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저의 무관심으로 상처받아 헤어지자 했던 그녀(그녀가 헤어지자했어요)였는데 헤어지구 6일동안 제가 매달렸건만,, 그녀는 차가왔어요,, 근데 그리구 저두 연락끊은지 한달만에 그녀에게서 연락이왔었어요,, 그래서 제가 저녁을 먹자구 했더니 쾌히 받아주더군요 그래서 우린,,저녁을먹게되었어요,, 바로 어제였죠,, 그녀역시 미련의기색이보이더군요,,(제착각일지도모르지만) 속으론 좋았지만 겉으론 아무렇지않은척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녀에게 그랬죠,, 저번주에 누나 결혼식다녀왔는데,, 누나가 네 안부묻더라구,,, 그랬떠니 한참후,,그녀가 아직말씀안드렸어? 그러더군요,, 전 이윽고 모른척 뭘? 그랬더니 그녀 힘없는목소리로 우리 꺠진거,,, 라구하더군요 ㅠㅜ 어떻게든 다시 붙잡을려구 노력하는저에겐 현실직시하라,,는 냉정한 말로 들리더군요,,가슴이 무너질것 같았지만 애써 웃음지으며,,넘어갔죠,, 오랜만에,,야경좋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호수가보이는 곳에서 우리는 택시를 기다리며,, 오랜만에 이야기를 맘껏 할수있었죠,, 바로 어제였습니다,, 저도 모르게 그녀의 손을 잡아버렸어요,,, 그렇게 10분간을 있다가,, 그녀를 뒤에서 안아버렸죠 ㅠㅜ 그녀는 거부하지않았어요,,, 전,, 이게 기횐가 싶어,, 나 그동안 유부초밥요리 배웠는데,, 담에 내가 해줄께,,한번 먹어볼래? 라구했더니 그래~ 그러더군요,, 그담으로 참 우리 겨울바다 보러갈까? 했더니,, 시간이 있으려나 ㅡㅡ; 그러더군요 이거 거절인거죠? 그렇게,,, 말없이,, 얼마간 있다가 택시가 와서 차를 탔어요,,, 그러다가,, 그녀가 제폰을 보게 되었어요,, 제폰에는 그녀의 사진부터 동영상까지 무척 많았었는데,, 한때 그녈 잊어보려고 제가 이미 다 지웠었거든요 ㅠㅜ 이내 다 지워졌다는걸 알게된 그녀가,, 표정이 굳어지더군요... 순간 당황한 저는,, 그냥,,아무말없이 그녀의 손을 꼬옥 잡았어요... 얼마간후 그녀내게 하는말이,, "있을때 잘하지... " 란 말을 하더군요,, 미리 준비했던,, 커플용폰줄을 가지고 있었는데,, 보란듯이 꺼내어 하나를 딱 떼어내 그녀에게 주었더니,,, 2번정도,,, 거절하며 아무 의미도 없 는거잖아,, 그러더군요,, 그래서 전 의미는 만들면되라구 하면서 그녀손에 꼬옥 쥐어주었더니,, 이윽고 못내 주머니에 챙기더군요,, 그러다 차가 어느새 목적지에 도달할때 쯤이 되어 제가 그랬어요,, 나 할말이 두가지가 있다구,,, 그녀제게 뭐냐구 해서 하나는,, 시간은 만들어가는거라는걸 정말 뼈저리게 깨달았다고,,, 그리고 두번째는,, 서로의 감정을 속이지 말자라는거,, 라고요,, 사실 두번째말은 네 감정속이지말고 돌아와달라는 의미였죠,,, 제나름대로는요 그렇게 말했더니 그녀바로 말하더군요,, 너야말로 네감정 잘 속이잖아 라고,,, 뭔뜻인지는 이해가 안갔지만,, (한달전 제가 매달릴때의 그녀였음,, 바로 고개흔들면서 너목소리도 안듣구싶어 라구했을텐데 많이 좋아진거지만 ㅠㅜ) 저는 한번더 자기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자 라구 까지 말하구 그녀손을 다시한번 꼬옥 잡아주구,, 전 차에서 내렸습니다.. 그리고 그녀에게 잘가라구 손을 흔들고 집에 들어왔죠...
휴 도대체 그녀의 속마음은 뭘까요,, 칭구얘기론 그렇게 그녀에게 연락이 와서 널 만났다는것 자체가 너한테 맘이 다시 있다는 얘기라구 하는데,, 저두 사실 좀 기대하구 나간건데,, 당사자인지라 무지 헷갈리네요,,연락도,, 제가 먼저해야하는지 답장이 없을까봐 두렵기두하구,, (맘이 사실 없는거라면 안해줄꺼잖아요) 여자들은 남자가 자신을 좋아한다는것을 아는순간,, 멀어진다면서요,, 그런말도 있구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헤어졌던 그녀와의 재회,,, 속맘은 ...?
그녀(그녀가 헤어지자했어요)였는데
헤어지구 6일동안 제가 매달렸건만,,
그녀는 차가왔어요,, 근데 그리구 저두 연락끊은지
한달만에 그녀에게서
연락이왔었어요,, 그래서 제가 저녁을 먹자구 했더니
쾌히 받아주더군요 그래서 우린,,저녁을먹게되었어요,,
바로 어제였죠,,
그녀역시 미련의기색이보이더군요,,(제착각일지도모르지만)
속으론 좋았지만 겉으론 아무렇지않은척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녀에게 그랬죠,, 저번주에 누나 결혼식다녀왔는데,,
누나가 네 안부묻더라구,,,
그랬떠니 한참후,,그녀가 아직말씀안드렸어?
그러더군요,, 전 이윽고 모른척 뭘? 그랬더니
그녀 힘없는목소리로 우리 꺠진거,,,
라구하더군요 ㅠㅜ 어떻게든 다시 붙잡을려구 노력하는저에겐
현실직시하라,,는 냉정한 말로 들리더군요,,가슴이 무너질것 같았지만
애써 웃음지으며,,넘어갔죠,,
오랜만에,,야경좋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호수가보이는 곳에서 우리는 택시를 기다리며,, 오랜만에 이야기를
맘껏 할수있었죠,, 바로 어제였습니다,, 저도 모르게 그녀의 손을
잡아버렸어요,,, 그렇게 10분간을 있다가,, 그녀를 뒤에서 안아버렸죠 ㅠㅜ
그녀는 거부하지않았어요,,,
전,, 이게 기횐가 싶어,, 나 그동안 유부초밥요리 배웠는데,,
담에 내가 해줄께,,한번 먹어볼래? 라구했더니 그래~ 그러더군요,,
그담으로 참 우리 겨울바다 보러갈까? 했더니,,
시간이 있으려나 ㅡㅡ; 그러더군요 이거 거절인거죠?
그렇게,,, 말없이,, 얼마간 있다가 택시가 와서
차를 탔어요,,,
그러다가,, 그녀가 제폰을
보게 되었어요,, 제폰에는 그녀의 사진부터 동영상까지 무척 많았었는데,,
한때 그녈 잊어보려고 제가 이미 다 지웠었거든요 ㅠㅜ 이내 다 지워졌다는걸
알게된 그녀가,, 표정이 굳어지더군요...
순간 당황한 저는,, 그냥,,아무말없이
그녀의 손을 꼬옥 잡았어요...
얼마간후 그녀내게 하는말이,, "있을때 잘하지... " 란 말을
하더군요,, 미리 준비했던,, 커플용폰줄을 가지고 있었는데,, 보란듯이 꺼내어
하나를 딱 떼어내 그녀에게 주었더니,,, 2번정도,,, 거절하며 아무 의미도 없
는거잖아,, 그러더군요,, 그래서 전 의미는 만들면되라구 하면서 그녀손에 꼬옥
쥐어주었더니,, 이윽고 못내 주머니에 챙기더군요,, 그러다 차가 어느새 목적지에 도달할때
쯤이 되어 제가 그랬어요,, 나 할말이 두가지가 있다구,,, 그녀제게 뭐냐구 해서
하나는,, 시간은 만들어가는거라는걸 정말 뼈저리게 깨달았다고,,,
그리고 두번째는,, 서로의 감정을 속이지 말자라는거,, 라고요,, 사실 두번째말은
네 감정속이지말고 돌아와달라는 의미였죠,,, 제나름대로는요
그렇게 말했더니 그녀바로 말하더군요,, 너야말로 네감정 잘 속이잖아 라고,,,
뭔뜻인지는 이해가 안갔지만,,
(한달전 제가 매달릴때의 그녀였음,, 바로 고개흔들면서 너목소리도 안듣구싶어
라구했을텐데 많이 좋아진거지만 ㅠㅜ)
저는 한번더 자기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자 라구 까지 말하구
그녀손을 다시한번 꼬옥 잡아주구,, 전 차에서 내렸습니다.. 그리고 그녀에게 잘가라구
손을 흔들고 집에 들어왔죠...
휴 도대체 그녀의 속마음은 뭘까요,, 칭구얘기론 그렇게 그녀에게 연락이 와서
널 만났다는것 자체가 너한테 맘이 다시 있다는 얘기라구 하는데,, 저두 사실
좀 기대하구 나간건데,, 당사자인지라 무지 헷갈리네요,,연락도,, 제가 먼저해야하는지
답장이 없을까봐 두렵기두하구,, (맘이 사실 없는거라면 안해줄꺼잖아요)
여자들은 남자가 자신을 좋아한다는것을 아는순간,, 멀어진다면서요,, 그런말도 있구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조언좀부탁드려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