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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200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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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꿀꿀한 기분 털어버리기 위해 동네앞 공원에 산책갑니다 ㅡ ㅡ;;;;;;;;;

요즘 몸매 만드느라 부쩍 야밤에 나댕기는데 참 좋드라구요 ㅎㅎㅎ

첨으로 야동(夜 動)을 위해 산 엠피쑤리~ 코원에서 이번에 새로나온거 질렀어요 ^^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어요 ㅎㅎ

나름 얼리어덥터를 외치면서 책이랑 전자제품에 좀 투자를 하는편이예요 ㅎㅎ

술엄청 먹고 학교렙실의 라꾸라꾸에서 자고 일어나 술김에 지른 노트북 ㅠ ㅠ

3년넘게 사용하던 폰이 슬슬 맛갈때쯤 나온 프라다폰;;;;;;

이상하게 전자제품에는 눈이 엄청가는데 옷이나 이런것들에는 눈이 잘안가드라구요 ㅎㅎ

오늘 하루 꿀꿀해 있었던 기분을 좀 풀로 가야겠어요  ㅎㅎㅎ

밤에 선선한 바람이 솔솔 불어와서 온몸을 핥으며 지나가는 그 느낌은 정말 짱이드라구요 ㅎㅎ

그럼 삼공방 여러분들도 잠시나마의 삶의 여유를 만끽하며 하루를 정리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