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들어요...미치겠다구요..

항상!?2008.06.27
조회670

 

안녕하세요 저는 갓 20살 청년입니다

 

저에겐 두달전까지만해도...남들은아니라해도

저에겐 하나뿐인 첫사랑이있었습니다

 

3년을 사귀어왔어요

하지만 3년을 사귀어도 헤어지고 다시사귀고..

반복을 여러번했죠..

 

두달전 우린 정말 깨끗히 헤어졌습니다

저도 정말 지쳤거든요

그애도 많이 지쳤어요

 

근데..

그래도 몇일이 지나도 생각이나고

헤어진지 2달이넘어도 생각이나요

 

그앤 헤어지자마자 다른남자를사귀었고

전그걸알고 정말 많은 배신감을 느꼇어요

 

하지만 그앤 저랑 헤어진지 한달후 아기를 가진걸알고

저한테 연락이 오고 전 말했어요

 

"우리가 지금 다시 시작하긴 너도 알자나.."

"그러니 그아기 지우려면 너도 몸안좋아지고 나도 그죄책감에 시달리기싫어"

"그러니 아기를 낳을때 동안은 내가 어떻게서든 돈이나 다대줄테니"

"그아기만 낳아줘 내가 그다음부터 키울자신있어" 

 

이렇게 말했죠..

결론은 지웠습니다..

그아기를.........

전 싫다길래..끝까지 싫다길래

지우는비용을 호빠해가면서 돈을벌고

그돈 모두를 그애한테 다보내며 영양주사도맞고

몸건강잘하라햇죠

저에겐 솔직히 아기보다 그애 몸이 거걱정이었거든요

 

그앤 지울때도 자기남자친구와 지우러 갔습니다..

정말 마음이아팟어요

 

이런 배신감이 너무컸고 그남자친구가 어떻길래........

너무싫었어요..

 

저가 잘못한건없지만 전 너무나도 그애에게 배신감이크고

다시 시작할 기회가 생겨도 다시하기싫다고 굳게 마음먹었죠

 

 

그렇게 헤어진지 두달..

전 어느때와 똑같이 술을오늘마셨어요

 

어떻하죠

전화를 하고말았어요

그것도 발신자제한이 아닌 쟤번호로

친구의 유혹에.......

 

 

전 정말 싫어요

그애가 너무싫고

그애가 너무나도 배신감느껴져요

 

저혼자만의 이기적인가요

그전 많은 내용이있는데

저가 잘못한거만 써봣어요

톡님들은 이글을 보고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