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전에 저도 술자리를 좋아하는 편이여서 오빠와 저는 자주 술자리를 같이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전 임신을해서 술자리는 피하게 되는 상황이구요..
문제는 저희 신랑!! 너무 술을 좋아하는건지 술자리를 좋아하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한달에 두 세번 빼고 매일같이 술을 먹는다는점이예요..
전 임신중에 회사생활하다 조산끼로 인해 지난달부터 집에서 쉬고 있는데요
임신중이라 그런지 많이 민감해지고 날카로워져 있는상태이구요..그래서인지 술 문제로 인해
많이 부부 싸움을 하게 되네요...
물론 저두 임신전 생각하면 술자리를 좋아했던지라 먹지 말라고는 당연히 못하죠..
더구나 사회생활하는 남자이니 당연히 회식자리라도 있고 또 요즘 승진자 발표전이라하니
술자리가 있을거고 가끔은 친구들과도 만나 이런 저런 얘기 나누며 한잔씩들 하는거 이해해요..
헌데 너무 그런 자리가 많다는점..그리고 항상 그때마다 새벽2~3시 기본이라는점..
한달에 두번 세번 빼고 매일같이 술에 2~3시에 들어온다는거에 전 너무 화가 납니다.
이제 얼마있으면 애기아빠가 될것이고 가정을 꾸려 나가야할 가장인데..이런행동은 제가 보기에
너무 책임감없이 행동하는거 같아요..
여러차례 대화를 시도해서 얘기도 많이 해봤는데 그때마다 미안하다고 이해한다고..하지만 조금만
더 자기를 이해해 달라고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부부관계이든 어떤 관계이든 이렇게 한쪽만
일방적으로 치우쳐서 이해하는건 아닌듯 싶어요..
아무리 임신했더라도 아직 저흰 누가머래두 신혼초인데..이건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더구나 지금전 조산끼로 스트레스 피해야는데 거기에 우울증까지 겹친거 같아요..
평소에는 괜찮은데 저녁에는 혼자 있다 보니까 저녁만 되면 저도 모르게 티브를 봐도 컴퓨터를 해도 무엇을 해도 마냥 눈물만 쏟아지고 왜 이렇게 살아야 하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다른 갈등이 있는것도 아니예요.. 오로지 문제는 술..
화도 내보고 타일러도 보고 침묵으로 분위기 잡아보기도 하고 다 해봤는데요.. 안되더라구요..
요즘엔 신랑 몰래 제가 체크를 해보고 있습니다..그전엔 체크 안했었고 했던날짜가 이번달 13일부터..6월13일부터 지금까지 딱 한번 빼고 매일같이 술먹고 2번 12시전에 들어오고 나머진 다 2시를 넘겼네요.. 너무 문제가 있는거 같아 오늘 다시 한번 밖에 나가서 대화를 시도해보려 합니다.
어떻게 말을 해보는게 좋을까요?? 제가 해볼 방법은 다 해봐서 이젠 어떤식으로 말을 해봐야 할지..
아직 신혼초인데...
4월에 결혼한 아직 신혼이예요..
저희 부부는 만난지 8개월만에 초고속으로 결혼하게 되었어요..
연애결혼이긴한데 시댁에 사정으로 인하여 빨리 결혼했죠..
상견래끝나자 마자 임신을 하게 되었고 지금은 이제 8개월째랍니다..
임신전에 저도 술자리를 좋아하는 편이여서 오빠와 저는 자주 술자리를 같이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전 임신을해서 술자리는 피하게 되는 상황이구요..
문제는 저희 신랑!! 너무 술을 좋아하는건지 술자리를 좋아하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한달에 두 세번 빼고 매일같이 술을 먹는다는점이예요..
전 임신중에 회사생활하다 조산끼로 인해 지난달부터 집에서 쉬고 있는데요
임신중이라 그런지 많이 민감해지고 날카로워져 있는상태이구요..그래서인지 술 문제로 인해
많이 부부 싸움을 하게 되네요...
물론 저두 임신전 생각하면 술자리를 좋아했던지라 먹지 말라고는 당연히 못하죠..
더구나 사회생활하는 남자이니 당연히 회식자리라도 있고 또 요즘 승진자 발표전이라하니
술자리가 있을거고 가끔은 친구들과도 만나 이런 저런 얘기 나누며 한잔씩들 하는거 이해해요..
헌데 너무 그런 자리가 많다는점..그리고 항상 그때마다 새벽2~3시 기본이라는점..
한달에 두번 세번 빼고 매일같이 술에 2~3시에 들어온다는거에 전 너무 화가 납니다.
이제 얼마있으면 애기아빠가 될것이고 가정을 꾸려 나가야할 가장인데..이런행동은 제가 보기에
너무 책임감없이 행동하는거 같아요..
여러차례 대화를 시도해서 얘기도 많이 해봤는데 그때마다 미안하다고 이해한다고..하지만 조금만
더 자기를 이해해 달라고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부부관계이든 어떤 관계이든 이렇게 한쪽만
일방적으로 치우쳐서 이해하는건 아닌듯 싶어요..
아무리 임신했더라도 아직 저흰 누가머래두 신혼초인데..이건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더구나 지금전 조산끼로 스트레스 피해야는데 거기에 우울증까지 겹친거 같아요..
평소에는 괜찮은데 저녁에는 혼자 있다 보니까 저녁만 되면 저도 모르게 티브를 봐도 컴퓨터를 해도 무엇을 해도 마냥 눈물만 쏟아지고 왜 이렇게 살아야 하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다른 갈등이 있는것도 아니예요.. 오로지 문제는 술..
화도 내보고 타일러도 보고 침묵으로 분위기 잡아보기도 하고 다 해봤는데요.. 안되더라구요..
요즘엔 신랑 몰래 제가 체크를 해보고 있습니다..그전엔 체크 안했었고 했던날짜가 이번달 13일부터..6월13일부터 지금까지 딱 한번 빼고 매일같이 술먹고 2번 12시전에 들어오고 나머진 다 2시를 넘겼네요.. 너무 문제가 있는거 같아 오늘 다시 한번 밖에 나가서 대화를 시도해보려 합니다.
어떻게 말을 해보는게 좋을까요?? 제가 해볼 방법은 다 해봐서 이젠 어떤식으로 말을 해봐야 할지..
당장 오늘 저녁이네요..도와주세요...
참..전 아직 결혼초이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는지 정말 걱정되는 부분이거든요..
제발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그리고 태아도 보는글이니만큼 욕설 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