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 기억하실려는 분이 있낭??? 오늘은 12월 1일..... 제 생일입니다 어제 칭구들한테 문자가 오더라구여..... 생일 축하한다구...... 2명한테 오더라구여..... 학교때부터 제 생일 애들이 헷갈려 하더라구여 칭구 한명이 3일날두 있거든여... 고등학교 다닐때 1일날 외로히 지내다가~ 3일날 생일 축하한다면서 엄청나게 때리더군여..... 그래두 기억해주는 칭구가 있다는게..... 자다가 일어나서 고맙다구 문자 보내쪄 남자 친구 열심히 자구 있는거 같더군여 문자 없더라구여...... 아침에 만났습니다~ 월요일날 아침에 한상 전철역까지 데려다 주거든여... 칭구 한명과 문자 보내니깐 모하는데 아침부터 문자 보내냐구 하길래...... 칭구가 그냥 보냈다구 했습니다 ㅜㅠ 그러더니 오늘 11월 31일이지??? 그래서 네~~!! 오늘 11월 31일이 이예여... 오빠한테 생일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 듣고 싶었는데.... 오늘두 여전히 집에 가서 청소 하면서 마음을 달래야 겠습니다 작년엔 감기 심하게 걸려서 집에서 드러 누우서 혼자 보냈는데..... 그때보단 낫은거겠져??
생일 추카 받고 시퍼라~~~
안녕하세여~~!!
저 기억하실려는 분이 있낭???
오늘은 12월 1일..... 제 생일입니다
어제 칭구들한테 문자가 오더라구여..... 생일 축하한다구......
2명한테 오더라구여..... 학교때부터 제 생일 애들이 헷갈려 하더라구여
칭구 한명이 3일날두 있거든여... 고등학교 다닐때 1일날 외로히 지내다가~ 3일날 생일 축하한다면서
엄청나게 때리더군여.....
그래두 기억해주는 칭구가 있다는게..... 자다가 일어나서 고맙다구 문자 보내쪄
남자 친구 열심히 자구 있는거 같더군여 문자 없더라구여......
아침에 만났습니다~
월요일날 아침에 한상 전철역까지 데려다 주거든여...
칭구 한명과 문자 보내니깐
모하는데 아침부터 문자 보내냐구 하길래...... 칭구가 그냥 보냈다구 했습니다 ㅜㅠ
그러더니 오늘 11월 31일이지??? 그래서 네~~!! 오늘 11월 31일이 이예여...
오빠한테 생일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 듣고 싶었는데....
오늘두 여전히 집에 가서 청소 하면서 마음을 달래야 겠습니다
작년엔 감기 심하게 걸려서 집에서 드러 누우서 혼자 보냈는데..... 그때보단 낫은거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