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연이맘입니다.. 오늘로써 38주 1일 되었는데 퇴근하구선 요즘엔 운동도 하고 지하철 계단이며 아파트도 엘리베이터 안타고 계단으로 오르락 거리고 있는데..울 연이는 위에서만 놀고 있네요.. 어제 샤워하며 내 배를 보니 막달되면서 배가 갑자기 마구 커지면서 살도 터진 듯 하고.. 애는 안 내려오고 가슴은 왜케 답답한지..몸은 너무 힘들고..(다리 부종도 심하답니다.ㅠ.ㅠ) 어젠 혼자 완전 우울해져서 울다 잤네요.. 배가 이대로 안 쳐지고 애가 안 내려오면 결국 수술해야 하는 거겠죠?ㅜ.ㅜ
배가 너무 안 쳐져서 완전 우울..ㅜ.ㅜ
안녕하세요..연이맘입니다..
오늘로써 38주 1일 되었는데 퇴근하구선 요즘엔 운동도 하고 지하철 계단이며 아파트도 엘리베이터 안타고 계단으로 오르락 거리고 있는데..울 연이는 위에서만 놀고 있네요..
어제 샤워하며 내 배를 보니 막달되면서 배가 갑자기 마구 커지면서 살도 터진 듯 하고..
애는 안 내려오고 가슴은 왜케 답답한지..몸은 너무 힘들고..(다리 부종도 심하답니다.ㅠ.ㅠ)
어젠 혼자 완전 우울해져서 울다 잤네요..
배가 이대로 안 쳐지고 애가 안 내려오면 결국 수술해야 하는 거겠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