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 갓, 이제 갓이아닌 새내기 20살 여자입니다. 다름아니라, 제가 살때문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이어트만 하면 요요현상때문에 걱정된다는겁니다. 살이 찌기 시작한건..중1때부터인데요.. 어린땐 뚱뚱한건 아니였고, 그냥 통통이였는데,,, 부모님께서 어릴때부터 맞벌이를 하셨기때문에, 저희에게 관심을 가져주신다 하셔도, 저흴 잘 몰랐죠.. 중1여름방학을 학원도 안가고, 먹고자고먹고자고 생활만 하다보니, 중1여름방학이 지나고 학교를 가려고 교복을 입어보니.. 세상에 교복이 안들어가는겁니다.. 너무 놀라 몸무게를 확인해보니.. 중1 신체검사때보다 7Kg나 쪄있는겁니다.. 그때부터 쭉 1년에 7~8키로씩 찌게됐습니다.. 어머니께서 놀라셔서 살빠지는 한의원도 보내주셨는데, 그땐 다이어트,, 심각하게 생각안했었죠; 그래서 밍숭밍숭 다니다보니; 중학교입학하고 중2 신체검사할땐; 15키로나 쪄 있는상태였습니다. 중3때도 여전히 살이 쪘죠.. 신체검사 전날에 무조건 안먹고 뺄려고만하고... 그 몸땡이를 가지고 고등학교에 입학하러갔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 실제몸무게보단 덜 나가게 보여서 ... 진짜 망각을 하며 살았죠... 교복을 맞추러 가는데... 와.. 제일 뒷사이즈인겁니다... 진짜 식겁했죠.. 사이즈도 없고... 결국 맞춤교복으로 했죠; 고등학생이 되니 몸이 신경쓰이더군요. 다이어트도 해야되겟다 싶고.. 그래서 고1겨울방학때, 친한친구와 함께 줄넘기로 운동을 했습니다. 하다가 안 사실인데 제 몸에서 줄넘기를 하면 무릎에 손상이 갈 수 있다고 하여, 바로 그 다음날부터 친구와 빨리 걷기운동을 했죠; 그렇게 해서 3주동안 9kg를 뺏습니다. 옷도 다 헐렁해지고 ; 그렇게 마른것도 아닌 65Kg 이것도 충분히 뚱뚱하죠... 학교에 가서 급식때문에 걱정은 했지만 ; 조심하기만 하면 괜찮을거라 생각했지만 ; 진짜 오산.... 고2, 고3 고3이 대박이였죠.. 고2는 무난히 잘 넘어갔는데.. 고3때....18Kg가 쪗어요.. 많이 먹은것도 있겠지만... 휴......... 진짜 말 그대로 83kg 최고의 몸이였쬬.. 진짜 굴러다닌다 말이 나올정도로......... 옷도 다 안맞고 바지가 맞는게 하나도 없어서 에전에 크기만 했던 길다란 청치마.. 입기만 해도 막 돌아갔었는데 ; 꽉껴서 숨 쉬기도 어렵더군요.. 그것만 주구장창 입고다녔는데.. 고3 수능을 마치고 또 다이어트를 했죠.. 헬스를 끊어서 했는데... 2개월동안 자전거 타기만했죠... 이상하게 런닝머신만 올라가면 힘든겁니다.. 그래서 그것보다 편한 자전거를 2시간동안 탔죠 ; 그래서 8kg가 빠졌는데 ; 다리만 빠진겁니다 ; 그래도 허벌나게 두껍습니다; 배는 진짜 너무 걱정입니다....... 그렇게 대학교를 갔는데 ; 대학교는 날씬한 사람밖에 없더군요.. 다이어트를 해야되겟다는 생각은 드는데 ; 이제 몸이 쉽게 움직여주질 않아요 ; 술마시고 학교에 찌들고 하니, 또 5kg가 쪄서 ; 지금은 80kg입니다.. 이걸 어쩔까요....... 진짜........ 꽝하는 충격이있어야될텐데 ; 집안 형편상 아르바이트를 저녁에 하고있어서; 새벽에 마치고 ; 새벽에 운동할 여건도 안되고 ; 어떻게 운동을 해야될지 ; 돈은 벌어야겟고 ; 운동도 해야겟고 ; 어찌할빠를 모르겠습니다... 휴....... 어쩌죠....... 이런생활에 어떻게 다이어트를 해야할까요...ㅠㅠㅠㅠㅠㅠ
빼기만 하면 요요현상....
안녕하세요.
대학 갓, 이제 갓이아닌 새내기 20살 여자입니다.
다름아니라, 제가 살때문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이어트만 하면 요요현상때문에 걱정된다는겁니다.
살이 찌기 시작한건..중1때부터인데요..
어린땐 뚱뚱한건 아니였고, 그냥 통통이였는데,,,
부모님께서 어릴때부터 맞벌이를 하셨기때문에,
저희에게 관심을 가져주신다 하셔도, 저흴 잘 몰랐죠..
중1여름방학을 학원도 안가고, 먹고자고먹고자고 생활만 하다보니,
중1여름방학이 지나고 학교를 가려고 교복을 입어보니..
세상에 교복이 안들어가는겁니다..
너무 놀라 몸무게를 확인해보니.. 중1 신체검사때보다 7Kg나 쪄있는겁니다..
그때부터 쭉 1년에 7~8키로씩 찌게됐습니다..
어머니께서 놀라셔서 살빠지는 한의원도 보내주셨는데,
그땐 다이어트,, 심각하게 생각안했었죠; 그래서 밍숭밍숭 다니다보니;
중학교입학하고 중2 신체검사할땐; 15키로나 쪄 있는상태였습니다.
중3때도 여전히 살이 쪘죠.. 신체검사 전날에 무조건 안먹고 뺄려고만하고...
그 몸땡이를 가지고 고등학교에 입학하러갔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 실제몸무게보단 덜 나가게 보여서 ...
진짜 망각을 하며 살았죠...
교복을 맞추러 가는데... 와.. 제일 뒷사이즈인겁니다...
진짜 식겁했죠.. 사이즈도 없고... 결국 맞춤교복으로 했죠;
고등학생이 되니 몸이 신경쓰이더군요.
다이어트도 해야되겟다 싶고.. 그래서 고1겨울방학때, 친한친구와 함께
줄넘기로 운동을 했습니다. 하다가 안 사실인데 제 몸에서 줄넘기를 하면 무릎에 손상이 갈 수 있다고 하여, 바로 그 다음날부터 친구와 빨리 걷기운동을 했죠;
그렇게 해서 3주동안 9kg를 뺏습니다.
옷도 다 헐렁해지고 ; 그렇게 마른것도 아닌 65Kg 이것도 충분히 뚱뚱하죠...
학교에 가서 급식때문에 걱정은 했지만 ; 조심하기만 하면 괜찮을거라 생각했지만 ;
진짜 오산.... 고2, 고3 고3이 대박이였죠..
고2는 무난히 잘 넘어갔는데.. 고3때....18Kg가 쪗어요..
많이 먹은것도 있겠지만... 휴.........
진짜 말 그대로 83kg 최고의 몸이였쬬..
진짜 굴러다닌다 말이 나올정도로.........
옷도 다 안맞고 바지가 맞는게 하나도 없어서 에전에 크기만 했던 길다란 청치마..
입기만 해도 막 돌아갔었는데 ; 꽉껴서 숨 쉬기도 어렵더군요..
그것만 주구장창 입고다녔는데.. 고3 수능을 마치고 또 다이어트를 했죠..
헬스를 끊어서 했는데... 2개월동안 자전거 타기만했죠...
이상하게 런닝머신만 올라가면 힘든겁니다.. 그래서 그것보다 편한 자전거를 2시간동안 탔죠 ;
그래서 8kg가 빠졌는데 ; 다리만 빠진겁니다 ; 그래도 허벌나게 두껍습니다;
배는 진짜 너무 걱정입니다....... 그렇게 대학교를 갔는데 ;
대학교는 날씬한 사람밖에 없더군요.. 다이어트를 해야되겟다는 생각은 드는데 ;
이제 몸이 쉽게 움직여주질 않아요 ;
술마시고 학교에 찌들고 하니, 또 5kg가 쪄서 ;
지금은 80kg입니다.. 이걸 어쩔까요.......
진짜........ 꽝하는 충격이있어야될텐데 ;
집안 형편상 아르바이트를 저녁에 하고있어서; 새벽에 마치고 ;
새벽에 운동할 여건도 안되고 ; 어떻게 운동을 해야될지 ;
돈은 벌어야겟고 ; 운동도 해야겟고 ;
어찌할빠를 모르겠습니다... 휴.......
어쩌죠....... 이런생활에 어떻게 다이어트를 해야할까요...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