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실화입니다. 안믿으셔도 되지만 걍 경험담이니 써봅니다. 전 평소에 귀신을 절대 안믿습니다. 귀신은 커녕 눈에 보이지않는것들은 안믿죠 예를들어 예수나 부처같은건 절대 믿지않습니다. 그래서 겁이 없다고해야하나.. 어두운곳이나 음침한곳도 잘만다닙니다 귀신따위는 없다고생각하는데 무슨걱정이에요.. 무서운사람이나 안나타나면 안쫄죠.. 근데 바로 그저께.. 저희집이 4층이라서 엘레베이터를 타고가는데 그날도 늦게 집에들어갔습니다. 한 1시쯤 넘엇죠.. 제가 딱 엘레베터 타려는순간 어떤 여자분이 한손에는 검은비닐봉지??를 들고 (인상착의는 잘안보였습니다 좀 되는거리라..) 엘레베이터에 타려고하는겁니다. 그래서 전 잠깐만요~ 하고 엄청 뛰어갔죠 무정하게 엘레베이터는 닫혀버리더군여 그래서 전 ' 아 매정한년' 속으로 생각했죠-_- 그리고 뒤에있는 우편함에서 뭐왔나 하고 확인하고 엘레베이터를 보는데(그게 불가 몇초안걸림) 엥 아직도 1층인겁니다 그렇습니다, 그 매정한년은 아직 엘레베이터를 타고 안올라간거죠 그래서 '아 뭐지 왜안올라가지' 순간 좀 섬뜩햇죠.. 왜안올라가나.. 설마 여기서 엘레베이터버튼 누르면 이여자 없는게 아닌가.. 이 여자 날 기다리나, 이 여자 갑자기 쓰러졋나 근데 제 예상은 적중햇슴다.. 엘레베이터버튼을 누르는순간 그 여자는 온대간대 없었습니다.. 분명 우편함 확인하는건 불가 5초채 안걸렸을겁니다. 우편함 살짝봤다가 없는거알고 바로 엘레베이터 쳐다봤거든요.. 와 갑자기 소름이 쫙 돋는겁니다.... 그날 전 계단으로 올라갔습니다.. 아지도 엘레베이터타는게 꺼림직해요.. 이거 귀신을 믿어야되는지.. 헛것도 본것도아니고.. 분명 검은비닐봉지 든것도 봤는데 말이죠... 분명 실화입니다..
귀신이라는걸 본것같습니다..
정말 실화입니다. 안믿으셔도 되지만 걍 경험담이니 써봅니다.
전 평소에 귀신을 절대 안믿습니다. 귀신은 커녕 눈에 보이지않는것들은 안믿죠
예를들어 예수나 부처같은건 절대 믿지않습니다.
그래서 겁이 없다고해야하나.. 어두운곳이나 음침한곳도 잘만다닙니다
귀신따위는 없다고생각하는데 무슨걱정이에요.. 무서운사람이나 안나타나면 안쫄죠..
근데 바로 그저께.. 저희집이 4층이라서 엘레베이터를 타고가는데
그날도 늦게 집에들어갔습니다. 한 1시쯤 넘엇죠..
제가 딱 엘레베터 타려는순간 어떤 여자분이 한손에는 검은비닐봉지??를 들고
(인상착의는 잘안보였습니다 좀 되는거리라..)
엘레베이터에 타려고하는겁니다. 그래서 전 잠깐만요~ 하고 엄청 뛰어갔죠
무정하게 엘레베이터는 닫혀버리더군여 그래서 전 ' 아 매정한년' 속으로 생각했죠-_-
그리고 뒤에있는 우편함에서 뭐왔나 하고 확인하고 엘레베이터를 보는데(그게 불가 몇초안걸림)
엥 아직도 1층인겁니다 그렇습니다, 그 매정한년은 아직 엘레베이터를 타고 안올라간거죠
그래서 '아 뭐지 왜안올라가지' 순간 좀 섬뜩햇죠.. 왜안올라가나.. 설마 여기서 엘레베이터버튼
누르면 이여자 없는게 아닌가.. 이 여자 날 기다리나, 이 여자 갑자기 쓰러졋나
근데 제 예상은 적중햇슴다.. 엘레베이터버튼을 누르는순간
그 여자는 온대간대 없었습니다..
분명 우편함 확인하는건 불가 5초채 안걸렸을겁니다. 우편함 살짝봤다가 없는거알고
바로 엘레베이터 쳐다봤거든요.. 와 갑자기 소름이 쫙 돋는겁니다....
그날 전 계단으로 올라갔습니다.. 아지도 엘레베이터타는게 꺼림직해요..
이거 귀신을 믿어야되는지.. 헛것도 본것도아니고..
분명 검은비닐봉지 든것도 봤는데 말이죠... 분명 실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