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달은 이제부터입니다. 제가 기다리다~ 제가살 차례가 다가왓죠. 그런데 제 바로앞에서
어디서 많이본 뒤통수가 불쑥 끼어들어서 빵을 사가는겁니다. 이 뒤통수랑 비슷한 뒤통수를 가진
친구 별명이 영애입니다. 이영애를 너무 좋아해서 부르다보니 그게 별명이 되었습니다. (대장금때문) 제가 이 baby가 돌+앗나 싶어서 ㅋㅋㅋ " 야이 baby야 줄안서나" 그러면서 풀스윙으로 뒤통수를 후려갈겼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돌아서는데 전혀 모르는 반딜레이 실바(격투기선수)같이 생긴 선배가 당황한듯 돌아보는겁니다. 그때 전 제가 살아온 17년인생이 드라마같이 지나가고 '아~ 내 고등학교인생은 디엔드구나' 했죠. 그런데 이 선배도 제가 같은 3학년인줄 알았나봅니다. 선배가 키가좀작았죠. 저희학교는 왼쪽 명찰 색깔로 학년을 구분하는데 사람이 많아서 명찰이 가려져있었습니다. 이걸 모르는 저는 죄송합니다. 꾸벅꾸벅~ 거렷죠. 그냥 날랏으면 됐는데 빙시같이 ㅋㅋㅋㅋ인사를하니 이 선배가 눈치를까고 그때부터 저에게 썅욕을 내뱉는겁니다.
제 친구들은 뒤에서 뒤집어졌죠. 한대 차라리 때렸으면 맞고 끝나는건데 때리진않고,
손만 들었다 내렸다 훼이크만 거는겁니다. ㅋㅋㅋ 전 계속 굽실거리고 결국 때리진않고
"띱대야, 앞으로 조심해라잉~" 그러면서 가는겁니다. 진짜 진땀을뺏죠
그때부터 전 매점을 끊었답니다. 다시 마주치면 어쩌나 싶어서 ㅋㅋ일년을 매점을 안다녔다는.
아무것도 모르는 고1때 선배 뒤통수 후려친사건
안녕하세요 ㅋ매일 눈팅만 하던 08 산뜻한(?) 스무살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1학년때 있었던 일을 한번써볼까합니다.ㅋㅋㅋ
몇일전인가 ㅋㅋㅋ아버지 뒤통수 때린사건이 톡이되었길래 ㅋㅋㅋ 저도 제얘기한번써보려구요
제가 글재주가 잘업어서 ㅋㅋ지겹더라도 상큼하게 봐주세열~
제가 포항에 J고등학교를 다닙니다 ㅋㅋㅋ
공부는 못하는학교입니다 ㅋㅋㅋㅋ인문계인데도
아무것도모르고 ㅋㅋㅋ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올라온지 얼마안된 4월중순쯤이였을겁니다.
이제 막 애들이랑 친해지고 장난도 칠 정도로 친해졌을겁니다.
고등학교는 0교시가 있지않습니까. 일찍 등교를 해야하니까 아무래도 아침먹을 시간이 업죠.
있더라도 그 시간에 전 잠을더잡니다. 그렇다보니 항상 0교시를하고 나면 배가 고픕니다.
친구들과 함께 매점에 빵을 사먹으러 갓죠. 와~ 저희학교 매점 정말 장사잘됩니다.
미래의 직업이 매점사장이 되고싶을 정도죠. 북적북적하는데 저희는 아직 1학년이라 줄을서서
기다리죠. 고등학교다 보니 아직 어리지않습니까 나이가 좀많다고 새치기를 많이하죠 선배들이
가호좀 잡아보겟다~ 이런생각이죠 ㅋㅋ참 저도20살밖에 안됐지만 왜그랫나싶죠.
사건의 발달은 이제부터입니다. 제가 기다리다~ 제가살 차례가 다가왓죠. 그런데 제 바로앞에서
어디서 많이본 뒤통수가 불쑥 끼어들어서 빵을 사가는겁니다. 이 뒤통수랑 비슷한 뒤통수를 가진
친구 별명이 영애입니다. 이영애를 너무 좋아해서 부르다보니 그게 별명이 되었습니다. (대장금때문) 제가 이 baby가 돌+앗나 싶어서 ㅋㅋㅋ " 야이 baby야 줄안서나" 그러면서 풀스윙으로 뒤통수를 후려갈겼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돌아서는데 전혀 모르는 반딜레이 실바(격투기선수)같이 생긴 선배가 당황한듯 돌아보는겁니다. 그때 전 제가 살아온 17년인생이 드라마같이 지나가고 '아~ 내 고등학교인생은 디엔드구나' 했죠. 그런데 이 선배도 제가 같은 3학년인줄 알았나봅니다. 선배가 키가좀작았죠. 저희학교는 왼쪽 명찰 색깔로 학년을 구분하는데 사람이 많아서 명찰이 가려져있었습니다. 이걸 모르는 저는 죄송합니다. 꾸벅꾸벅~ 거렷죠. 그냥 날랏으면 됐는데 빙시같이 ㅋㅋㅋㅋ인사를하니 이 선배가 눈치를까고 그때부터 저에게 썅욕을 내뱉는겁니다.
제 친구들은 뒤에서 뒤집어졌죠. 한대 차라리 때렸으면 맞고 끝나는건데 때리진않고,
손만 들었다 내렸다 훼이크만 거는겁니다. ㅋㅋㅋ 전 계속 굽실거리고 결국 때리진않고
"띱대야, 앞으로 조심해라잉~" 그러면서 가는겁니다. 진짜 진땀을뺏죠
그때부터 전 매점을 끊었답니다. 다시 마주치면 어쩌나 싶어서 ㅋㅋ일년을 매점을 안다녔다는.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ㅋㅋㅋ그런 추억하나있으니 학교다닐때가 재밋었다는 생각도드네요
제 긴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