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로 2학년인 21살 대학생 이랍니다. 뭐.. 한창 좋을때죠 소위 어른들이 말하길...ㅎㅎ 지금 현재는 남자친구가 없는 상태 인대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거나.. 또는 친구들 소개로 인해서 소개를 받는 경우도 많아요.. 근데 잘되갈때 쯤이면...... 막상 사귀는게 싫은거예요.. 그리고 또 잘되서 사귀게 댔다 싶으면 전에 남자친구랑자꾸 비교하게 되구요... 제가 무슨 맘을 갖고 있는건지. 이러다가 진짜 남자친구 평생 못사귀는건 아닌지 그런 두려움도 있어요...ㅜㅜ* 전 전남자친구와 깨지고 사귀길 반복했지만 횟수로 5년을 사겼습니다... 뭐 21살에 5년 사귀면 학생때부터 사겼단얘기겠죠... 뭐 딱히 남자친구가 잘해준것도 그렇다고 싸웠던 것도 없었습니다... 사실 잘해준것도 못해준것도 없는데 5년을 사귀다 보면 정이 들자나요. 그냥 같이 있어도 편하고,,, 이런거^^;; 근데 그 친구랑은 대학 가서 서로 대학 거리가 멀어서 깨지게 됬어요... 물론.. 그러고 싶진 않았지만 전 홧김에 깨지자고 했는데.. 뭐........ 상대방은 붙잡지도 않고... 전 솔직히 붙잡아 주길 바랬거든요^^ 근데 어떻게요.. 꼴에 또 자존심은 쌔서.. 다시 사귀자는 말도 못하겠고..... ㅜㅜ* 그러다가 07년 4월이 지나고 저도 힘들찰나에 학교에서 잘해주는 남학생이 있었습니다. 힘들때 누군가가 옆에 있음 의지 하게 되잖아요.. 근데 저도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 결국엔 CC되고 했는데도. 3개월 밖에 못사겼어요. 제가 자꾸 비교를 하게 되는거예요. 얘는 이랬는데 얘는 너무 달라.. 제가 그 전에 남자친구에게 익숙해져서 그런거일수도 있지만 계속 사겼다간.. 너무 상처 주는거 밖에 안되는거 같아서 깨졌습니다....... CC로 사귀면서 5년간 사귄 남자친구 였던 아이와도 간간히 연락하곤 했습니다... 정말 용기내어서 다시 시작하자고 하고 싶었지만 이미 그 아이도 CC가 된 상태 였구요.... 지금 08년인 전 솔로지만 전에 사겼던 그 친구는 여전히작년 8월 이후 CC로 잘 사귀구 있구요. 물론 가끔 문자 합니다. 술마시거나 이럴때 너무너무 생각나더라구요. 뺏어 오구 싶다는생각두 들구요.. 근데 그건 못된거잖아요...... 그 아이와 자꾸 새롭게 만나는 사람이나 또는 소개 받은 사람..잘되가는 사람...이 있으면 하나 같이 비교하게 되요 .. 너무 심해요......... 더 저를 심란하게 한것은 방학한지 얼마 안되서 5년 사겼던 친구 한테 전화가 왔었어요.. 뭐 잘지내나 하고 연락을 해봤다구 하더라구요.. 그 아이 입장에선 물론 잘지내나 연락을 해본거지만,, 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좀 정신적으로 혼란이 와있습니다.. 지금 한창 잘대가는 사람도 있긴 한데........... 고작 그 전화 한통화 오구 문자 몇개 한거가지고.. 이렇게 제가 혼란스러워 할줄...............은... 근데 왜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왜 그런걸까요. 어떻게 보면 미련보단........집착 같기도 해요...ㅜㅜ 솔직히 친한친구들하고 얘기하면 잊어버리라고 하곤 하지만 술먹으면 항상 그 아이가 생각나요. 옛날엔 전화두 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여자친구도 있고..해서 전화도 하기 그렇구요. 술먹으면 꼭 전화하는 것도 그렇고... 근데 그 친구는 만나면 밥한끼라도 하자고 .. 이렇게 얘기하네요; 그럴땐 만나야 하는건지 말아야 하는건지 그런생각도 들고 ㅜㅜ 뺏어 오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어요.............................. 보통 깨지면.. 사이가 안좋아 지기 마련이잖아요. 저도 이아이말고 딴사람하고 사귀고 깨지면 사이가 안좋고 했는데 이아이는 별로 그런것두 없구요. 저도 그렇고 걔도 그렇고............ ㅜㅜ* 그친구가 아직 군대는안갔어요 내년에 간다는데.. 욕심인지는 몰라도.... 그 아이가 군대가면 여자친구랑 깨졌음좋겠어요.. 어쩌면 다시 돌아올꺼 같다는.. 그런 느낌이 자꾸만 들어요.. 이제 거의 1년 다되가네요..1년.....이 지났는데도.. 뭔가 뒤숭숭한건 뭘까요.............
신중한답변부탁해요`
전 올해로 2학년인 21살 대학생 이랍니다.
뭐.. 한창 좋을때죠 소위 어른들이 말하길...ㅎㅎ
지금 현재는 남자친구가 없는 상태 인대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거나.. 또는 친구들 소개로 인해서 소개를 받는 경우도 많아요..
근데 잘되갈때 쯤이면...... 막상 사귀는게 싫은거예요..
그리고 또 잘되서 사귀게 댔다 싶으면 전에 남자친구랑자꾸 비교하게 되구요...
제가 무슨 맘을 갖고 있는건지.
이러다가 진짜 남자친구 평생 못사귀는건 아닌지 그런 두려움도 있어요...ㅜㅜ*
전 전남자친구와 깨지고 사귀길 반복했지만 횟수로 5년을 사겼습니다...
뭐 21살에 5년 사귀면 학생때부터 사겼단얘기겠죠...
뭐 딱히 남자친구가 잘해준것도 그렇다고 싸웠던 것도 없었습니다...
사실 잘해준것도 못해준것도 없는데 5년을 사귀다 보면 정이 들자나요.
그냥 같이 있어도 편하고,,, 이런거^^;;
근데 그 친구랑은 대학 가서 서로 대학 거리가 멀어서 깨지게 됬어요...
물론.. 그러고 싶진 않았지만 전 홧김에 깨지자고 했는데.. 뭐........
상대방은 붙잡지도 않고... 전 솔직히 붙잡아 주길 바랬거든요^^
근데 어떻게요.. 꼴에 또 자존심은 쌔서.. 다시 사귀자는 말도 못하겠고.....
ㅜㅜ*
그러다가 07년 4월이 지나고 저도 힘들찰나에 학교에서 잘해주는 남학생이 있었습니다.
힘들때 누군가가 옆에 있음 의지 하게 되잖아요.. 근데 저도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
결국엔 CC되고 했는데도. 3개월 밖에 못사겼어요.
제가 자꾸 비교를 하게 되는거예요.
얘는 이랬는데 얘는 너무 달라.. 제가 그 전에 남자친구에게 익숙해져서 그런거일수도 있지만
계속 사겼다간.. 너무 상처 주는거 밖에 안되는거 같아서 깨졌습니다.......
CC로 사귀면서 5년간 사귄 남자친구 였던 아이와도 간간히 연락하곤 했습니다...
정말 용기내어서 다시 시작하자고 하고 싶었지만 이미 그 아이도 CC가 된 상태 였구요....
지금 08년인 전 솔로지만 전에 사겼던 그 친구는 여전히작년 8월 이후 CC로 잘 사귀구 있구요.
물론 가끔 문자 합니다. 술마시거나 이럴때 너무너무 생각나더라구요.
뺏어 오구 싶다는생각두 들구요..
근데 그건 못된거잖아요......
그 아이와 자꾸 새롭게 만나는 사람이나 또는 소개 받은 사람..잘되가는 사람...이 있으면
하나 같이 비교하게 되요 .. 너무 심해요.........
더 저를 심란하게 한것은
방학한지 얼마 안되서 5년 사겼던 친구 한테 전화가 왔었어요..
뭐 잘지내나 하고 연락을 해봤다구 하더라구요..
그 아이 입장에선 물론 잘지내나 연락을 해본거지만,,
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좀 정신적으로 혼란이 와있습니다..
지금 한창 잘대가는 사람도 있긴 한데........... 고작 그 전화 한통화 오구 문자 몇개 한거가지고..
이렇게 제가 혼란스러워 할줄...............은...
근데 왜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왜 그런걸까요.
어떻게 보면 미련보단........집착 같기도 해요...ㅜㅜ
솔직히 친한친구들하고 얘기하면 잊어버리라고 하곤 하지만 술먹으면 항상 그 아이가 생각나요.
옛날엔 전화두 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여자친구도 있고..해서 전화도 하기 그렇구요.
술먹으면 꼭 전화하는 것도 그렇고...
근데 그 친구는 만나면 밥한끼라도 하자고 .. 이렇게 얘기하네요;
그럴땐 만나야 하는건지 말아야 하는건지 그런생각도 들고 ㅜㅜ
뺏어 오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어요..............................
보통 깨지면.. 사이가 안좋아 지기 마련이잖아요.
저도 이아이말고 딴사람하고 사귀고 깨지면 사이가 안좋고 했는데
이아이는 별로 그런것두 없구요.
저도 그렇고 걔도 그렇고............
ㅜㅜ*
그친구가 아직 군대는안갔어요
내년에 간다는데.. 욕심인지는 몰라도....
그 아이가 군대가면 여자친구랑 깨졌음좋겠어요..
어쩌면 다시 돌아올꺼 같다는.. 그런 느낌이 자꾸만 들어요..
이제 거의 1년 다되가네요..1년.....이 지났는데도..
뭔가 뒤숭숭한건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