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05년 12월에 LG텔레콤에 가입한 고객입니다 2008년 4월 15일에 발신표시요금 2천원이 2006년 2월부터 없어진 사항인 것을 알게되어 LG텔레콤 상담원과 통화하였으나 발신표시요금 2천원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발신표시요금이 별도로 부과되지 않는 요금제가 생긴 것이라고 합니다. “고객님께서는 2006년 2월 이전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고, 자체 홈페이지나, 문자발송을 제외한 몇 가지 방법으로 충분히 안내가 되었기 때문에 잘못된 징수가 아니니 반환을 해주지못 합니다.” 라고 하는데 이는 인터넷사용이나 TV매체광고를 잘 보지 않는 고객은 알 수가 없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우선 통신사 쪽에서 요금청구서에 발신서비스를 무료로 받으려면 요금제를 변경하라는 안내 문구나 전화 문자 등이 발송되었다면 조기에 충분히 처리할 수 있는 사항이라 생각합니다. LG텔레콤은 자사 입장의 관련 광고나 서비스 문자 발송은 잘 하지만 고객 입장에서의 이런 문자는 왜 보내주지 않는 겁니까! 부당징수된 요금 48,000원과 그에 해당하는 이자와 정신적인 손해배상을 청구 할려고합니다 돈도 아깝지만 LG텔레콤의 행동이 괴씸하고 화가납니다. LG텔레콤 114상담원 말고 소비자 보호팀에서도 저에게 상담하자며 연락이 왔습니다. 이유인 즉 제가 위같은 내용증명을보내 일을 해결하겠다고하니 상담원측에서는 고객님께서 내용증명을 작성하시고 보내시려면 번거로운점이 있으니 다시한번 상담을 해보는게 어떻겠냐는 것입니니다 제는 LG텔레콤 소비자 보호팀 팀장님과 상담을 하였고 결론은 저 말고도 이러한 항의를 한사람들이 있다고들 합니다 그 분들 아무도 돌려받지 못했다고합니다. LG텔레콤 측에서는 잘못된점이 없기때문에요. 제차 강조를하며 LG텔레콤에서는 돌려드릴 의무가없고 잘못이 없으나 본인이(LG텔레콤 소비자보호원 팀장) 가족같이 생각하고 고객님이 맘이 안좋아하니 본인의 제량것 도와줄수 있는한 도와주겠다고합니다 고객님의 요금에서 3개월간 7천원씩 할인을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제가 손해본 금액과 반도 안되는 것입니다 (강조사항이지만 도움을 주겠다는건 LG텔레콤 측 회사의 생각이아닌 LG텔레콤 소비자보호원 팀장의 개인적인생각과 본인의 제량것 도와주겠다는것입니다. 본인이 강조한 사항이라 ㅎㅎㅎ) 그리고 저는 이미 LG텔레콤에 신뢰를 잃어버린 상태이기 때문에 해지를 할 생각이기 때문에 해결법이 저와는 맞지않는다고 말하고 처음 생각되로 내용증명을 보내겠다고하였습니다. 장기고객에게 특별 해택이없는 이러한 통신사의 행동에 화가납니다 진작에 통신사를 이동했더라면 매달 2천원씩 안냈을 껀데 말입니다 헐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ㅠㅠ
LG텔레콤 발신번호 표시요금
저는 2005년 12월에 LG텔레콤에 가입한 고객입니다
2008년 4월 15일에 발신표시요금 2천원이 2006년 2월부터 없어진 사항인 것을 알게되어 LG텔레콤 상담원과 통화하였으나 발신표시요금 2천원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발신표시요금이 별도로 부과되지 않는 요금제가 생긴 것이라고 합니다.
“고객님께서는 2006년 2월 이전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고, 자체 홈페이지나, 문자발송을 제외한 몇 가지 방법으로 충분히 안내가 되었기 때문에 잘못된 징수가 아니니 반환을 해주지못 합니다.” 라고 하는데
이는 인터넷사용이나 TV매체광고를 잘 보지 않는 고객은 알 수가 없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우선 통신사 쪽에서 요금청구서에 발신서비스를 무료로 받으려면 요금제를 변경하라는 안내 문구나 전화 문자 등이 발송되었다면 조기에 충분히 처리할 수 있는 사항이라 생각합니다.
LG텔레콤은 자사 입장의 관련 광고나 서비스 문자 발송은 잘 하지만 고객 입장에서의 이런 문자는 왜 보내주지 않는 겁니까!
부당징수된 요금 48,000원과 그에 해당하는 이자와 정신적인 손해배상을 청구 할려고합니다
돈도 아깝지만 LG텔레콤의 행동이 괴씸하고 화가납니다.
LG텔레콤 114상담원 말고 소비자 보호팀에서도 저에게 상담하자며 연락이 왔습니다.
이유인 즉 제가 위같은 내용증명을보내 일을 해결하겠다고하니 상담원측에서는 고객님께서 내용증명을 작성하시고 보내시려면 번거로운점이 있으니 다시한번 상담을 해보는게 어떻겠냐는 것입니니다
제는 LG텔레콤 소비자 보호팀 팀장님과 상담을 하였고 결론은 저 말고도 이러한 항의를 한사람들이 있다고들 합니다 그 분들 아무도 돌려받지 못했다고합니다. LG텔레콤 측에서는 잘못된점이 없기때문에요.
제차 강조를하며 LG텔레콤에서는 돌려드릴 의무가없고 잘못이 없으나 본인이(LG텔레콤 소비자보호원 팀장)
가족같이 생각하고 고객님이 맘이 안좋아하니 본인의 제량것 도와줄수 있는한 도와주겠다고합니다
고객님의 요금에서 3개월간 7천원씩 할인을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제가 손해본 금액과 반도 안되는 것입니다
(강조사항이지만 도움을 주겠다는건 LG텔레콤 측 회사의 생각이아닌 LG텔레콤 소비자보호원 팀장의 개인적인생각과 본인의 제량것 도와주겠다는것입니다. 본인이 강조한 사항이라 ㅎㅎㅎ)
그리고 저는 이미 LG텔레콤에 신뢰를 잃어버린 상태이기 때문에 해지를 할 생각이기 때문에 해결법이 저와는 맞지않는다고 말하고 처음 생각되로 내용증명을 보내겠다고하였습니다.
장기고객에게 특별 해택이없는 이러한 통신사의 행동에 화가납니다
진작에 통신사를 이동했더라면 매달 2천원씩 안냈을 껀데 말입니다
헐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