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드는 오빠가 있어요그 오빠도 나에게 호감이 있어서 그런건지 아님 정말 친하고 편한 동생으로 생각해서 그런건지문자도 항상 먼저오고 전화도 가끔 하고 그래요그건그렇고...가끔 인터넷 구경하다 보면 문자! 15분의 법칙을 알라이런게 있는데 문자 바로바로 답장해 주거나 하면 오빠 입장에선 어떤 생각 하나요?내 맘 들키고 싶지 않은데 그 오빠 문자오면 은근히 기분 좋은 나머지 바로바로 답장하게 되더라구요안그럼 괜히 초조해지고...문자할때도 어느 한쪽에서 끝을 맺어야 하는데 내가 먼저 잘자라고 하거나 수고하라고 문자보내도오빠가 가끔 끝을 안 맺을때가 많아요그럼 나도 다시 문자하게 되고...문자도 잘만하면 연애성공 할 수 있다던데 그런 방법을 도저히 모르겠네요연애 고수님들! 아시는 분 없나요?
문자에도 밀고 당기기가 있나요?
맘에 드는 오빠가 있어요
그 오빠도 나에게 호감이 있어서 그런건지 아님 정말 친하고 편한 동생으로 생각해서 그런건지
문자도 항상 먼저오고 전화도 가끔 하고 그래요
그건그렇고...
가끔 인터넷 구경하다 보면
문자! 15분의 법칙을 알라
이런게 있는데 문자 바로바로 답장해 주거나 하면 오빠 입장에선 어떤 생각 하나요?
내 맘 들키고 싶지 않은데 그 오빠 문자오면 은근히 기분 좋은 나머지 바로바로 답장하게 되더라구요
안그럼 괜히 초조해지고...
문자할때도 어느 한쪽에서 끝을 맺어야 하는데 내가 먼저 잘자라고 하거나 수고하라고 문자보내도
오빠가 가끔 끝을 안 맺을때가 많아요
그럼 나도 다시 문자하게 되고...
문자도 잘만하면 연애성공 할 수 있다던데 그런 방법을 도저히 모르겠네요
연애 고수님들! 아시는 분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