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86빠른년생 이구요. 남자친구는 75년 생입니다. 첫사랑과 오랜연애를 하다가 힘들게 헤어지고 나서 심장이 얼어붙은건지.. 아무리 잘난 남자들을 만나도 별로 호감도 안가고~ 관심도 없구 그랫는대 어느날 술자리에서 지금 남자친구를 만나게 되었어요. 처음부터 마음에든다구 남자친구가 먼저 대쉬를 해왔는대 도도한척하느랴고~ㅋㅋ 별반응 안보였지만 사실 저도 처음보자마자 호감이 가더라구요.. 상당희 매력적인 남자같았어요. 28살 정도로 봤는대 나이를 알게되자 너무 놀랏어요.. ㅠㅠ 그런대도 아무 상관없더라구요 콩깍지가 쒼건지 ~ 스타일도 괜찮고. 외모나 체형도 .. 그렇게 나이들게 보이지 않더라구요. 그다음날 연락하게되어서 만나게 되고 .. 몇번 만나다 보니 자연스레 사귀게 되었는대.. 처음에는 뽀뽀도 만나면 어느정도 자주 해주고~ 보고싶다는 연락도 좀 오고 그랫는대.. 사귄지 한.. 100일되가니깐 그런것들이 점점 없어지는듯 해요. 이제는 저가 보고싶어서 날리고~ 오빠는 항상 바쁘고 피곤해 하내요, 오빠랑 나이차이가 있으니까 땡강부리면 저가 너무 어린애 처럼 보일까봐 저도 잘 표현을 하지 않게 되요.. 참게 되고^^ 그래서 고민이 상당희 많아지는것 같아요ㅠ 휴대폰 문자쓰는것도 힘들어하고- -;; 휴대폰이 상당희 슬림한제품이라서 통화를 하더라도 오래 통화를 못해요 금방 뜨거워져서 폭팔할것같거든요..ㅠ 하루에 일어나자마자 한통화 하고 오빠 일끝나면 한통화 하거든요.. 전 좀더 자주 연락하고 싶고 그런대 그렇게 되지 않내요..ㅠ 그래서 저가 먼저 하는대도, 오빠가 바쁘거나 일하는 중이라서 오래 통화할수도 없구.. 이런저런 수다도 떨고 싶은대^^; 제가 뭘하고 다니는지 궁굼하지도 않나봐요. 저를 믿는걸까요? 어떡해 하면 세대차이를 극복 할수 있을까요.. 요즘따라 느껴지는 세대차이 ㅠㅠ 지금 제또래 친구들은 남자친구 사귀면 문자랑 통화도 엄청 자주 하고~스킨쉽도 많이하구~ 그러는대.ㅠㅠ 전 너무 외러워용'ㅠ'.. 사랑받고 있는 다는 느낌도 별루없고.. 그래서 가끔 투정부리면 오빠가 너 많이 좋아해..<이런문자가 오내요. 땡강부릴수도 없구.. 오빠가 나이가 있으니까 편하게 해줘야 할거같고 저가 되지도 않는 어른스러운척을 하는대 너무 힘드내용'ㅅ'.. 그냥 냅두면 좋아할까요?~ 아니면 좀 땡깡을 부릴까요? 같이있을때.. 대화가 별로 없어요- -; 이런저런 이야기들도 좀 하고 싶고 그런대.. 저랑 코드가 안맞는건지.. 저랑 대화를 별로 하고싶어 하지 않는것 같아요. 그리고 말빨이 얼마나 쌘지ㅡㅡ; 저가좀 섭섭한거나 화낼게 잇어서 예기를 꺼내기 시작하면 바로 그런예기들을 다시 입속으로 쏙들어가게 해요~ㅡㅡ; 오빠가 별예기 하는 것도 아닌대.. 그냥 주늑들어버린다고 해야하나? 속말을 못하겟더라구요 ㅠ 어느날은 전화한다고 무슨일이 있다면서 그러길래 전화오기만을 밤새 기다리는대 안오는거에요.. 그래서 아침에 결국 전화해보니깐 자고있는겁니다.. 너무 화가나서 왜 연락안했냐니깐 자고있을줄알고 안햇다길래.. 짜증나 짜증나!! 너무짜증나 그만하자 !! 이러고 그냥 전화를 끝었어요.. 그리고 나서 헤어질마음으로 연락안하는대.. 그날도 어김없이 일끝나고 아무렇지도 않게 전화가 오내요 ㅡㅡ; 헤어질 마음이 없는건지.. 아니면 모른체 하는건지 ㅡㅡ 나이차이가 많이 나면 날수록 남자가 여자를 더 많이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잘해준다는대 전 그런거 하나도 모르겟어요 ㅡㅡ;; 그냥 사람들이 하는말인가;; 저가 매력이 없는걸까요..
남자친구와 저의 나이차이는 11살. 세대차이 극복 할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86빠른년생 이구요. 남자친구는 75년 생입니다.
첫사랑과 오랜연애를 하다가 힘들게 헤어지고 나서 심장이 얼어붙은건지.. 아무리 잘난 남자들을 만나도 별로 호감도 안가고~ 관심도 없구 그랫는대
어느날 술자리에서 지금 남자친구를 만나게 되었어요.
처음부터 마음에든다구 남자친구가 먼저 대쉬를 해왔는대 도도한척하느랴고~ㅋㅋ 별반응 안보였지만 사실 저도 처음보자마자 호감이 가더라구요.. 상당희 매력적인 남자같았어요.
28살 정도로 봤는대 나이를 알게되자 너무 놀랏어요.. ㅠㅠ
그런대도 아무 상관없더라구요 콩깍지가 쒼건지 ~
스타일도 괜찮고. 외모나 체형도 .. 그렇게 나이들게 보이지 않더라구요.
그다음날 연락하게되어서 만나게 되고 .. 몇번 만나다 보니 자연스레 사귀게 되었는대..
처음에는 뽀뽀도 만나면 어느정도 자주 해주고~ 보고싶다는 연락도 좀 오고 그랫는대..
사귄지 한.. 100일되가니깐 그런것들이 점점 없어지는듯 해요.
이제는 저가 보고싶어서 날리고~ 오빠는 항상 바쁘고 피곤해 하내요,
오빠랑 나이차이가 있으니까 땡강부리면 저가 너무 어린애 처럼 보일까봐
저도 잘 표현을 하지 않게 되요.. 참게 되고^^ 그래서 고민이 상당희 많아지는것 같아요ㅠ
휴대폰 문자쓰는것도 힘들어하고- -;; 휴대폰이 상당희 슬림한제품이라서 통화를 하더라도
오래 통화를 못해요 금방 뜨거워져서 폭팔할것같거든요..ㅠ
하루에 일어나자마자 한통화 하고 오빠 일끝나면 한통화 하거든요..
전 좀더 자주 연락하고 싶고 그런대 그렇게 되지 않내요..ㅠ 그래서 저가 먼저 하는대도,
오빠가 바쁘거나 일하는 중이라서 오래 통화할수도 없구.. 이런저런 수다도 떨고 싶은대^^;
제가 뭘하고 다니는지 궁굼하지도 않나봐요. 저를 믿는걸까요?
어떡해 하면 세대차이를 극복 할수 있을까요..
요즘따라 느껴지는 세대차이 ㅠㅠ
지금 제또래 친구들은 남자친구 사귀면 문자랑 통화도 엄청 자주 하고~스킨쉽도 많이하구~
그러는대.ㅠㅠ 전 너무 외러워용'ㅠ'.. 사랑받고 있는 다는 느낌도 별루없고.. 그래서 가끔 투정부리면 오빠가 너 많이 좋아해..<이런문자가 오내요.
땡강부릴수도 없구.. 오빠가 나이가 있으니까
편하게 해줘야 할거같고 저가 되지도 않는 어른스러운척을 하는대 너무 힘드내용'ㅅ'..
그냥 냅두면 좋아할까요?~ 아니면 좀 땡깡을 부릴까요?
같이있을때.. 대화가 별로 없어요- -;
이런저런 이야기들도 좀 하고 싶고 그런대.. 저랑 코드가 안맞는건지.. 저랑 대화를
별로 하고싶어 하지 않는것 같아요. 그리고 말빨이 얼마나 쌘지ㅡㅡ;
저가좀 섭섭한거나 화낼게 잇어서 예기를 꺼내기 시작하면 바로 그런예기들을 다시 입속으로
쏙들어가게 해요~ㅡㅡ; 오빠가 별예기 하는 것도 아닌대.. 그냥 주늑들어버린다고 해야하나?
속말을 못하겟더라구요 ㅠ
어느날은 전화한다고 무슨일이 있다면서 그러길래
전화오기만을 밤새 기다리는대 안오는거에요.. 그래서 아침에 결국 전화해보니깐
자고있는겁니다.. 너무 화가나서 왜 연락안했냐니깐 자고있을줄알고 안햇다길래..
짜증나 짜증나!! 너무짜증나 그만하자 !!
이러고 그냥 전화를 끝었어요.. 그리고 나서 헤어질마음으로
연락안하는대.. 그날도 어김없이 일끝나고 아무렇지도 않게 전화가 오내요 ㅡㅡ;
헤어질 마음이 없는건지.. 아니면 모른체 하는건지 ㅡㅡ
나이차이가 많이 나면 날수록 남자가 여자를 더 많이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잘해준다는대
전 그런거 하나도 모르겟어요 ㅡㅡ;; 그냥 사람들이 하는말인가;; 저가 매력이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