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6개월 정도 지난 새댁입니다. 결혼초 애를 늦게 갖을 생각으로 피임을 했는데 지금은 맘이 바뀌어 다시 애를 갖을 생각으로 한달전부터 열씸히 노력했건만 이번달은 실패로 돌아갔네요 주위분들한테 아들,딸낳는 전수도 받고(낮에 하면 된다는둥, 절정에 이르기전 싸라는둥,엄지발가락에 있는힘을 주라는둥) 전수아닌 전수도 받고 실전에 돌입했는데 안되데요 울 신랑은 태몽(토마토랑 과일 한가지를 더 먺았다는데)까지 꿨다고 좋아라 하는데 약간 실망이 되서리... 사실 결혼전 울신랑과 합의하에 중절수술을 한 적이 있는데 수술후 몸을 잘 추스리지 못했거든요 그게 걱정되서 산부인과 가서 자궁검사를 했는데 자궁은 건강하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맘을 조급하게 먹어서인지... 저에게 애 잘들어서는 비법좀 전수해주세요
그렇게 노력했건만...
결혼한지 6개월 정도 지난 새댁입니다.
결혼초 애를 늦게 갖을 생각으로 피임을 했는데
지금은 맘이 바뀌어 다시 애를 갖을 생각으로 한달전부터 열씸히
노력했건만 이번달은 실패로 돌아갔네요
주위분들한테 아들,딸낳는 전수도 받고(낮에 하면 된다는둥, 절정에 이르기전 싸라는둥,엄지발가락에 있는힘을 주라는둥) 전수아닌 전수도 받고 실전에 돌입했는데 안되데요
울 신랑은 태몽(토마토랑 과일 한가지를 더 먺았다는데)까지 꿨다고 좋아라 하는데
약간 실망이 되서리...
사실 결혼전 울신랑과 합의하에 중절수술을 한 적이 있는데 수술후 몸을 잘 추스리지 못했거든요
그게 걱정되서 산부인과 가서 자궁검사를 했는데 자궁은 건강하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맘을 조급하게 먹어서인지...
저에게 애 잘들어서는 비법좀 전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