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도 저를 용서하려고 나름 노력한것 같았습니다. 몇개월동안 헤어지진 않고 다시 예전처럼 좋아지려 서로 노력했지만, 끝내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그녀와 말만 하면 다퉜으며, 제가 모든걸 이해할려고 노력했지만, 그녀는 항상 저에게 틱틱 대면서 퉁명 스럽게 대했습니다. 그러다 서로 놓아주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녀와 만나서 이별을 고하는데, 저도 좋게 놓아주었습니다. 그러나 정말 쌓아온 추억이 많았기에,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서로 헤어지면서 키스를 하면서 약속을 했습니다. 당분간은 다른 남자 다른여자 만나지 말고, 평생 좋은추억으로 남겨 달라고 약속햇습니다.
그렇게 헤어졌지만 저는 그녀를 잊을수가 없었습니다. 항상 술로 밤을 지새며, 사소한 물건에도 그녀와의 추억이 있었기에, 항상 생각 났습니다.
너무 힘들어하는 저에게 친구들이 술을 사준다며, 클럽에 갔습니다.
클럽에가서 술을 마시고 , 춤을 추는데, 어떤 누나가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그 누나는 저에게 정말 잘해줬고, 저도 마음이 서서히 열리기 시작합니다.
누나가 저에게 두번이나 사귀자고했지만, 미안하단 말로 거절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A라는 여자를 너무 그리워 하고 못잊었기에 죄책감이 듭니다.
A라는 여자와 헤어지고 불과 4일만에 클럽에서 만난 누나가 제 입술을 훔쳤습니다.
너무 죄책감이 듭니다. 아직도 A라는 여자를 너무 좋아하는데, 클럽에서 만난 누나는 저에게 너무 잘해줘서 마음이 조금씩 열립니다.
저 정말 못됬죠??
A라는 여자만 돌아와 준다면, 전 모든걸 다 포기하고 그녀에게만 의존할수 있는데, 지금 그 누나가 너무 너무 잘해주기에 조금씩 마음이 열립니다...
요즘도 항상 술로 밤을 지샙니다..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면 A라는 여자를 잊고 누나랑 잘 사귀면 되는거겠지만, 그게 너무 힘들고 제 주위 나 그 A라는 여자 주위많은 애들이 정말 저희 사이를 부부라고 생각했었는데, 헤어지고 바로 여자사귄다고 생각하면서 욕할게 정말 무서워요
두여자 다 놓치기 싫어요
저는 20살된 남자입니다..
저는 A라는 여자를 5년친구에서 연인으로 1년간 사귀어 왔습니다.
살아오면서 누구보다 사랑했고, 잊을수 없는 추억들을 많이 만들어왔습니다.
부모님들도 인정해 주시고 예뻐해 주셨고, 부모님과 같이 스키장도 갔고, 맛있는 음식 집에서 만들면 서로 집에 나눠주고, 데이트하면서도 부모님 만나면 반갑게 맞이해주셨습니다.
정말 어느 커플보다 예쁜 사랑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만큼은 오지 않을 것 같던 이별이 다가왔습니다.
제가 그녀에게 말실수를 했고, 그녀는 그 말실수를 절대 용납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벤트도 해보고, 편지도 써보고, 무릎도 꿇면서 울며불며 용서해달라고했지만, 그녀는 안된다면서 저에게 매정하게 대했습니다.
그녀도 저를 용서하려고 나름 노력한것 같았습니다. 몇개월동안 헤어지진 않고 다시 예전처럼 좋아지려 서로 노력했지만, 끝내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그녀와 말만 하면 다퉜으며, 제가 모든걸 이해할려고 노력했지만, 그녀는 항상 저에게 틱틱 대면서 퉁명 스럽게 대했습니다. 그러다 서로 놓아주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녀와 만나서 이별을 고하는데, 저도 좋게 놓아주었습니다. 그러나 정말 쌓아온 추억이 많았기에,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서로 헤어지면서 키스를 하면서 약속을 했습니다. 당분간은 다른 남자 다른여자 만나지 말고, 평생 좋은추억으로 남겨 달라고 약속햇습니다.
그렇게 헤어졌지만 저는 그녀를 잊을수가 없었습니다. 항상 술로 밤을 지새며, 사소한 물건에도 그녀와의 추억이 있었기에, 항상 생각 났습니다.
너무 힘들어하는 저에게 친구들이 술을 사준다며, 클럽에 갔습니다.
클럽에가서 술을 마시고 , 춤을 추는데, 어떤 누나가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그 누나는 저에게 정말 잘해줬고, 저도 마음이 서서히 열리기 시작합니다.
누나가 저에게 두번이나 사귀자고했지만, 미안하단 말로 거절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A라는 여자를 너무 그리워 하고 못잊었기에 죄책감이 듭니다.
A라는 여자와 헤어지고 불과 4일만에 클럽에서 만난 누나가 제 입술을 훔쳤습니다.
너무 죄책감이 듭니다. 아직도 A라는 여자를 너무 좋아하는데, 클럽에서 만난 누나는 저에게 너무 잘해줘서 마음이 조금씩 열립니다.
저 정말 못됬죠??
A라는 여자만 돌아와 준다면, 전 모든걸 다 포기하고 그녀에게만 의존할수 있는데, 지금 그 누나가 너무 너무 잘해주기에 조금씩 마음이 열립니다...
요즘도 항상 술로 밤을 지샙니다..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면 A라는 여자를 잊고 누나랑 잘 사귀면 되는거겠지만, 그게 너무 힘들고 제 주위 나 그 A라는 여자 주위많은 애들이 정말 저희 사이를 부부라고 생각했었는데, 헤어지고 바로 여자사귄다고 생각하면서 욕할게 정말 무서워요
저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