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글올렸었는데요 진짜 이회사 사람 제대로 짜증나게 해주시네요 그일 있고나서 저 그제품에 신뢰 잃고 필요성도 없어 잊어버리고 있었는데요 3-4일 만에 또 전화가 오네요 이번에는 신랑이 받아서 뭐라 했습니다 사람이 놀래서 그러구 있는데 우리가 그깟 19500원 없어서 그러는줄 아냐고 우리 그깟제품 필요없으니까 다신 전화하지 말라고 하는데 그쪽 상담원 전화 끊지 않고 끝까지 우리신랑 설득하더군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부품 싹 다 갈았다 하면서... 다시는 그회사 제품 쓰고 싶은 생각없고 이젠 잊어버리고 살려니까 전화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옆에서 듣고 있던 전 그럼 그 수리비 줄테니까 내가 놀란 정신적 피해보상 하라고 거들었으나 양심빼면 시체인 우리신랑 그말 쏙 빼고 좋게 얘기하고 이제 그만하자 그러구 끊었네요 어제 그제 또 전화 옵니다 솔직히 전화 받기 싫었습니다 신랑도 마찬가진가 봅니다... 집전화 3번 울리더니 끝어지고 휴대폰 울리는거 서로 받으라고 하다 끊어졌네요 덕분에 우린 부부싸움까지 하게되였습니다 전 신랑이 그래도 남자니까 무섭게 큰소리 함 치면 좋겠는데 신랑은 제가 시작한 일이니 저보고 마루리 짓으라 합니다 너무속상해서 신랑이라고 기대구석도 없다고 딴집에선 그런일 있음 있는소리 없는소리 해가며 보상 받는다고 당신은 그렇게는 못하더라고 큰소리 한번 쳐주는게 그리 힘드냐고... 내가 수리비 줄테니까 정신적 피해보상 하라고 그생각만 하면 잠도못자고 가슴도 벌렁거린다면서 그랬더니 우리신랑 병원도 안갔는데 병원비 내놔라 하면 되냐면서 내가 병원안가면 안아픈거냐고... 그러면서 서로 싸우고 서로 속상해서 맘 상하고 말았네요... 왜 우리가 그 거지 같은 회사 땜에 싸워야 했는지 모르겠네요
엔**전자 땜에 짜증났던 아줌마 후기~~
얼마전에 글올렸었는데요 진짜 이회사 사람 제대로 짜증나게 해주시네요
그일 있고나서 저 그제품에 신뢰 잃고
필요성도 없어 잊어버리고 있었는데요
3-4일 만에 또 전화가 오네요
이번에는 신랑이 받아서 뭐라 했습니다
사람이 놀래서 그러구 있는데
우리가 그깟 19500원 없어서 그러는줄 아냐고
우리 그깟제품 필요없으니까 다신 전화하지 말라고
하는데 그쪽 상담원 전화 끊지 않고 끝까지 우리신랑 설득하더군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부품 싹 다 갈았다 하면서...
다시는 그회사 제품 쓰고 싶은 생각없고 이젠 잊어버리고 살려니까
전화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옆에서 듣고 있던 전 그럼 그 수리비 줄테니까 내가 놀란 정신적 피해보상 하라고
거들었으나 양심빼면 시체인 우리신랑 그말 쏙 빼고 좋게 얘기하고 이제 그만하자
그러구 끊었네요
어제 그제 또 전화 옵니다
솔직히 전화 받기 싫었습니다
신랑도 마찬가진가 봅니다...
집전화 3번 울리더니 끝어지고 휴대폰 울리는거 서로 받으라고 하다 끊어졌네요
덕분에 우린 부부싸움까지 하게되였습니다
전 신랑이 그래도 남자니까 무섭게 큰소리 함 치면 좋겠는데
신랑은 제가 시작한 일이니 저보고 마루리 짓으라 합니다
너무속상해서 신랑이라고 기대구석도 없다고
딴집에선 그런일 있음 있는소리 없는소리 해가며 보상 받는다고
당신은 그렇게는 못하더라고 큰소리 한번 쳐주는게 그리 힘드냐고...
내가 수리비 줄테니까 정신적 피해보상 하라고 그생각만 하면
잠도못자고 가슴도 벌렁거린다면서
그랬더니 우리신랑 병원도 안갔는데 병원비 내놔라 하면 되냐면서
내가 병원안가면 안아픈거냐고... 그러면서 서로 싸우고
서로 속상해서 맘 상하고 말았네요...
왜 우리가 그 거지 같은 회사 땜에 싸워야 했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