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그런가요? 이번이 3번째 남자인데요. 저 22살 평범한 학생 이구요;; 왜 사귀는 남자들마다 이런식으로 다리에 막 집착하는 사람들만 꼬이는걸까요.. 제 다리 그냥 평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잘 빠진것도 아니고 그냥 170 정도에 53 정도.. 제일 심했떤 남자는 막 커피색 스타킹을 자기가 사 와서는 그걸 신어보라고 하고 신으면 너무 이쁘다면서 하루죙일 붙 잡고 있으려고 하고 막 자기가 발도 씻겨주겠다고 하면서 ....ㅡ.ㅜ 좀 너무 무서웠어요. 그래서 그땐 그 사람이 특이한가 보다 하고 넘겼는데, 이번에 직장 다니는 남자와 만나는데 이 사람도 그러네요;; 자기 차에 태우더니만 아예 제 다리를 자기쪽으로 돌려놓고는 한손으로 막 애무비슷하게 하면서 그러고...ㅡ.ㅜ 나 만날때는 가끔씩 스타킹도 신으라고 그러고 근데 여러분들 애인은 어때요? 원래 남자들이 다리이쁜 여자를 많이 조아하는건 알고 있엇는 데 이 정ㄷ 일줄은...-_-;;;;;; 저 진짜 고민이에요..
다리와 스타킹에 집착하는 남자친구...!
저만 그런가요?
이번이 3번째 남자인데요. 저 22살 평범한 학생 이구요;;
왜 사귀는 남자들마다 이런식으로 다리에 막 집착하는 사람들만 꼬이는걸까요..
제 다리 그냥 평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잘 빠진것도 아니고 그냥 170 정도에 53 정도..
제일 심했떤 남자는 막 커피색 스타킹을 자기가 사 와서는 그걸 신어보라고 하고 신으면 너무
이쁘다면서 하루죙일 붙 잡고 있으려고 하고 막 자기가 발도 씻겨주겠다고 하면서 ....ㅡ.ㅜ
좀 너무 무서웠어요.
그래서 그땐 그 사람이 특이한가 보다 하고 넘겼는데, 이번에 직장 다니는 남자와 만나는데
이 사람도 그러네요;; 자기 차에 태우더니만 아예 제 다리를 자기쪽으로 돌려놓고는 한손으로
막 애무비슷하게 하면서 그러고...ㅡ.ㅜ 나 만날때는 가끔씩 스타킹도 신으라고 그러고
근데 여러분들 애인은 어때요? 원래 남자들이 다리이쁜 여자를 많이 조아하는건 알고 있엇는
데 이 정ㄷ 일줄은...-_-;;;;;; 저 진짜 고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