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할까 고민을 하다가 평소에 눈팅만 하던 이곳에다 글을 다 올려보네요 ^^ 몇일전에 포커스 이벤트에 응모를 했다가 '진짜진짜좋아해' 라는 뮤지컬 공연티켓에 당첨이 공연장으로 항햐던중에 지하철역(아차산역 4번출구 ) 안에서 멀리서 시선에 들어오는 여자분이 계셨습니다. 처음엔 그냥 별로 신경안쓰고 지나쳤는데 우연히도 공연장에서 뒷자리 줄에 앉아 계시더군요 그래서 오가다 몇번씩 보게 됐는데 매력적으로 보이더군요 ^^ ;;; 사실 ...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친구 여자친구와 보러갔었는데 성격이 조금 소심한 탓에 말도 못걸어보고 속으로만 끙끙대다가 공연도 끝이나고 옆에는 어머니로 보이던 분이 계셔서 더욱 눈치만 보다가 결국은 공연이 끝나고 가버리셔서 끝내 이야기를 못했습니다 ㅠ0ㅠ 기회봐서 슬쩍 말이라도 걸어보고 싶었는데 밀려오는 인파에 밀려서 밖으로 나오는 바람에 OTL ;;; 이글을 그 여자분이 볼 확률은 거의 0%에 가깝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답답한 마음으로 글을 적어봅니다 . T^T 27일 금요일 8시 공연이구요. ' 진짜진짜종하해'라는 뮤지컬로 제 자리는 D열 151번 좌석이었고 그 여자분은 바로 뒷줄 D열 166번과 165번 인듯 싶은데 한분은 어머니로 보이는 분이었고 한분은 젊은 여자분이었습니다. 외모를 검은색 반바지에 상의는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검은색 뿔테안경에 흰색 무늬가 들어간 안경을 쓰고 있었고, 신발이 불편한지 공연시작전에 공연장 입구에서 반창고를 붙이는 모습을 봤네요 ^^;; ( KFC에 가서 잠시 허기를 달래려고 가던중에 봤던게 갑자기 기억이 나서 ^^;; ) 솔직히 포커스 이벤트 란에가서 당첨자도 확인해 봤는데 아이디만 기재 되어있고 , 관리자 분에게 문의 메일도 보내보고 싶었지만 어디다 보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휴.... 이럴줄 알았으면 용기내서 말이라도 걸어보고 올걸 그랬죠 ^^;;;
27일 유니버셜센터 뮤지컬장에서 본 여자분을 찾습니다 ~ ^^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하다가 평소에 눈팅만 하던 이곳에다 글을 다 올려보네요 ^^
몇일전에 포커스 이벤트에 응모를 했다가
'진짜진짜좋아해' 라는 뮤지컬 공연티켓에 당첨이 공연장으로 항햐던중에
지하철역(아차산역 4번출구 ) 안에서 멀리서 시선에 들어오는 여자분이 계셨습니다.
처음엔 그냥 별로 신경안쓰고 지나쳤는데 우연히도 공연장에서 뒷자리 줄에
앉아 계시더군요 그래서 오가다 몇번씩 보게 됐는데 매력적으로 보이더군요 ^^ ;;;
사실 ...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친구 여자친구와 보러갔었는데
성격이 조금 소심한 탓에 말도 못걸어보고 속으로만 끙끙대다가 공연도 끝이나고
옆에는 어머니로 보이던 분이 계셔서 더욱 눈치만 보다가 결국은 공연이 끝나고
가버리셔서 끝내 이야기를 못했습니다 ㅠ0ㅠ
기회봐서 슬쩍 말이라도 걸어보고 싶었는데 밀려오는 인파에 밀려서 밖으로 나오는
바람에 OTL ;;; 이글을 그 여자분이 볼 확률은 거의 0%에 가깝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답답한 마음으로 글을 적어봅니다 . T^T
27일 금요일 8시 공연이구요. ' 진짜진짜종하해'라는 뮤지컬로 제 자리는
D열 151번 좌석이었고 그 여자분은 바로 뒷줄 D열 166번과 165번 인듯 싶은데
한분은 어머니로 보이는 분이었고 한분은 젊은 여자분이었습니다.
외모를 검은색 반바지에 상의는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검은색 뿔테안경에
흰색 무늬가 들어간 안경을 쓰고 있었고, 신발이 불편한지 공연시작전에 공연장 입구에서
반창고를 붙이는 모습을 봤네요 ^^;; ( KFC에 가서 잠시 허기를 달래려고 가던중에
봤던게 갑자기 기억이 나서 ^^;; )
솔직히 포커스 이벤트 란에가서 당첨자도 확인해 봤는데 아이디만 기재 되어있고 ,
관리자 분에게 문의 메일도 보내보고 싶었지만 어디다 보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휴....
이럴줄 알았으면 용기내서 말이라도 걸어보고 올걸 그랬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