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 평범한 대딩 입니다... 여친이랑 헤어진지 이제 3달이 다되가네요... 조금있으면 여친 생일입니다... 헤어졌지만... 그래도 사겻던동안 저에게 행복이란 감정을 선물해준 여친에게 그저 자그만한 성의를 보내고 싶습니다... 헤어지게된이유부터 말씀드리자면 여친이 부모님가게에서 일하는것과 저랑 데이트 ... 같이있는시간 을 병행하는게 힘들어해서 입니다 . . . 부모님이 음식점 일을 하시는데 여친이 도와드립니다 단기간이 아닙니다... 그애 손을 보면 손바닥에... 손가락 마디마디에 굳은살이 박혀있엇습니다 예... 마치 운동하는 사람처럼요 이야기가 딴데로 세어가는군요..ㅠ 흠흠... 이유는 이정도입니다.. 너무 힘들어 하는거같아 저가 헤어지자고했죠 헤어질때 붙잡을려고도 해보앗고 약간 화도내보앗습니다... 그저 모르겟어.. 헤어지자 이말뿐이던군요 . . . 헤어지고난뒤 한번도 예기해본적도 없습니다 가끔보면 절 피하는거 같기도한데 ... 문자 보내도 씹습니다... 이아이 베프 말론 너가 문자하는거 싫어하는거 같다 이런식으로 말했습니다... 그후 문자도 안보냈습니다... ( 참고로 저에게만 안보내요...) 전에 전화 한적이있는데... 무심하게 받더군요.... 그리고 전 얼마뒤 네이트 / 싸이 삭제하고 조용히 살고잇엇습니다... 문득 달력을 보니 그애 생일이 다가온다는걸 알고 어케해야할지 고민중이랍니다 저가 생각한게 딱 3가지인데요 . . . 별거없습니다... 1 . 생일 즉... 밤 12시가 될때 생일축하한다고 문자보내기... 2 . 생일 지나기전 11시정도에 생일 축하한다고 문자보내기... 3 . 장미바구니 에다가 작은 메모 남기고 배달서비스로 보내기... 4 . 그냥 아무것도 하지말고 무시하고 지나가기 이케있는데요.... 과연 저는 어케해야할까요 . . . 조언 부탁드립니다....
헤어진 그녀 생일 어케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 . . 평범한 대딩 입니다...
여친이랑 헤어진지 이제 3달이 다되가네요...
조금있으면 여친 생일입니다...
헤어졌지만... 그래도 사겻던동안 저에게 행복이란 감정을 선물해준
여친에게 그저 자그만한 성의를 보내고 싶습니다...
헤어지게된이유부터 말씀드리자면 여친이 부모님가게에서 일하는것과 저랑 데이트 ...
같이있는시간 을 병행하는게 힘들어해서 입니다 . . . 부모님이 음식점 일을 하시는데
여친이 도와드립니다 단기간이 아닙니다... 그애 손을 보면 손바닥에... 손가락
마디마디에 굳은살이 박혀있엇습니다 예... 마치 운동하는 사람처럼요
이야기가 딴데로 세어가는군요..ㅠ
흠흠... 이유는 이정도입니다.. 너무 힘들어 하는거같아 저가 헤어지자고했죠
헤어질때 붙잡을려고도 해보앗고 약간 화도내보앗습니다... 그저 모르겟어..
헤어지자 이말뿐이던군요 . . . 헤어지고난뒤 한번도 예기해본적도 없습니다
가끔보면 절 피하는거 같기도한데 ... 문자 보내도 씹습니다...
이아이 베프 말론 너가 문자하는거 싫어하는거 같다 이런식으로 말했습니다...
그후 문자도 안보냈습니다... ( 참고로 저에게만 안보내요...)
전에 전화 한적이있는데... 무심하게 받더군요....
그리고 전 얼마뒤 네이트 / 싸이 삭제하고 조용히 살고잇엇습니다...
문득 달력을 보니 그애 생일이 다가온다는걸 알고 어케해야할지 고민중이랍니다
저가 생각한게 딱 3가지인데요 . . . 별거없습니다...
1 . 생일 즉... 밤 12시가 될때 생일축하한다고 문자보내기...
2 . 생일 지나기전 11시정도에 생일 축하한다고 문자보내기...
3 . 장미바구니 에다가 작은 메모 남기고 배달서비스로 보내기...
4 . 그냥 아무것도 하지말고 무시하고 지나가기
이케있는데요.... 과연 저는 어케해야할까요 . . .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