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솔직히 인간관계가 넓은 편은 아닙니다. 여럿이 어울려도 다 챙기지도 못하고 학교다닐 때도 여럿이 두루두루 사귀는 것보단 마음에 맞는 친구 1~3명 정도와 어울리는 것을 좋아했구요.
그래서 초등학교, 중학교, 대학, 직장동료 친한 사람들 이런 식인데... 그 알던 친구들도 사회생활 하면서 타지에 있거나 아님 기타 등등으로 못 올 사람들 제외하면 거의 확정적으로 올 수 있는 친구들 3~4명..ㅡㅡ; 그렇다고 그저그런 사이인 사람한테 결혼이라고 오라고 하고 싶지도 않고요.
솔직히 저는 상관이 없습니다.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친구라면 정말 단 1명이라도 상관없지만 우리나라에서 남의 시선 완전히는 무시할 수는 없는데... 특히 말많은 어르신들이 보기엔 쟤 인간관계(물론, 나도 그리 좋지 않다는 건 인정)가 어떻길래.. 또 그런 얘기가 부모님 귀에 들어가는 것도 그렇구~~~
결혼식 때 하객알바 쓰는 분들 있나요? 걱정..
올해 겨울에서 내년 봄쯤 결혼을 앞둔 30살 여자입니다.
다른 게 아니라 결혼을 앞두고 많은 일이 있지만 하객들에 대한 것도 한 걱정거리입니다.
저는 솔직히 인간관계가 넓은 편은 아닙니다. 여럿이 어울려도 다 챙기지도 못하고 학교다닐 때도 여럿이 두루두루 사귀는 것보단 마음에 맞는 친구 1~3명 정도와 어울리는 것을 좋아했구요.
그래서 초등학교, 중학교, 대학, 직장동료 친한 사람들 이런 식인데... 그 알던 친구들도 사회생활 하면서 타지에 있거나 아님 기타 등등으로 못 올 사람들 제외하면 거의 확정적으로 올 수 있는 친구들 3~4명..ㅡㅡ; 그렇다고 그저그런 사이인 사람한테 결혼이라고 오라고 하고 싶지도 않고요.
솔직히 저는 상관이 없습니다.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친구라면 정말 단 1명이라도 상관없지만 우리나라에서 남의 시선 완전히는 무시할 수는 없는데... 특히 말많은 어르신들이 보기엔 쟤 인간관계(물론, 나도 그리 좋지 않다는 건 인정)가 어떻길래.. 또 그런 얘기가 부모님 귀에 들어가는 것도 그렇구~~~
그래서 말로만 듣던 결혼식 하객 알바도 고려중인데.. 정말 이용하셨던 분들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