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 말할수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슬픈이2003.11.29
조회519

사랑이라 말할수 없는 그런사람을 사랑합니다.

정말로 사랑해서는 안되는 그런사람입니다. 하지만 너무나 사랑하기에 그사람한테

사랑한다는말을 함부로 못합니다.너무나 답답해 어제는 메일을 보냈습니다. 아무런

답변이 없네여 너무나 궁금하다고 잘사는지 더답답한건 수신을했는지 않했는지 확인

이 안된다는거죠? 수신확인이 안되는 메일인가봅니다. 한 5개월동안 서로 아무연락이

없었어여 그래서 너무나 궁금해서 메일을 보냈는데 솔직히 메일주소도 몰랐지만 찾았

어여 그사람의 회사메일이 등록되어 있는거 확인하고 그사람이라고... 떨리는 마음으

오 너무나 궁금하다고 보냈는데 읽었는지 안읽었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9살이나 많은 그사람을 사랑해서는 안되는거 알지만 이루어지면 죄라는것도 알지만

너무나 가슴이 답답하고 사랑합니다. 8년정도를 알고지내고 그사람 제가 잊을만하면

연락을 했었는데 가끔 전화해서 만나자고 만나서도 안되지만 사랑하기때문에 만나곤

했지여? 너무나 많이 답답하고 공허합니다. 괜한짓을했나...하는 생각도 합니다.

어차피 보내든 안보내든 미쩌야본전이라고 생각했기때문에 지금은 너무나 창피합니다

읽었을까 안읽었을까? 차라리 안읽었다면 나을텐데... 너무나 그사람이 그립습니다.

그냥 편하게 언제가될지모르지만 저 결혼하기 전까지만이라도 연락하고 싶은데..

그사람때문에 아무도 못만나고.. 너무나 많이 사랑하기때문에 그사람 이외에는 제

가슴에 들어올수 잇는사람이 없습니다. 이루어져서는 안되는 그... 사랑해선 절대

안되는 그를 왜 사랑하게 되었을까? 하는생각도 많이 해봅니다. 저 어떻게하죠?

아무도 다른사람만나기는 싫은데... 저 미쳤나봅니다.

이런사랑해보신분 있으세여? 조언좀 부탁합니다. 해서는 안되는 사랑????

친구덜을 만나도 아무런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할지..

무슨일이 있는건 아닌지 너무나 걱정되고 한번만이라도 연락이 온다면 그사람 잊을수

있을거 같은데... 제가 사랑하면 안되는 그분을 사랑해서 죄를 받는건가요? 그런건

아닌데 항상 저와 그사람 피해안주는 한에서 만났는데 그사람 저를 스스로 저리했나

봅니다. 너무나 어렵고 힘든데 가끔씩 혼자있을때는 너무나 우울하고 가슴이 아픈데

단 한번만 전화라도 해주시면 좋을텐데 미련버리고 다른 인연을 찾을수 있을거 같습

니다. 어떻게해야하지요 전 왜 이런사랑을 하는걸까요? 도움주세요...

너무나 답답한나머지 이렇게 님들의 조언을 얻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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