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인사는 하지 않을께. 너가 어디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알기 때문에 그냥 너한테 몇자 적어주고 싶었어.. 우리의 추억...잃어버리지 말라고...꼭은아니지만 너의 마음 한 구석에 "나"라는 사람이 항상 있었음해서...나만의 욕심이지만... 너 그거아니? 우리 처음 만남음 2001년이 아니야.. 1999년이야..왜냐구? 내가 널 봤으니깐... 농구하는것도 보구, 그 여학생이랑 같이 다니는것도 보구... 그래서 나 너 알고있었어..그리고 2000년도에 같이 CA했지.. 그땐 너가 아니라 오히려 니 친구들이랑 친했는데.,.. 아마 그해 겨울일꺼야.. 맨날 날 놀래키고 다니는 사람이 있었어 그냥 그런가보다 이렇게 생각하고 다녔는데 어느날부터 그냥 생각이 나더라...하루라도 안하면 걱정이 됐어... 그리고 일년이 지났지.. 2001년 나 청소하는거 진짜 싫어하거든..지금도 그렇지만 수다떠는걸 더 좋아하는 나야...청소시간에 항상 나는 수다를 떨었고 너는 항상 나에게 왔어 그게 몇 번 반복이 돼니깐 너가 안오면 궁금하더라.. 이렇게 3학년도 몇달이 지나고 있는데...어느날 청소시간에 변함없이 수다떨고 있는데 그날은 너가 날 뒤에서 안더라..그러더니 내 무릎에 있는 내 핸드폰을 가져가더니 "뚱+양이=사랑"이렇게 쓰더라... 이게 뭔 말인가 했어..그렇게 너와나 우리가 됐어.. 이날이 2001년 5월3일.. 기억하니??그때로 돌아가고 싶다..우리 처음 만났을때로 우리서로에게 아무것도 모르는...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5월5일은 생각나니??우리의 첫 여행.... 너와나... 이날은 속이고 우리 아침일찍 바다로 놀러 갔잖아.. 나 얼마나 더웠는지아니??나 팔하고 다리 다쳐서 반창고에 붕대로 칭칭 감고 다닐때 놀러 가쟈고해서... 그 더운날 청치마에 가디건 입은거..아마 친구들이랑 같이 갔으면 반바지에 반티 입고 그냥 갔을텐데..너 때문에 내가 얼마나 신경 쓰고 다녔는지...그날 우리 가는데 참 불편하기도 했는데 좋긴하더라.. 그날은 우리만의 세상이였어..너무 좋더라.. 세월이 지나고. 너가 아프다는거야.. 별거 아니라 생각했는데... 나 지금 생각하면 너가 헤어지쟈고 할때 헤어질걸 잘못한거 같아... 그때 헤어졌으면 지금처럼 덜 힘들고 덜 걱정했겠지? 그놈의 암...나 그동안 너 때문에 많이 강해진거 알어? 너만 보면 눈물이 났는데...그 눈물 참다보니깐 저절로 강해지더라.. 나 너 금방 일어날꺼라 생각했어.. 아파도 나보다 더 강한 너였으니깐.. 항상 고마웠어 미안하구 내가 헤어지쟈는 말과 함께 너가 더 아파져서 나 너한테 더 미안해.. 괜히 그 말을 했나 싶다. 나 앞으로 너에게 더 쌀쌀맞게 굴수도 있어 그때마다 더 아프지 말고 빨리 일어날 생각해라. 빨리 일어나서 너 꿈 많은 사람이니깐 너가 하고싶은거 해야지.. 친구랑 튜닝샾도 해야하고..너가 좋아하는 노래도 불러야하고 놀러도 가야하고...너 할일 무지많아... 나보다 멋진여자친구도 사귀어야하고..장가도 가야잖아... 그러니깐 항상 좋은생각만 하고, 일어날수 있을거라는 생각만 해라.. 나 항상 너 생각할께...널 위해 기도할께.. 아마도 시간이 지나면 "너"라는 사람 내 마음 한구석에 자리하고 있을꺼야 너도 나 잊지말고 죽을때까지 마음 한구석에서 나 밀어내지마라..알았지?? 다음에 우리가 늙어서 만나면 너랑나 같이 추억의 상자를 열어볼수 있도록.... 너 ......내가 죽을때까지 살아있어라.. 항상 건강하고 그만 울고 그만 아파라.. 너가 아프니깐 모든 사람이 아프다.. 잘 살고 있어.. 우리가 늙어서 다시 만나는 날까지..
살아있었으면 이 글을 봤을까?? 널 생각하며 몇자 적었던건뒈...... 우리 늙어서 이제 여기가 아닌 하늘에서 만나겠지??
하늘의 별에게.....
특별히 인사는 하지 않을께.
너가 어디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알기 때문에 그냥 너한테 몇자 적어주고 싶었어..
우리의 추억...잃어버리지 말라고...꼭은아니지만 너의 마음 한 구석에 "나"라는 사람이 항상 있었음해서...나만의 욕심이지만...
너 그거아니? 우리 처음 만남음 2001년이 아니야.. 1999년이야..왜냐구?
내가 널 봤으니깐...
농구하는것도 보구, 그 여학생이랑 같이 다니는것도 보구...
그래서 나 너 알고있었어..그리고 2000년도에 같이 CA했지..
그땐 너가 아니라 오히려 니 친구들이랑 친했는데.,..
아마 그해 겨울일꺼야..
맨날 날 놀래키고 다니는 사람이 있었어 그냥 그런가보다 이렇게 생각하고 다녔는데 어느날부터 그냥 생각이 나더라...하루라도 안하면 걱정이 됐어...
그리고 일년이 지났지.. 2001년 나 청소하는거 진짜 싫어하거든..지금도 그렇지만 수다떠는걸 더 좋아하는 나야...청소시간에 항상 나는 수다를 떨었고 너는 항상 나에게 왔어 그게 몇 번 반복이 돼니깐 너가 안오면 궁금하더라..
이렇게 3학년도 몇달이 지나고 있는데...어느날 청소시간에 변함없이 수다떨고 있는데 그날은 너가 날 뒤에서 안더라..그러더니 내 무릎에 있는 내 핸드폰을 가져가더니 "뚱+양이=사랑"이렇게 쓰더라...
이게 뭔 말인가 했어..그렇게 너와나 우리가 됐어..
이날이 2001년 5월3일..
기억하니??그때로 돌아가고 싶다..우리 처음 만났을때로 우리서로에게 아무것도 모르는...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5월5일은 생각나니??우리의 첫 여행....
너와나...
이날은 속이고 우리 아침일찍 바다로 놀러 갔잖아..
나 얼마나 더웠는지아니??나 팔하고 다리 다쳐서 반창고에 붕대로 칭칭 감고 다닐때 놀러 가쟈고해서...
그 더운날 청치마에 가디건 입은거..아마 친구들이랑 같이 갔으면 반바지에 반티 입고 그냥 갔을텐데..너 때문에 내가 얼마나 신경 쓰고 다녔는지...그날 우리 가는데 참 불편하기도 했는데 좋긴하더라..
그날은 우리만의 세상이였어..너무 좋더라..
세월이 지나고. 너가 아프다는거야..
별거 아니라 생각했는데...
나 지금 생각하면 너가 헤어지쟈고 할때 헤어질걸 잘못한거 같아...
그때 헤어졌으면 지금처럼 덜 힘들고 덜 걱정했겠지?
그놈의 암...나 그동안 너 때문에 많이 강해진거 알어?
너만 보면 눈물이 났는데...그 눈물 참다보니깐 저절로 강해지더라..
나 너 금방 일어날꺼라 생각했어..
아파도 나보다 더 강한 너였으니깐..
항상 고마웠어 미안하구 내가 헤어지쟈는 말과 함께 너가 더 아파져서 나 너한테 더 미안해..
괜히 그 말을 했나 싶다. 나 앞으로 너에게 더 쌀쌀맞게 굴수도 있어 그때마다 더 아프지 말고 빨리 일어날 생각해라.
빨리 일어나서 너 꿈 많은 사람이니깐 너가 하고싶은거 해야지..
친구랑 튜닝샾도 해야하고..너가 좋아하는 노래도 불러야하고 놀러도 가야하고...너 할일 무지많아...
나보다 멋진여자친구도 사귀어야하고..장가도 가야잖아...
그러니깐 항상 좋은생각만 하고, 일어날수 있을거라는 생각만 해라..
나 항상 너 생각할께...널 위해 기도할께..
아마도 시간이 지나면 "너"라는 사람 내 마음 한구석에 자리하고 있을꺼야 너도 나 잊지말고 죽을때까지 마음 한구석에서 나 밀어내지마라..알았지??
다음에 우리가 늙어서 만나면 너랑나 같이 추억의 상자를 열어볼수 있도록....
너 ......내가 죽을때까지 살아있어라..
항상 건강하고 그만 울고 그만 아파라..
너가 아프니깐 모든 사람이 아프다..
잘 살고 있어.. 우리가 늙어서 다시 만나는 날까지..
살아있었으면 이 글을 봤을까??
널 생각하며 몇자 적었던건뒈......
우리 늙어서 이제 여기가 아닌 하늘에서 만나겠지??
하늘의 별님~~
거기서 하늘아래에 있는나 많이 지켜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