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갓 2년 넘은 사회인입니다~ 맨 처음 회사를 들어왔을때 여자는 딸랑 그녀와 저 2뿐이더군요 나이차이도 별로 안나고 그래서 친하게 잘 지낼 수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첨에 제가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는 몰라도 처음 1달은 일 배우느라~ 이것저것 신경쓰느라 시간이 후딱 잘 갔습니다. 그런데 1달이 지난 뒤부터 그 여자는 술을 쳐먹고 출근도 지 맘대로~ 퇴근도 지 맘대로 하기 시작했고 심지어는 출근해서부터 퇴근할때까지 잠을 자다가 가기가 일수 였습니다... 정말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처음에는 아 ... 저러다 말겠지 저러다 말겠지... 이런 생각으로 버텼습니다. 하지만 3년이 다 되가는 지금도 저년은 저러고 있으니 미치는 사람은 오직 저 하납니다. 같이 일해보지 않은 자기 친구들이나 주변 지인들은 제 욕을 하겠지만 정말 저년은 같이 일하는 파트너 로는 최악입니다. 같이 있다가 정말 총만 있다면 머리통을 날려버리고 싶은적이 한두번 아닙니다. 전화통을 붙잡고 살기 때문에 그 전화기를 뺏어서 머리를 날려버리고 싶은적도 허다하구요... 저 정말 저 여자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여자동료라도 1명 더 있으면 의지하면서 직장생활 하겠는데... 딸랑 2명 뿐이라서... 제 주위 친구들은 그만두고 다른데 알아보라고 하지만 고졸에... 잘난것도 없는 제가 뭐 어디 더 좋은데 들어간다는 보장도 없고... 거기다 또 남자관계는 어찌나 복잡한지... 2년동안 남자 6명이 바꼈다면 정말 많이 바뀐거지요? 거기다가 또 몸은 얼마나 잘 주는지... 애도 여러번 지웠습니다~ 거기에 담에 또 남자 만나면 순진한척 모르는척~ 완전 탤런트 뺨 치지요... 저 나중에 아들 낳으면 저런년 며느리감이라고 데리고 올까봐 정말 겁납니다... 남자만 만나면 정신을 못차리고 술 쳐먹고 MT다니느라 정신을 못 차리는데... 저 정말 그럴때마다 너무 힘듭니다. 또 게으리기는 어찌나 게으른지... 살 빼야지 살 빼야지(약간 통통합니다) 말만 하지 몸 움직이는걸 정말 죽는것보다 더 싫어합니다~ 심지어는 화장실 가는일까지 참다 방광염 같은 비슷한 병까지 걸렸으니 ㅋㅋㅋ 알만 하죠?? 양심이 있는지~ 없는지~ 일은 하나도 안하고 집에 갈때가 정말 허다합니다. 그럼 그 나머지 일은 누가 다 하겠습니까? 그만두고 싶어도 마땅히 갈데도 없고... 또 사장이라는 놈은 저 걸레년을 어찌나 예뻐하는지... 제 앞에서는 사장 싫어하는 척 난리를 치면서 저 없을때마다 알랑방구 뀌면서 완전 아부 떠는 것 같은데... 이런 백여시같은년을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아.. 그리고 제가 여기에 남긴 글은 정말 빙산의 일각이라는거 알아두세요 ㅠㅠ
개념상실 직장동료
저는 이제 갓 2년 넘은 사회인입니다~
맨 처음 회사를 들어왔을때 여자는 딸랑 그녀와 저 2뿐이더군요
나이차이도 별로 안나고 그래서 친하게 잘 지낼 수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첨에 제가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는 몰라도 처음 1달은 일
배우느라~ 이것저것 신경쓰느라 시간이 후딱 잘 갔습니다. 그런데
1달이 지난 뒤부터 그 여자는 술을 쳐먹고 출근도 지 맘대로~ 퇴근도
지 맘대로 하기 시작했고 심지어는 출근해서부터 퇴근할때까지 잠을
자다가 가기가 일수 였습니다... 정말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처음에는 아 ... 저러다 말겠지 저러다 말겠지... 이런 생각으로 버텼습니다.
하지만 3년이 다 되가는 지금도 저년은 저러고 있으니 미치는 사람은
오직 저 하납니다. 같이 일해보지 않은 자기 친구들이나 주변 지인들은
제 욕을 하겠지만 정말 저년은 같이 일하는 파트너 로는 최악입니다.
같이 있다가 정말 총만 있다면 머리통을 날려버리고 싶은적이 한두번
아닙니다. 전화통을 붙잡고 살기 때문에 그 전화기를 뺏어서 머리를
날려버리고 싶은적도 허다하구요... 저 정말 저 여자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여자동료라도 1명 더 있으면 의지하면서 직장생활 하겠는데...
딸랑 2명 뿐이라서... 제 주위 친구들은 그만두고 다른데 알아보라고 하지만
고졸에... 잘난것도 없는 제가 뭐 어디 더 좋은데 들어간다는 보장도 없고...
거기다 또 남자관계는 어찌나 복잡한지... 2년동안 남자 6명이 바꼈다면
정말 많이 바뀐거지요? 거기다가 또 몸은 얼마나 잘 주는지... 애도 여러번
지웠습니다~ 거기에 담에 또 남자 만나면 순진한척 모르는척~ 완전
탤런트 뺨 치지요... 저 나중에 아들 낳으면 저런년 며느리감이라고 데리고
올까봐 정말 겁납니다... 남자만 만나면 정신을 못차리고 술 쳐먹고 MT다니느라
정신을 못 차리는데... 저 정말 그럴때마다 너무 힘듭니다.
또 게으리기는 어찌나 게으른지... 살 빼야지 살 빼야지(약간 통통합니다) 말만 하지
몸 움직이는걸 정말 죽는것보다 더 싫어합니다~ 심지어는 화장실 가는일까지
참다 방광염 같은 비슷한 병까지 걸렸으니 ㅋㅋㅋ 알만 하죠??
양심이 있는지~ 없는지~ 일은 하나도 안하고 집에 갈때가 정말 허다합니다.
그럼 그 나머지 일은 누가 다 하겠습니까? 그만두고 싶어도 마땅히 갈데도
없고... 또 사장이라는 놈은 저 걸레년을 어찌나 예뻐하는지... 제 앞에서는
사장 싫어하는 척 난리를 치면서 저 없을때마다 알랑방구 뀌면서 완전
아부 떠는 것 같은데... 이런 백여시같은년을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아.. 그리고 제가 여기에 남긴 글은 정말 빙산의 일각이라는거 알아두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