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이런사기두 있다고하네요~떨어뜨린지갑 손대지마세요

조심여자2008.06.26
조회430

요즘들어 그모냐 전화루 하는 납치극 전화가 많다고 하죠? 그게모드라.ㅋㅋ 암튼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그런사기두 있는반면 몇일전 아빠가 얘기해주신 아빠 친구분이 있었던

 

일이라는데요,~ 우리주변에 흔히 일어 날수두 있는 일같아서 톡커분들도 조심하시라는 생각에`^^

 

제아버지 친구분이 눈물을 머금고 돈을 줘야했던...ㅎ 때는 저번달 중순기쯤이였데요

 

365일 코너 아시죠?돈뽑은 곳.ㅎㅎ 거기 돈을뽑으러 갔던 찰나   그기계위에 지갑이 하나 있더랍

 

니다.(대부분의 사람들은 혹여나 손을 대겠죠?그냥 못보신척 가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

 

누가놓구갔나 찾아줘야겠다라는 생각★요즘은 이런사기두 있다고하네요~떨어뜨린지갑 손대지마세요 아님 돈있나?눈치보고 슬쩍~★요즘은 이런사기두 있다고하네요~떨어뜨린지갑 손대지마세요

 

아빠친구분도 지갑을 한번 열어봤다 낭폐를 보셨다는군요. 물론 지갑안엔 돈이 없었구요

 

신분증또한 없었다고 하시네요. 글서그런가부다하고 갔는데..몇일뒤 경찰서에서 연락이

 

오더랍니다. 조사할게있으니 오라고.경찰서로 갔드니 어떤 여자분이 보자마자 내돈어딨냐고

 

내놓으라구 윽박을 지르는데..왠 퐝당???? 그여자분의 말론 지갑에 200만원이있었다.지갑

 

을손댄건 돈뽑고난후 당신밖에없다.카메라에 찍히지 않았냐그러더랍니다.어이가없던

 

아빠친구분은 "그럼 내가 돈챙기는건봔냐 카메라에 찍현냐 난 그저 지갑만열어봣을 뿐이다

 

주인찾아주려고." 하지만 그여자분은 다짜고짜 카메라안보이는부분으로 챙긴거아니냐

 

티격태격끝에 경찰서에선 결국 합의보라..어짜피 모 200만원으로 재판그런것 까지가봤자

 

아빠친구분이 손핼봤음봤지 힘들꺼라고 긴시간 얘기끝에 나온다는 결론이 그거랍니다.

 

모 맞고소나 그런식으로의 방법두 있었겠지만요.어째어째 어쩔수 없이 반은 물어주셨다는..

 

어이없게두 이런일이있나봐요 어쩃든 그지갑에 손을댔고 억울하지만요...

 

대충내용을 보시믄 말두 안되 이럴법두한데요 이런일이인네요 ^^

 

법적상 아무리 잃어버린 지갑두 그돈을 가져가믄 절도죄로 된다는데..모 아빠친구분이

 

돈을 가져간 확실한증거도 없지만 지갑에 손을댔다라는 그명목땜에 ㅡㅡ 돈 100만원을

 

물어줬다는 ㅡㅡ 어이없는일..

 

아빠친구분 생각으론 그사기꾼은 그 돈뽑는 기계에서 돈을 뽑은후 (200만원)카메라

 

가 안보이는 (밑부분)으로 돈을 챙기곤 마냥 카메라앞에선 돈을 지갑에 넣는 것  해서

 

지갑을 실수로 그기계위에 올려놓고 간것처럼 행태를 취한것같다라는군요.,

 

그후 바로 경찰서로 텨가서

 

자기는 지갑을 잃어 버렸다 신고를한뒤. 어디어디은행이다라고 하믄모 ,cc티비 보믄나오는

 

거구..암튼 요점은 주인없는지갑... 한번쯤 생각해보신후 손대야될거가타요 주인을 찾아주던

 

내가가지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