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부비부비하던 변태남-_-

대딩22008.06.27
조회2,667

어이가없네요 ㅋㅋㅋㅋㅋ 못볼걸봤습니다.. 같은남자지만 저러고싶을까했습니다..

사건의 전말은 이러합니다..;;

 

대구동성로 아이리버에 가서 엠피가 고장나 맡기고 버스를 탔습니다

칠곡가는 726을탔는데 사람이 많은것도 아니었습니다.

근데 옆이 한아저씨가 스더니 여중생?여고생뒤에 밀착하는것입니다-_-

그때부터 계속 신경쓰였습니다. 아저씨는 자기 중요부위를 여고생엉덩이에 밀착시키는게

아니겠습니까-_-.... 어이가없어서 여고생도 놀랐는지 가만히있습니다;;

한마디해주고싶지만 제가 키 덩치 머 되는게 없는 남자라-_-... 머라막하지는못하겠고-_-

옆에가서 꼬라봤습니다 정면으로 -_- 눈치깟는지 다음정거장에 뒤로 자리를 옮기는겁니다..

혹시나 하고 계속봤는데 이번엔 다른 여학생한테 그러고 있는겁니다 -_- 미친.. 욕나오는거

겨우잡고 다시 그아저씨 옆에가서 야렸습니다..미친듯이...

한 5정거장까지 그래야리니까 내릴려고 하차문으로 가는거 또 열받아서 따라가서 계속

꼬라봤습니다... 그 아저씬 계속 재 눈치 살폈습니다 -_-...;;

제가 진짜 힘이라도좀 있었다면 그상황에서 멋지게 그랬을텐데... 요즘 좀 험한세상이라

머라하진못한 제가 원망스럽고 바보스러웠습니다...

여러분 조심하세요! 그리고 저도 남자지만 남자여러분 중간다리 함부로 놀리지맙시다

미친개도 아니구요^^... 여기까지구요 읽어주셔서 ㄳ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