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휘날리며 6.25에 관해 진지하게 말해봐야 꾸벅 꾸벅 졸기나하는 젊은 청소년들(?)한테 그나마 6.25를 알려줄 수 있었던 영화였죠. 일단 ...시각적으로 상당히 훈훈했던 영화!! (꽃남 두명이..같은남자가 봐도...) 전반적인 내용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한 장동건(진태 역)과 원빈(진석 역)의 형제이야기 였었죠 58년전 이날을 생각하며!! 집 서랍장 고이 재워둔 태극기 휘날리며 DVD를 꺼내 한번 봐야겠습니다. ㅎㅎㅎ -----출처 : 쿤타치 토씨----- 좋은 글과 내용이라 퍼왔는데. 요즘. 아이들이 6.25가 언제 일어 났는지 모른다고 하더군요. 그것에 대한 의견을 어느 국어 강사님께서 블로그에 올리셨는데 그럼. 을사조약의 날짜를 모르면 친일이고 대한민국 건국날짜를 모르면 매국노인가라고 하시더군요. 아이들이 이렇게 된건 어른들의 잘못이라고 하더군요 오로지 영어, 수학..... 그래서. 잘못은 어른들이게 있다는. 맞는 얘기라 생각합니다. 에휴~
6.25를 모른다고 안보 교육을 강화해야 하나?
태극기 휘날리며
6.25에 관해 진지하게 말해봐야 꾸벅 꾸벅 졸기나하는
젊은 청소년들(?)한테 그나마 6.25를 알려줄 수 있었던 영화였죠.
일단 ...시각적으로 상당히 훈훈했던 영화!! (꽃남 두명이..같은남자가 봐도...)
전반적인 내용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한 장동건(진태 역)과 원빈(진석 역)의 형제이야기 였었죠
58년전 이날을 생각하며!!
집 서랍장 고이 재워둔 태극기 휘날리며 DVD를 꺼내 한번 봐야겠습니다. ㅎㅎㅎ
-----출처 : 쿤타치 토씨-----
좋은 글과 내용이라 퍼왔는데.
요즘. 아이들이 6.25가 언제 일어 났는지 모른다고 하더군요.
그것에 대한 의견을 어느 국어 강사님께서 블로그에 올리셨는데
그럼. 을사조약의 날짜를 모르면 친일이고
대한민국 건국날짜를 모르면 매국노인가라고 하시더군요.
아이들이 이렇게 된건 어른들의 잘못이라고 하더군요
오로지 영어, 수학.....
그래서. 잘못은 어른들이게 있다는.
맞는 얘기라 생각합니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