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두-상온에서도 4~5일은 괜찮지만 오래 저장하고 싶을 때에는 폴리에틸렌 봉지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수박-과실은 씨의 주위가 가장 달다. 수박도 마찬가지로 태양 빛을 잘 쏘인 것은 한쪽이 조금 튀어 나왔으며 이 부분이 더 달기 때문에 똑바로 자르는 것보다는 튀어 나온 부분에서 세로로 반 자르는 것이 단 곳을 균등하게 자르는 방법이다. 과당이 많기 때문에 시원하게 냉장고에 넣어 두면 단맛을 높일 수 있다.
파인애플-파인애플은 잎쪽이 아닌 아랫부분의 당도가 높기 때문에 거꾸로 세워 보관하면 단맛이 균등해져 전체적으로 단맛이 보강된다.
바나나-바나나의 노란껍질에 거뭇한 반점이 생겼을 때 먹는 것이 가장 달고 맛있으며, 이 맛을 즐기려면 냉장보관은 금물이다. 12도 이하의 온도에서는 쉽게 변질되기 때문에 상온에서 보관 하는 것이 가장 좋다.
각종 야채의 보관방법
쑥-데친 후 냉동.쑥은 이른봄부터 초여름까지만 뜯을 수 있으므로 이때 따서 보존만 잘 한다면 1년 내내 향긋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질이 좋은 쑥을 골라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꼭 짜서 냉동실에 보관한다. 데칠 때 소다를 조금 넣으면 초록빛이 더 선명하게 살아난다. 봄에 넣어둔 것을 추석에 송편을 만들 때 꺼내 쓰거나, 겨울까지도 이용해도 좋을듯..
부추,완두콩-데쳐서 냉장하면 신선도가 오래~ 부추,완두콩 등을 사다가 그대로 냉장고에 보관할 경우 변색이 빠를 뿐 아니라 신선도도 떨어진다. 따라서 이런 것들은 시장에서 사오는 즉시 살짝 데쳐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필요할 때마다 꺼내 사용하면 색상이나 신선도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시금치-축축하게 젖은 신문지에 싸고 다시 랩으로 싸서 냉장한다. 신문지가 마르지 않도록 가끔씩 물을 뿌려주면 적당한 수분과 통기로 일주일 정도 신선도가 유지된다. 단, 영양이라는 점에서 생각해보면 신선할 때 냉동시켜 두는 것이 좋다.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5cm정도의 길이로 썰어 물기를 꼭 짜서 냉동하던지 밀폐용기에 넣어두거나 한번에 쓸 양만큼 나누어서 랩으로 싸두면 좋다.
오이-랩을 벗겨 신문지에 싸서 냉장. 랩을 벗겨서 신문지 등에 싸서 냉장하면 일주일 이상 보존할 수 있다. 오이는 90%가 수분이어서 수분이 많은 것을 그대로 냉동시키는 것은 부적합하지만 소금으로 문질러서 충분히 물기를 꼭 짜낸 다음 냉동 보존하거나 감자 샐러드처럼 조리해서 냉동시키면 어느 정도 맛은 떨어지더라도 1개월은 유지된다.
당근-신문지에 싸서 통풍이 잘되는 서늘한 곳에 세워둔다. 흙당근은 실온에서 보관할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분량은 신문지에 싸서 통풍이 잘되는 서늘한 곳에 세워둔다. 세척당근은 표면에 상처가 나있기 때문에 쉽게 산화해서 오래 가지 못한다. 따라서 실온에서 보존하는 것은 무리이므로 젖은 키친타월이나 랩으로 싸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가능하면 빨리 먹어야 한다. 용도별로 썰어 팩에 넣어 냉동해도 좋을듯..
양상추,배추-양상추나 양배추는 보통 맨 처음 겉잎 한두 장을 벗겨내서 버리고 속잎만 쓰게 되는데, 떼어낸 겉잎을 버리지 말고 놓아두었다가 요리하고 남은 것을 다시 싼 다음 비닐랩으로 꽁꽁 싸서 냉장실에 보관하면 더 싱싱하게 오래간다. 겉잎을 버렸을 때는 랩으로 빈틈없이 잘 싸도록 한다. 단, 봄 양배추, 겨울 양배추는 오래 가지 못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구입하면 곧장 심을 파낸 뒤에 물에 적신 축축한 키친타월을 말아 넣어두면 더 오래 유지되며 또 전체를 랩으로 싸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2주 정도는 신선한 상태가 유지된다.
무-잎을 떼어내고 비닐봉지에 담거나 랩으로 싸서 냉장고에 보관한다. 구입하자마자 곧바로 잎을 떼어내야 한다. 잎을 계속 달고 있으면 자라면서 뿌리 부분의 영양분을 흡수해 구멍이 나게 된다. 이 때 세워서 보관하면 장소도 차지하지 않고 땅에서 자랄 때와 같은 자세이기 때문에 싱싱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냉동할 때는 썰어서 물기를 가볍게 짜내고 냉동용 팩에 담아서 냉동실에 넣어두면 1개월 정도 유지할 수 있다.
감자-서늘한 곳에 사과랑 같이 보관. 사과에서 나오는 에틸렌 가스가 감자 싹의 발아를 억제한다. 냉장고의 채소실 보다는 통풍이 잘되고 습도변화가 적은, 차고 어두운 장소가 좋다. 종이봉투나 나무상자에 넣어두면 2∼3개월은 보존될 수 있다. 감자를 담은 바구니나 상자는 신문지를 잘 덮어두고, 습기가 많은 여름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감자는 냉동시키면 구멍이 생기므로 냉동보존은 적합하지 못하나, 삶아서 으깬 감자는 냉동보존해도 된다.
껍질벗긴 감자-감자껍질을 벗기면 금세 누렇게 변하지만 식초 몇 방울을 떨어뜨린 물에 담가두면 3~4일은 색이 변하지 않는다.껍질을 벗기지 않은 감자는 몇 군데 구멍을 뚫은 검은 봉지에 담아서 서늘한 곳에 둔다.
호박-폴리에틸렌 봉투에 넣어 야채실에 보존한다. 통째라면 그냥도 오래 보관이 가능하지만 자르게 되면 꼭지 부분부터 상하기 시작한다. 씨를 제거하고 심을 오려내 키친 페이퍼를 채우고 폴리에틸렌 봉투에 넣어 냉장고 야채실에 보존한다.
생강-우유팩에 넣에 냉장실에 보관. 냉장실에선 1개월정도 보관이 가능한데, 생강은 건조시켜 두는 것이 오래 유지하는 포인트. 한 톨씩 잘라 그대로 자른 우유팩에 넣어두면 스스로 건조된다. 냉장고의 도어 포켓에 수납하면 사용하기 편리하다.
마늘-뚜껑이 있는 병에 넣어 냉장실에 보존. 마늘은 한 톨씩 나눠 껍질을 벗겨두면 사용할 때 편리. 냄새가 번지지 않도록 뚜껑 있는 병에 보존한다. 투명한 병이면 안의 내용물이 보여서 좋다. 생마늘을 즐겨 드신다면 마늘을 껍질을 벗기지 않으채 용기에 보관하다 필요시에 조금씩 드시면 싱싱한 상태를 유지하여 좋다.
신 김치의 신맛을 줄이려면
신김치속에 날달걀을 넣어 본다.
아주 신 김치를 덜 시게 해서 먹으려면 김치 한 포기당 날달걀 2개 정도를 신김치속에 파묻어 두었다가 12시간쯤 지나서 꺼내 먹으면 신맛이 훨씬 덜하다.
이때 달걀 껍데기는 흐물흐물해지지만 속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으므로 달걀을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 또 깨끗이 씻은 조개껍데기를 넣어 두어도 하루만 지나면 신기하게도 신맛이 없어진다.
껍질 깐 바나나의 보관방법
사과나 바나나는 껍질을 벗기면 금방 색이 변한다. 사과는 껍질을 벗겨 설탕믈에 담갔다가 건져내면 변색되지 않는다. 바나나의 변색을 막으려면 레몬즙을 바르면 좋다.
또 한가지! 바나나는 보관하기가 쉽지 않은데 껍질을 벗겨 비닐봉지에 싸서 냉동실에 넣어 얼리면 산뜻한 냉과가 된다.
시금치를 데칠때 풋내 없애려면
시금치를 데쳤는데 풋내가 나는 것은 시금치 속의 수산성분 때문인데, 더운물 다섯컵에 한 숟갈 정도의 비율로 설탕을 넣고 데치면 설탕이 수산을 중화시켜 풋내를 없어진다
각종 과일야체 보관방법
각종 과일의 보관방법
자두-상온에서도 4~5일은 괜찮지만 오래 저장하고 싶을 때에는 폴리에틸렌 봉지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수박-과실은 씨의 주위가 가장 달다.
수박도 마찬가지로 태양 빛을 잘 쏘인 것은 한쪽이 조금 튀어 나왔으며 이 부분이 더 달기 때문에 똑바로 자르는 것보다는 튀어 나온 부분에서 세로로 반 자르는 것이 단 곳을 균등하게 자르는 방법이다. 과당이 많기 때문에 시원하게 냉장고에 넣어 두면 단맛을 높일 수 있다.
파인애플-파인애플은 잎쪽이 아닌 아랫부분의 당도가 높기 때문에 거꾸로 세워 보관하면 단맛이 균등해져 전체적으로 단맛이 보강된다.
바나나-바나나의 노란껍질에 거뭇한 반점이 생겼을 때 먹는 것이 가장 달고 맛있으며, 이 맛을 즐기려면 냉장보관은 금물이다. 12도 이하의 온도에서는 쉽게 변질되기 때문에 상온에서 보관 하는 것이 가장 좋다.
각종 야채의 보관방법
쑥-데친 후 냉동.쑥은 이른봄부터 초여름까지만 뜯을 수 있으므로 이때 따서 보존만 잘 한다면 1년 내내 향긋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질이 좋은 쑥을 골라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꼭 짜서 냉동실에 보관한다.
데칠 때 소다를 조금 넣으면 초록빛이 더 선명하게 살아난다. 봄에 넣어둔 것을 추석에 송편을 만들 때 꺼내 쓰거나, 겨울까지도 이용해도 좋을듯..
부추,완두콩-데쳐서 냉장하면 신선도가 오래~
부추,완두콩 등을 사다가 그대로 냉장고에 보관할 경우 변색이 빠를 뿐 아니라 신선도도 떨어진다. 따라서 이런 것들은 시장에서 사오는 즉시 살짝 데쳐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필요할 때마다 꺼내 사용하면 색상이나 신선도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시금치-축축하게 젖은 신문지에 싸고 다시 랩으로 싸서 냉장한다. 신문지가 마르지 않도록 가끔씩 물을 뿌려주면 적당한 수분과 통기로 일주일 정도 신선도가 유지된다. 단, 영양이라는 점에서 생각해보면 신선할 때 냉동시켜 두는 것이 좋다.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5cm정도의 길이로 썰어 물기를 꼭 짜서 냉동하던지 밀폐용기에 넣어두거나 한번에 쓸 양만큼 나누어서 랩으로 싸두면 좋다.
오이-랩을 벗겨 신문지에 싸서 냉장.
랩을 벗겨서 신문지 등에 싸서 냉장하면 일주일 이상 보존할 수 있다.
오이는 90%가 수분이어서 수분이 많은 것을 그대로 냉동시키는 것은 부적합하지만 소금으로 문질러서 충분히 물기를 꼭 짜낸 다음 냉동 보존하거나 감자 샐러드처럼 조리해서 냉동시키면 어느 정도 맛은 떨어지더라도 1개월은 유지된다.
당근-신문지에 싸서 통풍이 잘되는 서늘한 곳에 세워둔다. 흙당근은 실온에서 보관할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분량은 신문지에 싸서 통풍이 잘되는 서늘한 곳에 세워둔다.
세척당근은 표면에 상처가 나있기 때문에 쉽게 산화해서 오래 가지 못한다. 따라서 실온에서 보존하는 것은 무리이므로 젖은 키친타월이나 랩으로 싸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가능하면 빨리 먹어야 한다. 용도별로 썰어 팩에 넣어 냉동해도 좋을듯..
양상추,배추-양상추나 양배추는 보통 맨 처음 겉잎 한두 장을 벗겨내서 버리고 속잎만 쓰게 되는데, 떼어낸 겉잎을 버리지 말고 놓아두었다가 요리하고 남은 것을 다시 싼 다음 비닐랩으로 꽁꽁 싸서 냉장실에 보관하면 더 싱싱하게 오래간다. 겉잎을 버렸을 때는 랩으로 빈틈없이 잘 싸도록 한다.
단, 봄 양배추, 겨울 양배추는 오래 가지 못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구입하면 곧장 심을 파낸 뒤에 물에 적신 축축한 키친타월을 말아 넣어두면 더 오래 유지되며 또 전체를 랩으로 싸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2주 정도는 신선한 상태가 유지된다.
무-잎을 떼어내고 비닐봉지에 담거나 랩으로 싸서 냉장고에 보관한다. 구입하자마자 곧바로 잎을 떼어내야 한다.
잎을 계속 달고 있으면 자라면서 뿌리 부분의 영양분을 흡수해 구멍이 나게 된다. 이 때 세워서 보관하면 장소도 차지하지 않고 땅에서 자랄 때와 같은 자세이기 때문에 싱싱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냉동할 때는 썰어서 물기를 가볍게 짜내고 냉동용 팩에 담아서 냉동실에 넣어두면 1개월 정도 유지할 수 있다.
감자-서늘한 곳에 사과랑 같이 보관.
사과에서 나오는 에틸렌 가스가 감자 싹의 발아를 억제한다. 냉장고의 채소실 보다는 통풍이 잘되고 습도변화가 적은, 차고 어두운 장소가 좋다. 종이봉투나 나무상자에 넣어두면 2∼3개월은 보존될 수 있다. 감자를 담은 바구니나 상자는 신문지를 잘 덮어두고, 습기가 많은 여름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감자는 냉동시키면 구멍이 생기므로 냉동보존은 적합하지 못하나, 삶아서 으깬 감자는 냉동보존해도 된다.
껍질벗긴 감자-감자껍질을 벗기면 금세 누렇게 변하지만 식초 몇 방울을 떨어뜨린 물에 담가두면 3~4일은 색이 변하지 않는다.껍질을 벗기지 않은 감자는 몇 군데 구멍을 뚫은 검은 봉지에 담아서 서늘한 곳에 둔다.
호박-폴리에틸렌 봉투에 넣어 야채실에 보존한다.
통째라면 그냥도 오래 보관이 가능하지만 자르게 되면 꼭지 부분부터 상하기 시작한다. 씨를 제거하고 심을 오려내 키친 페이퍼를 채우고 폴리에틸렌 봉투에 넣어 냉장고 야채실에 보존한다.
생강-우유팩에 넣에 냉장실에 보관.
냉장실에선 1개월정도 보관이 가능한데, 생강은 건조시켜 두는 것이 오래 유지하는 포인트. 한 톨씩 잘라 그대로 자른 우유팩에 넣어두면 스스로 건조된다.
냉장고의 도어 포켓에 수납하면 사용하기 편리하다.
마늘-뚜껑이 있는 병에 넣어 냉장실에 보존.
마늘은 한 톨씩 나눠 껍질을 벗겨두면 사용할 때 편리. 냄새가 번지지 않도록 뚜껑 있는 병에 보존한다. 투명한 병이면 안의 내용물이 보여서 좋다.
생마늘을 즐겨 드신다면 마늘을 껍질을 벗기지 않으채 용기에 보관하다 필요시에 조금씩 드시면 싱싱한 상태를 유지하여 좋다.
신 김치의 신맛을 줄이려면
신김치속에 날달걀을 넣어 본다.
아주 신 김치를 덜 시게 해서 먹으려면 김치 한 포기당 날달걀 2개 정도를 신김치속에 파묻어 두었다가 12시간쯤 지나서 꺼내 먹으면 신맛이 훨씬 덜하다.
이때 달걀 껍데기는 흐물흐물해지지만 속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으므로 달걀을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 또 깨끗이 씻은 조개껍데기를 넣어 두어도 하루만 지나면 신기하게도 신맛이 없어진다.
껍질 깐 바나나의 보관방법
사과나 바나나는 껍질을 벗기면 금방 색이 변한다.
사과는 껍질을 벗겨 설탕믈에 담갔다가 건져내면 변색되지 않는다.
바나나의 변색을 막으려면 레몬즙을 바르면 좋다.
또 한가지! 바나나는 보관하기가 쉽지 않은데 껍질을 벗겨 비닐봉지에 싸서 냉동실에 넣어 얼리면 산뜻한 냉과가 된다.
시금치를 데칠때 풋내 없애려면
시금치를 데쳤는데 풋내가 나는 것은 시금치 속의 수산성분 때문인데, 더운물 다섯컵에 한 숟갈 정도의 비율로 설탕을 넣고 데치면 설탕이 수산을 중화시켜 풋내를 없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