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겁이많거든요.. 주사맞을때도 몇번이나 " 아 잠시만요 잠시만요 ㅠㅠ으헣 " 하는 스타일..-_-;; 예정일이 7월 20일인데... 우리 관우 머리가...36주반인 지금 벌써 10센치인데다 역아라서 결국 자연분만 못하게됐네요.. 의사샘께서 7월 6일~ 14일 사이에 수술하자고 하셔서... 8일쯤으로 예약해두고 왔는데.. 10일정도밖에 안남은거잖아요.. ㅠ_ㅠ너무무서워서 잠도 오질않아요.. 태어나서 수술이라고는 해본적도없고.. 소변줄????그거 꼽는다는 소리에 기절할뻔했어요...마취하고 꼽는거아닌가요? 어디에 꼽나요? 척추마취한다던데........척추에 바늘을 꼽나요!????????????????? 으와아악!???? ㅠㅠ.....................아 정말 미칠거같아요 이러다 미쳐버리는건아닌지..
너무 무서워서 잠도잘수가없어요..
제가 원래 겁이많거든요..
주사맞을때도
몇번이나
" 아 잠시만요 잠시만요 ㅠㅠ으헣 "
하는 스타일..-_-;;
예정일이 7월 20일인데...
우리 관우 머리가...36주반인 지금 벌써 10센치인데다
역아라서
결국 자연분만 못하게됐네요..
의사샘께서 7월 6일~ 14일 사이에 수술하자고
하셔서... 8일쯤으로 예약해두고 왔는데..
10일정도밖에 안남은거잖아요..
ㅠ_ㅠ너무무서워서 잠도 오질않아요..
태어나서 수술이라고는 해본적도없고..
소변줄????그거 꼽는다는 소리에
기절할뻔했어요...마취하고 꼽는거아닌가요?
어디에 꼽나요?
척추마취한다던데........척추에 바늘을 꼽나요!?????????????????
으와아악!????
ㅠㅠ.....................아 정말
미칠거같아요
이러다 미쳐버리는건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