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이신 예비 시아버지VS점보는 울 엄마

진짜맘은2003.11.30
조회108

목사님이신 예비 시아버지VS점보는 울 엄마이글쓰신 주인공님 진짜맘은 그거죠 사랑하는 엄마 흉보는 것도 싫고, 시부님이 미워지고 따라서 사귀고 있는 오빠와도 멀어지고 싶고 , 이러다 헤어지는 건 아닌가 하는 거 그럼 결국 교회땜에 미워지는 거라 하시겠져? 쩝 !

 그럴꺼예요 당연히 엄마편이죠  지금 무교라고 하셨져 근데 함 생각해보세여 엄마도 시부모님도 영적인것을 추구하시잖아여 때문에 서로의 직업도 완전 상반되는 거긴하지만 영적인 직업을 갖게 되셨그여

주인공님 생각해보세요 아무리 생각하고 싶어하지 않아도 그건 정말 주인공님의 맘과 영혼에 영향을 안미칠래야 안미칠수가 없는거져

 오빠 ,시부모님, 엄마 다 떠나서 한번 생각해보세요

정말 영혼이 있다면 그 영혼이 결국 가야할 곳은 어디일까여

죽은 귀신들따라 가는 그런곳인가요 아님 교회에서 말하는 하나님이 맞아주시는 천국인가여 그건 주인공님이 주인공님의 영혼에게 주시는 길일거예요

 참고로 전 어릴절에 하나님을 욕하고 살았던 사람인데요 지금은 그분없이 내가 존재할 수 없다고 고백하는  사람이랍니다. 예수님은  죄때문에 죽을수 밖에 없는 우릴대신해서 죽으신 하나님의 아들이셨구요 그분에 관해서는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신 날부터 기록해놓은 창세기부터 쭉 예언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을 위해 죽기까지 복음을 전한 수많은 사도들이 있구여 지금도 목숨걸고 예수님을 전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답니다 왜그럴까여 그분을 믿고 사랑하기 때문이며 저 천국을 맘속에 확신하기 때문이져  

주인공님 사랑하는 오빠와 행복한 결혼하시구여 또 시부모님때문이 아니라 주인공님이 진실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분이되셔서 눈물나게 그립고 사랑하는 엄마를 위해 기도하시는 그런 분이되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