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익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한참 댓글 달고 있는데... 시누한테 전화가 왔네요? 전 순간 제가 쓴 글을 읽은 줄 알고... 후다닥 앞,뒤 생각없이 글을 삭제했더니... ㅎㅎㅎㅎ 다른 내용으로 때 마침 전화 한거였어요. 휴~~우....무서워서 글도 못 쓰겠어요. 양심에 찔리기도하고 혹시나 울 시누나 시누 아는 사람이 볼까봐서요.^^;; (울 시누도 가끔 톡을 보거든요.글 읽었음 단번에 저란 걸 알았을 거에요.^^::) 제 개인 사정을 거의 노출해서 그런지 전화 온 순간 뜨~~끔했네요. 갑작스레 한마디 말도 없이 글 삭제 한점 죄송합니다. 꾸~~벅 그리고 많은 조언과 관심 감사 드립니다. 좋은 오후 보내세요.^^
올케가 친정 엄마 역활해야 하나?이런 내용쓴 글쓴이에요.
히~~익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한참 댓글 달고 있는데...
시누한테 전화가 왔네요?
전 순간 제가 쓴 글을 읽은 줄 알고...
후다닥 앞,뒤 생각없이 글을 삭제했더니...
ㅎㅎㅎㅎ 다른 내용으로 때 마침 전화 한거였어요.
휴~~우....무서워서 글도 못 쓰겠어요.
양심에 찔리기도하고 혹시나 울 시누나
시누 아는 사람이 볼까봐서요.^^;;
(울 시누도 가끔 톡을 보거든요.글 읽었음 단번에 저란 걸 알았을 거에요.^^::)
제 개인 사정을 거의 노출해서 그런지 전화 온 순간 뜨~~끔했네요.
갑작스레 한마디 말도 없이 글 삭제 한점 죄송합니다.
꾸~~벅
그리고 많은 조언과 관심 감사 드립니다.
좋은 오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