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었을 때는 아이들이 원하는 물질적인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것이 부모로서 해야 할 도리인줄 알았다. 기죽이고 싶지 않은 마음에 조금이라도 더 좋은 것으로 만족시켜 주고 싶었다. 그러자 아이들은 원하는 것을 얻을 때까지 졸랐고 나의 왜곡된 애정 표현이 결과적으로 인내심이 부족한 아이를 만들었다.
아빠가 하던 일을 그만 두고 생활이 어려워지자 아이들의 불만은 커져만 갔다.
나 역시 그 생활에 적응하느라 힘들었고 철없는 아이들에게 이 상황을 이해시키는 것이 쉽지 않았다. 이해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무리였다. 이사를 하고 나서 작은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불만과 짜증이 늘어만 갔다.
입만 열면 전에 살던 곳을 그리워하고 힘들어 하는 아이의 모습네 심한 자책감을 느끼며 오히려 꾸중을 했다. 작은 아이는 자주 용돈을 달라고 조르고 용돈을 주면 PC방에 가서 인터넷에 빠지기 일쑤였다. 아이는 점점 밖으로 돌면서 지갑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발달장애가 있어 돈에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던 큰애도 그런 짓을 하였고 서로 하지 않았다고 우기는 모습을 보며 기가 막히고 황당했다. 작은애는 사고력과 표현력이 부족한 형을 무시하였고 자기가 한 잘못도 형이 했다고 우겼다.
작은애의 행동을 주시하자 그 원인은 집이나 학교 주변에 돈을 달라고 협박하고 때리는 애들이 많다는 것이었다. 같은 학년 애들에 비해 작고 체력이 약해서 겁이 많은 아이가 감당하기엔 힘들겠지만 스스로 이겨내는 것 외에 별 방법이 없었다. 우리 가족은 같이 참회를 하고 다시는 그런 짓을 하지 않기로 약속하고 서로를 용서하였다.
며칠 뒤 애들은 하늘마음 청소년 인성캠프에 참가하였고 나 자신부터 달라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이 시간을 헛되이 보내고 싶지 않아서 내 나름대로 참회하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무더위 속에서 아이들을 위해 몸 바쳐 수고해 주신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아이들이 너무나 달라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캠프를 마치고 돌아온 아이들은 정말 많이 달라져 있었다. 편지에도 썼듯이 형제간의 고를 풀 때 형에게 잘못했다고 1시간을 껴안고 울면서 참회했는데 자기가 하는 것이 아니었다고 하였다. 하늘의 힘이 아니고는 불가능한 일이었다. 인터넷 중독에 대해서도 참회했다고 하였다. 모든 것에 불만과 짜증만 가득했던 아이가 자기에게 주어진 거세 감사할 줄 알게 되었고 작은 것에 만족스러워 하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바뀌어 있었다.
PC보다는 책을 많이 읽으려고 하였고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공부를 더 열심히 하겠다며 공부에 대한 강한 의욕을 보였다. 아이의 변화를 보면서 하늘마음청소년 인성캠프가 얼마나 소중한 시간이지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참으로 하늘마음에 감사한다. 그리고 방학을 반납하고 희생해 주신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인터넷중독이 없어졌습니다
인터넷 중독이 없어졌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었을 때는 아이들이 원하는 물질적인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것이 부모로서 해야 할 도리인줄 알았다. 기죽이고 싶지 않은 마음에 조금이라도 더 좋은 것으로 만족시켜 주고 싶었다. 그러자 아이들은 원하는 것을 얻을 때까지 졸랐고 나의 왜곡된 애정 표현이 결과적으로 인내심이 부족한 아이를 만들었다.
아빠가 하던 일을 그만 두고 생활이 어려워지자 아이들의 불만은 커져만 갔다.
나 역시 그 생활에 적응하느라 힘들었고 철없는 아이들에게 이 상황을 이해시키는 것이 쉽지 않았다. 이해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무리였다. 이사를 하고 나서 작은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불만과 짜증이 늘어만 갔다.
입만 열면 전에 살던 곳을 그리워하고 힘들어 하는 아이의 모습네 심한 자책감을 느끼며 오히려 꾸중을 했다. 작은 아이는 자주 용돈을 달라고 조르고 용돈을 주면 PC방에 가서 인터넷에 빠지기 일쑤였다. 아이는 점점 밖으로 돌면서 지갑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발달장애가 있어 돈에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던 큰애도 그런 짓을 하였고 서로 하지 않았다고 우기는 모습을 보며 기가 막히고 황당했다. 작은애는 사고력과 표현력이 부족한 형을 무시하였고 자기가 한 잘못도 형이 했다고 우겼다.
작은애의 행동을 주시하자 그 원인은 집이나 학교 주변에 돈을 달라고 협박하고 때리는 애들이 많다는 것이었다. 같은 학년 애들에 비해 작고 체력이 약해서 겁이 많은 아이가 감당하기엔 힘들겠지만 스스로 이겨내는 것 외에 별 방법이 없었다. 우리 가족은 같이 참회를 하고 다시는 그런 짓을 하지 않기로 약속하고 서로를 용서하였다.
며칠 뒤 애들은 하늘마음 청소년 인성캠프에 참가하였고 나 자신부터 달라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이 시간을 헛되이 보내고 싶지 않아서 내 나름대로 참회하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무더위 속에서 아이들을 위해 몸 바쳐 수고해 주신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아이들이 너무나 달라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캠프를 마치고 돌아온 아이들은 정말 많이 달라져 있었다. 편지에도 썼듯이 형제간의 고를 풀 때 형에게 잘못했다고 1시간을 껴안고 울면서 참회했는데 자기가 하는 것이 아니었다고 하였다. 하늘의 힘이 아니고는 불가능한 일이었다. 인터넷 중독에 대해서도 참회했다고 하였다. 모든 것에 불만과 짜증만 가득했던 아이가 자기에게 주어진 거세 감사할 줄 알게 되었고 작은 것에 만족스러워 하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바뀌어 있었다.
PC보다는 책을 많이 읽으려고 하였고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공부를 더 열심히 하겠다며 공부에 대한 강한 의욕을 보였다. 아이의 변화를 보면서 하늘마음청소년 인성캠프가 얼마나 소중한 시간이지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참으로 하늘마음에 감사한다. 그리고 방학을 반납하고 희생해 주신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참생명의 빛의 하늘마음과 함께하는 여름방학
하늘마음청소년 인성캠프 안내
대상 : 해외 및 국내 초등학교 3학년 ~ 고등학교 3학년
기간 : 2008년 8월 2일(토) ~ 8월 16일 (토) <14박15일>
장소 : 우석대학교수련원(전북 장수군)
비용 : 50만원
신청서 교부 및 접수 : 인터넷:www.hanul-maum.org
방 문:각 지역 하늘마음수련원
FAX :062-511-3151
접수기간:2008년 5월 29일(목) ~ 7월 28일(월)까지
계좌번호:광주은행 415-107-082089 하늘마음청소년회
(참가자 이름으로 입금)
참가문의: 062-521-3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