꼽으라면 스누티 혈통이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주력적으로 스누티독을 근친교배하여 스로우백(조상을 닮아가는 현상)을 거듭한 밈스 혈통에 페트릭독이 이종교배되었던 것처럼 탐거너독의 스누티 혈통에도 역시 같은 보강차원에서 페트릭 혈통의 접목은 이루어진다. 그것이 직접이었든지 간접이었든지 말이다. 허니번치에 이종교배 된 메이필드 개들 중에는 한세대를 풍미했던 위대한 개들이 있는 것도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나 그렇게 특별했던 개들 뒤에는 다소 부족한 게임니스를 보강해야 하는 개들도 상당수 있었다. 같은 짚독이라도 롱스웨도 혈통과 의 차이가 그것이다. 롱스웨도 혈통을 분석해보면 리징스타에서는 철저히 선택번식하고 있다. 때문에 리징스타 켄넬에 동원된 롱스웨도독 교배포인트를 보면 철저한 선택과 검증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때문에 아직까지도 리징스타켄넬에서는 혁혁한 롱스웨도 특징을 그대로 유지하고 부족한 부분은 철저하게 보강해 가는 차원에서 역시 철저한 검증이 이루어지고 트리플독도 떠블독도 그런 차원에서 좀 더 수준 높은 교배 이루어진 덕에 롱스웨도 혈통은 짚 혈통의 범주에 넣지 않더라도 하나의 혈통으로 고정되고 있다. 그러나 게임니스의 보강을 필요로 하는 독에는 탐거너에게 있는 독 혹은 그밖에 허니번치독에도 역시 게임니스의 보강은 접목되었다. 이런 부분들도 그 유명한 탐거너독에 역시 그 유명한 페트릭독이 크로싱되었으니 코끼리도 박살내는 게임독이 될 것이다 이렇게 환상을 소유하기보다는 탐거너독들 중에 마우스를 얻기 위하여 동원되었던 교배포인트에 게임니스를 보강하기 위해서 페트릭독이 접목되었다고 보는 것이 보다 더 현실적인 분석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런데 엉터리 독맨일수록 자신의 혈통의 배경에 금칠을 하기 마련이다. 자신의 개 혈통은 완벽해서 그 어떤 이종교배도 필요가 없다. 때문에 100% 혈통임을 강조한다면 그런 말은 집에 가서 엄마 앞에서 해야 할 것이다. 그러면 애교로 봐준다.... 결과적으로 페트릭독이란 근친교배를 통해서 게임독이 많이 작출되었다기보다는 확률적으로 이종교배를 통해서 혹은 여타의 혈통에 보강차원으로 접목되어 보다 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만들어내었다. 그 중에서 단연 최고의 성과를 거둔 독 혈통이라면 보일리스 혈통임을 누구도 부인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