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신기한 체험 했어요.

수진이2008.06.27
조회1,234
안녕하세연??
전 강수진이라그 해연..^^
그냥 수진이라그 불러주세요..오~호호

근데 이짜나연...
저 오늘 진짜 신기한 체험을 했떠연..*^^*

제가 오늘 학교 가는데 말이져..
폰을 밨떠니 지각 할거 같더라그여...??

그래서 제 곱디 고운 다리로 할수 없이
경보를 해야만 했져..

아!! 그런데 신호등에서 걸려 버린거예여....
전 다급한 마음에...
우리 호등이에게 윙크를 살짝 했죠..

그랬더니 글쎄여.....
초록색 불이 짜잔~~ 하고 켜지는거 있죠???

그런데..!!!
신호등을 건너자 마자 나온 횡단 보도...ㅠㅠ
다행히 신호등은 없었눈데연..
차가 줄을 지어 오구 있더라그연....

그래서 전 다시한번 윙크로 유혹해 봤죠....^^
아니나 다를까!!!
제 바로 앞에 있던차가 급정지하더니
결국 뒤에 있던 차들과 연쇄충돌을 일으키고 말았죠...

그런데 제 미모에 반했는지화는 커녕 제 얼굴에서 눈을 못떼드라그여..^^

결국 우여곡절끝에..저는 교문까지 갔죠..
그런데..!!!!
간발의 차이로 지각을 하다늬...ㅠㅠ

선생님께서 엎드리라고 하더니
엉덩이를 때릴려고 하는거 있죠??
그래서 저는 다시 한번 윙크를 날렸죠..^^
그랬드니 선생님두 제 미모에 반했는지
아님 제 탄력있는 엉덩이에 상처를 주기 싫었는지
조금 늦었으니까 그냥 교실로 가라고 하더라그연..^^


오~~호호호호
원래 삶은 윙크 하나로 해결되는 건가바연..^^
수진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