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입니다...여자입니다 긴 이야기입니다.... 사귀기전 여자친구도 후배도아닌 내연의관계를 1년가량했었구 그덕에 눈물로지새운밤... 후..지금생각해도 기억하고싶지않은 날들이었어요. 엔조이상대였죠..찾아오고,,내가사랑하니 받아주고 ..보낸뒤 울고..첫경험이었서,,더,, 밖에서는선후배 둘이있을때는 그저 내연녀... 항상그사람만 생각했고,,,그렇게 일년이흐르고 어떤계기로 그사람도 절 사랑하게돼어 2년전에 시작했습니다. 어느 연인이나 그렇듯이 자주싸우고 많이 사랑도하고... 학교 선후배사이였어요.. 그러다 졸업하고 취업하고 학생때는 금전적인문제로 데이트다운 데이트못해보구,, 집에서 밥해먹고 비디오보구,, 취직해서는 발령이 서로 다른지역으로나서 보지못하고 정말애틋한사랑했습니다... 그사람은요... 참 가여운사람이었어요,, 새아버지는다치셔서 지금도 많이 불편하시고 가세가 기울어져 오빠네집명의는 아니지만 어머니 혼자일하시는데 주말에 쉬지못하고 (집이 1시간가량지역에있고 자취합니다.) 주말마다가서 일하고.. 그래서 항상 피곤해하고 저두 예전엔 주말에 같이가서 일도하고했는데,,직장인인지라 너무 힘들었습니다. 잠도편하게 못자고 일도 힘들고 ,,,주말에 그렇게 일하고나면 그 일주일동안 회사생활이 너무힘드니깐요,,,6개월전부터 일하러안갔습니다.. 집에 빚이있구요. 동생두명있고.. 그렇게 주말에 데이트한번못한게 2년째입니다. 후,,, 암튼 전 그사람 너무 가여웠어요,, 하지만 사람마음이 여자란동물이 다 그렇듯이 투정부리고 전,,주말에 항상할일없이 오빠만기다렸구.. 평일에는 오빠하는일이 워낙회식도많고 해서 거의 못만나고 금요일 딱하루정도 편히만납니다. 어쩌다 평일에 만나도 피곤하다는 말뿐,,, 전화통화할때도 피곤하다 일힘들다 적성에 안맞는다는 말뿐,,, 나약한 모습만 보이더라구요,, 전 안아주고,,,보다듬어주다가도,,짜증이났습니다. 저도 일하고 힘든데 자기힘든일만말하고 좀 잼잇게 통화하고싶은데 매번 한숨만쉬고 힘들단말뿐,,,,,,,,, 그래서 저..화도 많이 내고 짜증내고 싸울때면 헤어지자고하고.. 바보같이 그랬어요,,저..지쳐갔어요.. 2주년때는회식으로인해 얼굴한번못보구..선물이나 축하문자하나없이 그주말도 그냥 아무렇지않게 지나가고 영화한편보기 하늘에 별따기고,,, 아침에 깨워줘야하고,,와이셔츠다려주고...그러고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알게됐지요 여자친구없다고하고 연락하는 7살어린애가있다는거 알고나서 화내고,.,하지만 정리하라고 용서해줬어요 사실오빠가 허우대는 조 멀쩡해요 게다가 정장입으면 끝내줍니다 사복은 절대적으로 못입지만 그래서 여자들이 많아요 그래도 전 믿었죠 그여자들이 오빠좋다고 따라라니는거지 오빠가 흘리고 다니지는않는다고 믿었어요 그사람을... 그러다 며칠뒤 또 싸우고 제가 헤어지자고,,, 그러다가 오빠가 2주만연락끊고 생각을좀하자고 저는 싫다고 우리 새로운마음을갖고 서로에게 잘해보자고.. 결국 2주간 연락하지말기로하고 다음날...이상한기분에 네이트에 접속했습니다. 보낸메세지함에 한가득이더라구요 또다른여자아이..다른 7살어린아이 저랑 싸우기전에도연락했었고 싸우고다음날 시골집에간줄알았는데 안가고 그애랑 밤새도록메세지보내구.. 제가 정말기가막힌거는 싸우기하루전 오빠회사선배들과식사를했어요...선배들은 하나같이 대단하데요,,주말에 못만나는거 어떻게 참냐구,, ,오빠가 선물하나한사줘도 뭐라고도안하고 대단하다고 여행도 못가본내가 대단하다고..그말에 오빠가 느낀게 있었는지 정말사랑한다고,,자고가고싶은데 집에가서할일있다고..너무같이있고싶다고 그러구 그날 밤12에 그여자우산씌워주러나갔더라고요..자진해서.. 여자들은 알아요 문자보낸내용이나..느낌으로... 가슴이 꺼질듯 하늘이 무너질듯 눈앞이까매지고,,눈물만났어요 손두떨리고 그렇게 해서 전 충격으로 회사생활도 제대로못하고 제 잘못이지만 그사람시험해봤어요 그래도 용서하고싶어져서,,별거아닐수도잇었겟다 싶어서 친구를시켜서 전화했습니다.오빠나야~~~나 기억안나? 이런식으로 솔직히 넘어갈줄 몰랐어요 그런데 넘어가더래요 " 이번호가 아닌데,,내거 너 핸드폰뺏어서 알아낸번호 이게아냐..." 억장이 무너졌습니다. 후,,, 여자친구없다고,,,또..다음날 먼저 문자까지... 그래서 만났습니다. 물어볼꺼 다 물어보고 끝낼려구 하지만 맘약한저라 아무것도 아니다 너랑사이가 안좋아서 잠깐그랫다 그냥 연락하다 끊길사람들이엇다,,, 서로 그렇게 안아주고 미안하다고,, 그렇게 서로 좋게풀리다가 제가 그럼 여자애 7살어린애한테 문자보내겟다고 여자친구있다고 문자보내겟다고했더니 그때부터 난리난리 새벽1시인데두 전화가오더라구요 그 어린애한테 수신거부해놨더라구요 진동울릴까봐 제가 전화햇어요 안받데요 그래서 문자보냈죠 저 그사람여친인데 속이고 연락하는것같은데 그만하세요... 그런담날 오빠가 헤어지자고 화내면서 헤어지자고 전 문자보낸거 미안하다고 너무 치졸햇다고 다시 잘해보자고 노력하자구 매달렷죠 생각해본데요,,일주일동안,, 그날 생각에 생각을하다...아..마음이 갔구나,,잡아도 소용없는구나..그렇게 하자고 헤어지자고 문자보냈습니다. 만나서 헤어지자고 문자보냈더니 전화받지도않고 문자도 씹고.. 그렇게 헤어졌는데,, 며칠뒤 제가 전화했습니다. 마지막으로,,,잘살라고,,,,물어봤어요 그애랑 ㄷ정식으로 만나기로했냐구 아니래요 정리햇데요 믿었어요 끝까지.. 근데 ,,둘이 사귀더라구요,,헤어진지 며칠만에.. 울면서 달려갔어요 안고서 울면서 말햇어요 거짓말이지 거짓말이라해줘 응? 오빠그런사람아니잖아,, 사실이래요,,정말냉정하게 우린이미헤어졌는데 왜 이제와서 뒷북치냐구... 오빠를안고우는 절 떼내고 가라고... 벌써 시골집까지데리고갓었데요 말로는 일손이 모질라서 그랫다는데,,아니져.. 사랑하냐구 그아이사랑하냐구 그건잘모르겟데요.. 계속울면서 아니라고 어서 말하라고.. 저보구 넌 뭘믿고 아닐거라는생각하냐구 ,,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그런사람아니라서 못믿는다고 절대 아닐꺼라고 셋이만나자더라구요...할말이 없엇죠,, 그래도 매달렷어요 돌아오라고 돌아오라고 잠깐 바람쐬고 온거라생각한다고... 그동안 저땜에 힘들엇데요 우린안맞는다고,,,맨날싸우고,,,서서히준비한 이별이라고... 난 안그렇게 생각한다...잘할수있다 노력하면,,,,내가 잘못했다고,,잘한다고 바뀔거라고 좋았던기억이 더 많았는데 말이죠 이번이 위기였다고 이 위기 지나면 더 사이좋아질수있다고...매달렸습니다. 끝까지 아니래요 헤어진거래요 다른사랑하고싶데요. 나 밀어내지말라고,,,가지말라고 그렇게 제마음다보여주고 잡았는데,, 사랑한다고 아직 난 이자리에있다고,, 이 찢긴마음 주어담아 어디에 흘려보내야하냐구,,,이마음 어쩌냐구... 어찌살아가냐구,,, 시간이 무수히흘러도 당신은 가슴아픈사람으로 남을꺼라고.. 내인생걸려구,,미래까지생각햇다고,,,환경같은거는 생각안하구 결혼까지 생각했었거든요 휴..근데 그사람은 22살 어린애한테 빠졋나봐요 제말 제모습은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나봐요,, 가슴에 응어리가 져,,,먹지도못하고 헛구역질만,,,잠도안오고 술기운빌어야 잠이오구 회사일이고뭐고 눈물만나옵니다. 보냈어요 그래서 그애에게 사랑많이 주라고 여자는 ...나이를불문하고 사랑 받지못하면 그만큼 슬픈것도 없다고 아껴주라고,,,그러구 보냈어요.. 가슴이 먹먹합니다. 스쳐가는 바람에도 몸이 싸늘해요,,이 날씨에,, 밉다가도 보고싶고,,, 그아이랑있는 상상만 하면 표현할수없는 슬픔들이 밀려나와,,울음을 토해냅니다. 이제 내사람이 아니겟죠,,제가 방해자..제삼자가됀거죠..며칠만에... 글이 길어졌네요,, 그상황 다 글로쓸라면 소설책하나는 돼겠네요,,훗 내가 진심을 담아 했던말들....냉정한 그... 그 냉정함이 너무 무섭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제 생각이 날까요... 나와걸었던 길을 그아이와 걸으면서 제 생각이나 날까요... 다시....돌아올까요... 그사람 지금,,아무렇지도 않겟죠.. 차라리 그아이 사랑한다고 너 싫다고 매몰차게하지 사랑하는지도 모르겟다니...후,,, 돌아올 여지를 남겨두는것일까요..
그 냉정함이 무섭습니다.돌아오지않겟다는사람..
27살입니다...여자입니다
긴 이야기입니다....
사귀기전 여자친구도 후배도아닌 내연의관계를 1년가량했었구 그덕에 눈물로지새운밤...
후..지금생각해도 기억하고싶지않은 날들이었어요.
엔조이상대였죠..찾아오고,,내가사랑하니 받아주고 ..보낸뒤 울고..첫경험이었서,,더,,
밖에서는선후배 둘이있을때는 그저 내연녀...
항상그사람만 생각했고,,,그렇게 일년이흐르고
어떤계기로 그사람도 절 사랑하게돼어 2년전에 시작했습니다.
어느 연인이나 그렇듯이 자주싸우고 많이 사랑도하고...
학교 선후배사이였어요..
그러다 졸업하고 취업하고
학생때는 금전적인문제로 데이트다운 데이트못해보구,,
집에서 밥해먹고 비디오보구,,
취직해서는 발령이 서로 다른지역으로나서 보지못하고 정말애틋한사랑했습니다...
그사람은요...
참 가여운사람이었어요,,
새아버지는다치셔서 지금도 많이 불편하시고
가세가 기울어져 오빠네집명의는 아니지만 어머니 혼자일하시는데
주말에 쉬지못하고 (집이 1시간가량지역에있고 자취합니다.) 주말마다가서 일하고..
그래서 항상 피곤해하고
저두 예전엔 주말에 같이가서 일도하고했는데,,직장인인지라 너무 힘들었습니다.
잠도편하게 못자고 일도 힘들고 ,,,주말에 그렇게 일하고나면 그 일주일동안 회사생활이 너무힘드니깐요,,,6개월전부터 일하러안갔습니다..
집에 빚이있구요. 동생두명있고..
그렇게 주말에 데이트한번못한게 2년째입니다.
후,,,
암튼 전 그사람 너무 가여웠어요,,
하지만 사람마음이 여자란동물이 다 그렇듯이
투정부리고 전,,주말에 항상할일없이 오빠만기다렸구..
평일에는 오빠하는일이 워낙회식도많고 해서 거의 못만나고 금요일 딱하루정도 편히만납니다.
어쩌다 평일에 만나도 피곤하다는 말뿐,,,
전화통화할때도 피곤하다 일힘들다 적성에 안맞는다는 말뿐,,,
나약한 모습만 보이더라구요,,
전 안아주고,,,보다듬어주다가도,,짜증이났습니다. 저도 일하고 힘든데 자기힘든일만말하고 좀 잼잇게 통화하고싶은데 매번 한숨만쉬고 힘들단말뿐,,,,,,,,,
그래서 저..화도 많이 내고 짜증내고 싸울때면 헤어지자고하고..
바보같이 그랬어요,,저..지쳐갔어요..
2주년때는회식으로인해 얼굴한번못보구..선물이나 축하문자하나없이 그주말도 그냥 아무렇지않게 지나가고
영화한편보기 하늘에 별따기고,,,
아침에 깨워줘야하고,,와이셔츠다려주고...그러고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알게됐지요 여자친구없다고하고 연락하는 7살어린애가있다는거
알고나서 화내고,.,하지만 정리하라고 용서해줬어요
사실오빠가 허우대는 조 멀쩡해요 게다가 정장입으면 끝내줍니다 사복은 절대적으로 못입지만
그래서 여자들이 많아요 그래도 전 믿었죠 그여자들이 오빠좋다고 따라라니는거지 오빠가 흘리고 다니지는않는다고 믿었어요 그사람을...
그러다 며칠뒤 또 싸우고 제가 헤어지자고,,,
그러다가 오빠가 2주만연락끊고 생각을좀하자고 저는 싫다고 우리 새로운마음을갖고 서로에게 잘해보자고..
결국 2주간 연락하지말기로하고
다음날...이상한기분에 네이트에 접속했습니다.
보낸메세지함에 한가득이더라구요 또다른여자아이..다른 7살어린아이
저랑 싸우기전에도연락했었고
싸우고다음날 시골집에간줄알았는데 안가고 그애랑 밤새도록메세지보내구..
제가 정말기가막힌거는
싸우기하루전 오빠회사선배들과식사를했어요...선배들은 하나같이 대단하데요,,주말에 못만나는거 어떻게 참냐구,,
,오빠가 선물하나한사줘도 뭐라고도안하고 대단하다고 여행도 못가본내가 대단하다고..그말에 오빠가 느낀게 있었는지 정말사랑한다고,,자고가고싶은데 집에가서할일있다고..너무같이있고싶다고
그러구 그날 밤12에 그여자우산씌워주러나갔더라고요..자진해서..
여자들은 알아요 문자보낸내용이나..느낌으로...
가슴이 꺼질듯 하늘이 무너질듯 눈앞이까매지고,,눈물만났어요 손두떨리고 그렇게 해서 전 충격으로 회사생활도 제대로못하고
제 잘못이지만 그사람시험해봤어요 그래도 용서하고싶어져서,,별거아닐수도잇었겟다 싶어서
친구를시켜서 전화했습니다.오빠나야~~~나 기억안나?
이런식으로 솔직히 넘어갈줄 몰랐어요 그런데 넘어가더래요
" 이번호가 아닌데,,내거 너 핸드폰뺏어서 알아낸번호 이게아냐..."
억장이 무너졌습니다. 후,,,
여자친구없다고,,,또..다음날 먼저 문자까지...
그래서 만났습니다. 물어볼꺼 다 물어보고 끝낼려구 하지만 맘약한저라 아무것도 아니다 너랑사이가 안좋아서 잠깐그랫다 그냥 연락하다 끊길사람들이엇다,,,
서로 그렇게 안아주고 미안하다고,,
그렇게 서로 좋게풀리다가 제가 그럼 여자애 7살어린애한테 문자보내겟다고 여자친구있다고 문자보내겟다고했더니 그때부터 난리난리
새벽1시인데두 전화가오더라구요 그 어린애한테 수신거부해놨더라구요 진동울릴까봐
제가 전화햇어요 안받데요
그래서 문자보냈죠 저 그사람여친인데 속이고 연락하는것같은데 그만하세요...
그런담날 오빠가 헤어지자고 화내면서 헤어지자고
전 문자보낸거 미안하다고 너무 치졸햇다고 다시 잘해보자고 노력하자구
매달렷죠
생각해본데요,,일주일동안,,
그날 생각에 생각을하다...아..마음이 갔구나,,잡아도 소용없는구나..그렇게 하자고 헤어지자고 문자보냈습니다. 만나서 헤어지자고 문자보냈더니 전화받지도않고 문자도 씹고..
그렇게 헤어졌는데,,
며칠뒤 제가 전화했습니다.
마지막으로,,,잘살라고,,,,물어봤어요 그애랑 ㄷ정식으로 만나기로했냐구 아니래요 정리햇데요
믿었어요 끝까지..
근데 ,,둘이 사귀더라구요,,헤어진지 며칠만에..
울면서 달려갔어요 안고서 울면서 말햇어요
거짓말이지 거짓말이라해줘 응? 오빠그런사람아니잖아,,
사실이래요,,정말냉정하게 우린이미헤어졌는데 왜 이제와서 뒷북치냐구...
오빠를안고우는 절 떼내고 가라고...
벌써 시골집까지데리고갓었데요 말로는 일손이 모질라서 그랫다는데,,아니져..
사랑하냐구 그아이사랑하냐구 그건잘모르겟데요..
계속울면서 아니라고 어서 말하라고..
저보구 넌 뭘믿고 아닐거라는생각하냐구 ,,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그런사람아니라서 못믿는다고 절대 아닐꺼라고
셋이만나자더라구요...할말이 없엇죠,,
그래도 매달렷어요 돌아오라고 돌아오라고 잠깐 바람쐬고 온거라생각한다고...
그동안 저땜에 힘들엇데요 우린안맞는다고,,,맨날싸우고,,,서서히준비한 이별이라고...
난 안그렇게 생각한다...잘할수있다 노력하면,,,,내가 잘못했다고,,잘한다고 바뀔거라고
좋았던기억이 더 많았는데 말이죠
이번이 위기였다고 이 위기 지나면 더 사이좋아질수있다고...매달렸습니다.
끝까지 아니래요 헤어진거래요 다른사랑하고싶데요.
나 밀어내지말라고,,,가지말라고 그렇게 제마음다보여주고 잡았는데,,
사랑한다고 아직 난 이자리에있다고,,
이 찢긴마음 주어담아 어디에 흘려보내야하냐구,,,이마음 어쩌냐구...
어찌살아가냐구,,,
시간이 무수히흘러도 당신은 가슴아픈사람으로 남을꺼라고..
내인생걸려구,,미래까지생각햇다고,,,환경같은거는 생각안하구 결혼까지 생각했었거든요
휴..근데 그사람은 22살 어린애한테 빠졋나봐요
제말 제모습은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나봐요,,
가슴에 응어리가 져,,,먹지도못하고 헛구역질만,,,잠도안오고 술기운빌어야 잠이오구
회사일이고뭐고 눈물만나옵니다.
보냈어요 그래서
그애에게 사랑많이 주라고 여자는 ...나이를불문하고 사랑
받지못하면 그만큼 슬픈것도 없다고
아껴주라고,,,그러구 보냈어요..
가슴이 먹먹합니다.
스쳐가는 바람에도 몸이 싸늘해요,,이 날씨에,,
밉다가도 보고싶고,,,
그아이랑있는 상상만 하면 표현할수없는 슬픔들이 밀려나와,,울음을 토해냅니다.
이제 내사람이 아니겟죠,,제가 방해자..제삼자가됀거죠..며칠만에...
글이 길어졌네요,,
그상황 다 글로쓸라면 소설책하나는 돼겠네요,,훗
내가 진심을 담아 했던말들....냉정한 그...
그 냉정함이 너무 무섭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제 생각이 날까요...
나와걸었던 길을 그아이와 걸으면서 제 생각이나 날까요...
다시....돌아올까요...
그사람 지금,,아무렇지도 않겟죠..
차라리 그아이 사랑한다고 너 싫다고 매몰차게하지 사랑하는지도 모르겟다니...후,,,
돌아올 여지를 남겨두는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