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에서 초특급노출증 여자 목격한 사연ㅠㅠ

소핫뜨2008.06.25
조회6,359

남자분들은 제맘 이해하실랑가 모르겠군요....

너무 퐝당+흥분 된 마음이 아직도 가시지를 않아서

처음으로 네이트온에 글을 올려봅니다ㅠㅠ

제가 자주가는 커뮤니티에도 글 올렸는데 많은사람들좀 보고 읽고 의견좀들어볼까ㅠㅠ

그녀를 찾을순있지 않을까 ㅋㅋㅠㅠ 하는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자 그럼 본론으로

 

 

아직도 이상야리꾸리한 느낌이 가시질않네요.

절대절대 낚시글도 아니구요. 백프로 오늘 종로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친구녀석이랑 학원가려고 종로3가에서 내려서

YBM 파고다 쪽 지하철출구로 여느때와 다름없이 올라가기위하여 출구로 향하고있는데

 

완전 진짜 기럭지 ㅎㄷㄷ 피부색 ㅎㄷㄷ 

여자분께서 완전슈퍼 초미니스커트를 입으시고

( 살랑살랑 걸어도 엉덩이 라인보일랑 말랑할정도-.-;; )

저희랑 같은방향으로 걸어가는걸로 보이시길래

제친구랑 "우와~~ 뭐냐 저여자" 막 흥분에서 바짝 뒤쫓아 걷기 시작했습니다.

 

함께 계단을 오르는데.....

너무황당....

노팬티입니다.....

자세한 묘사는 하지않겠습니다.

노팬티입니다.

혹시 티팬이 아니냐구요??

자세한 묘사는 하지않겠습니다.

노팬티입니다.

저랑 제 친구녀석은 그렇게 짧은치마입은 여자도 처음보거니와

살다살다 이런황당무계 야리꾸리 콩탁콩탁한 광경은 진짜 처음이여서 제친구랑저랑

서로 눈만마주치고 완전 띵~~ 한상태가 되서

'저기보이냐 보이냐!!'

입만 뻐끔거리고 할말을 잃었지만 발은 계속 뒤따라가고있는상황....

저희랑 같이 올라가는 여자무리들사이에서는

"미친X 저것좀봐""세상에"소리가 터져나옵니다.....

 

그렇습니다....노팬티였습니다.....

아무리 진짜 요즘 노출의 계절이고 해마다 그 강도가 쌔진다하지만

저건 진짜 해도 너무하다 싶을정도의.....

 

그여자 얼굴은 진짜 청순형이였습니다.

앞모습도 과관이더군요.....완전 쭉파인티셔츠......

 

남자들 주위사람들 다쳐다보고

아주 진짜 아직도 아른거리는 이 야리꾸리한 이상한느낌ㅠㅠ

 

저희랑 같은방향으로 걸어가진않고 누굴만나기로했는지뭔지는 모르겠지만

샌드위치가게앞에서 멈춰서 누굴기다리더군요.

얼굴도 진짜 청순 그자체......피부는 백옥......그러나.....

 

제가 궁금한건 분명 이런여자분들은 많지는 않을꺼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에 버금가는(?) 노출을 즐기시는 여자분들이 많으신데요ㅠㅠ

오늘 저랑 제 친구녀석과 같이 공부하는 형님들이 내린결론은

그런 심한 노출은 솔직히 눈요기를떠나서

자기 몸매과시, 자기만족도 좋지만

한창때인 20대남성들을

고문하는것이나 마찬가지인 행위이다..... 입니다.

여자친구가 있던 없던 말이죠....ㅠㅠ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요??

 

오늘 경험 휴유증.....오래갈것같습니다....

그여자분 아른거린다고 오늘 공부 종친 내친구.....ㅠㅠ

 

P.S : 내 여친 XX야 미안하다ㅠㅠ 나도 이런감정느끼고싶어서느끼는게 아니라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