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인간어쪄져?..정말 복수를 하고싶어여..ㅠ.ㅠ

복수에 칼날~2003.12.01
조회3,453

3년정도 만난 남친에게 차였읍니다.이런 인간어쪄져?..정말 복수를 하고싶어여..ㅠ.ㅠ.넘도 많이 사랑했기에..매달려도 봤지여..소용없었읍니다..
3년을 하루같이 부부처럼 지내왔는데..애기도 둘이나 하늘나라로 보냈는데.(제가모르고약을먹어서리..).가슴이 넘도 찟어지고....아파옵니다..제나이 내년이면 30이 훨씬넘어가는데..ㅠ.ㅠ
한순간에 여자랑 바람이 나서는 저를 헌신짝처럼 버리더군여..모질게도..울어도 보았구
매달려도보았지만..눈하나 깜짝안하더군여..핸펀번호 바꾸고..집열쇠까지 바꾸고..나쁠고 모진인간
남자와 여잔 틀린가봐여..여잔 몸과 맘이 같이 가는거니까여..반년이 지난 지금도 이렇게 괴로움에
온몸이 떨려 잠못이루고 있네여..바보 같이..이런 인간어쪄져?..정말 복수를 하고싶어여..ㅠ.ㅠ이런 인간어쪄져?..정말 복수를 하고싶어여..ㅠ.ㅠ


이 나쁜인간..이런 인간어쪄져?..정말 복수를 하고싶어여..ㅠ.ㅠ.왜 그런 인간을 잊지 못하는건지...날 이렇게 가슴아프게 해놓구선 헤어진지 두달만에
술한잔 먹고 연락하게 된계기가..만남으로 이어졌져...여전히 그 여잘 만나면서..저랑 만나 같이
자고..또 힘들면..전화하고..만나고 같이 자고..이런 생활이 몇개월이 반복되다보니..더더욱 미칠거
같습니다..힘들때마다 저에게 전화를 했던거 같아여..어느날 갑자기..이젠..너랑 나랑은 끝난거니
이제 다신 연락하지 말래네여...받아준저도 잘못이지만..정말 농락당한 기분이에여..이런 인간어쪄져?..정말 복수를 하고싶어여..ㅠ.ㅠ

나쁜인간..이런 인간어쪄져?..정말 복수를 하고싶어여..ㅠ.ㅠ.저필요할땐 가지고 놀다..이젠 아마도 그 여자에게 정착하려나부져..이젠 연락하지 말래
네여..제잘못이 큰거 알지만...이렇게 농락당한게 넘도 분해서 잠을 못이루네여..어찌하면 좋을까여?
그 두인간 정말 잘되면...전 정말 미칠거같아여..이런 인간어쪄져?..정말 복수를 하고싶어여..ㅠ.ㅠ.그런 나쁜인간을 이렇게 못잊어하구 있으니..
저 사실은 그 사귀는 여자 전화번호 알고 있지만..전화해서 모든걸폭로하고도 싶네여..이런 인간어쪄져?..정말 복수를 하고싶어여..ㅠ.ㅠ그둘을갈라
놓으면 그 사람저에게 다시 돌아올까여?...꼭 돌아올거만 같아여..제가 갈라놓으면...아닌가여?
미련하게도..그런생각이..그전엔몰랐는데..헤어지고 나니 왜그사람이 아니면 안될거같다는 생각만이
드는지...정말 죽고만싶네여...정말이지..그남친집에찾아가 수면제라도먹고,,죽고싶어여ㅠ.ㅠ

지난 과거를..널 만나면서 나랑 같이 잤다는 애기를...어떻해야 좋을까여?..그인간 정말..죽여버리고
싶을만큼 나쁜인간인거 같네여..그여자한테 전화해야할까여?..아님...복수에 칼을갈고 있지만..
어떻해 해야할까여..여러분...저 어떻하져...무슨말이라도 해주세여..바보같은저는 오늘도 잠못이루고이런 인간어쪄져?..정말 복수를 하고싶어여..ㅠ.ㅠ이런 인간어쪄져?..정말 복수를 하고싶어여..ㅠ.ㅠ
눈물만 짓고 있네여..이런인간 어쩌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