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미친년이 있습니다. 회사에 또라이도 있습니다. 그년놈들이랑 일하기 싫어서 사장한테 말햇습니다. 보다보다 이런년놈 첨봅니다. 무시당했습니다. 편지식으로 썻더랬죠 한달이 지낫죠 어이상실.. 나만 미치년 된느낌.. 어제 사직서냇습니다. 그랬더니 귀찮다는듯한 포스 -_- 그랬더니 누구맘대로 6/30일까지 나오냐고 한달정도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고심끝에 면접을 봤습니다. 운좋게 붙엇습니다. 당장나오래요 제가 물어보는것은 잘못된 건 알지만 거기 새로운곳 가려고 하는데요 오늘 튈려고 생각중입니다. 짐싸서 잠수...꼬로록.. 그리고... 사대보험 그쪽회사에서 들어줄텐데 여기서 퇴사 안해준다 치면 어떻게 되는건지 ... 후 모르겠어요 복잡하고 짜증나고 하루도 앉아있기 싫네요... 인원은 5명안돼요 사대보험퇴사안해줄수도있나요? ㅠㅠ
오늘튑니다...
회사 미친년이 있습니다.
회사에 또라이도 있습니다.
그년놈들이랑 일하기 싫어서 사장한테 말햇습니다. 보다보다 이런년놈 첨봅니다.
무시당했습니다.
편지식으로 썻더랬죠
한달이 지낫죠 어이상실..
나만 미치년 된느낌..
어제 사직서냇습니다.
그랬더니 귀찮다는듯한 포스 -_-
그랬더니 누구맘대로 6/30일까지 나오냐고
한달정도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고심끝에 면접을 봤습니다.
운좋게 붙엇습니다. 당장나오래요
제가 물어보는것은 잘못된 건 알지만 거기 새로운곳 가려고 하는데요
오늘 튈려고 생각중입니다. 짐싸서 잠수...꼬로록..
그리고...
사대보험 그쪽회사에서 들어줄텐데 여기서 퇴사 안해준다 치면 어떻게 되는건지
... 후 모르겠어요 복잡하고 짜증나고 하루도 앉아있기 싫네요...
인원은 5명안돼요
사대보험퇴사안해줄수도있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