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개봉하는 영화들을 찾아보니 주인공 이름을 제목으로 하는 영화들이 꽤 많으네~ 이런주인공들을 “Title Character”라고도 하던데 그만큼 캐릭터에 자신이 있단 얘기겠지! 하긴 아무런 부연 설명없이 이름 하나만으로 어필하려면 보통 매력을 가진 캐릭터가 아니면 안될거다. 그래서 그런지 “이름값”을 톡톡히 본 영화가 많다. <아멜리에><람보><레옹><포레스트 검프> 등등. 하지만 이건 좀 오래된 영화들이니까 현재 극장에 걸려있거나 곧 걸릴 영화들 중에서 찾아보자면~
<강철중>
한국영화가 많이 침체되어 있는 것 같았는데 얼마 전 개봉한 <강철중>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올만에 한국 코미디의 맛을 제대로 느끼게 해줬다. 역시 이렇게 재미있는 캐릭터가 하나쯤 있어줘야 된다구~! 1,2탄이 그냥 <공공의 적><공공의 적 2>로 간 것에 비해, 3탄에서는 과감히 <강철중>이라는 이름을 내세워 뭔가 더 친근하고 강한 느낌이 들어서 좋다.
<핸콕>
예고편만 봐도 웃기다. 기존의 히어로물들이 <아이언맨><슈퍼맨><스파이더맨> 등등 “~맨”자 돌림이었던 것에 비해, <핸콕>의 이름을 내세운 이 영화는 뭔가 색다른 재미를 줄 거 같다. 내가 윌 스미스를 좋아해서 그런가?ㅋㅋ 암튼 긴 말 필요없이 까칠한 히어로 핸콕 기대만빵!
<찰리 바틀렛>
오늘 접속무비월드에서 소개하는 거 보고 이리저리 찾아봤더니, <찰리 바틀렛>이라는 열일곱 혈기왕성 고딩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이 영화도 이름값 톡톡히 하겠다 싶다! 왕따 고딩이 학교 화장실 한 켠에 몰래 삼실 차리고 고민해결사 사업을 하면서 인기도 얻고 사랑도 얻고, 최고의 킹카가 되어간단 하이틴 코미딘데, 왠지 <원티드>의 제임스 맥어보이 생각이 났다. 얘도 비실비실 소심남에서 완전 멋있게 변신하더라구~ 인생역전 드라마! 그거 내가 좋아하는 거거든~ㅎㅎ 암튼 <아이언맨> 보고 완전 버닝중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도 나온다니까 원츄~!ㅋㅋ 아, 존 F 케네디 대통령과 퍼스트 레이디 재클린을 중매해준 사람도 “찰리 바틀렛”이라던데, 케네디가 바람 엄청 피워댈 때 이 사람이 재클린의 든든한 조언자 역할을 했다고도 한다.
<인디아나 존스>
뭐, 두 말이 필요없는 대단한 캐릭터 인디아나 존스! 이번 편은 뒤로 가면서 갑자기 ET 얘기로 빠져서 좀 김새긴 했지만, 그래도 <인디아나 존스> 캐릭터의 매력은 여전했다. 어릴 때 이거 보고 고고학자 되겠다고 난리치면서 울 엄마 속 좀 썩였댔다. 엄마 죄송~ 그래도 인디아나 존스는 멋있잖아요! ㅠㅠ 참, “인디아나”란 이름은 제작자 조지 루카스의 애견 이름이라는 사실!
강추! 이름값하는 최신개봉작! 핸콕,강철중,찰리바틀렛
요즘 개봉하는 영화들을 찾아보니 주인공 이름을 제목으로 하는 영화들이 꽤 많으네~ 이런주인공들을 “Title Character”라고도 하던데 그만큼 캐릭터에 자신이 있단 얘기겠지! 하긴 아무런 부연 설명없이 이름 하나만으로 어필하려면 보통 매력을 가진 캐릭터가 아니면 안될거다. 그래서 그런지 “이름값”을 톡톡히 본 영화가 많다. <아멜리에><람보><레옹><포레스트 검프> 등등. 하지만 이건 좀 오래된 영화들이니까 현재 극장에 걸려있거나 곧 걸릴 영화들 중에서 찾아보자면~
<강철중>
한국영화가 많이 침체되어 있는 것 같았는데 얼마 전 개봉한 <강철중>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올만에 한국 코미디의 맛을 제대로 느끼게 해줬다. 역시 이렇게 재미있는 캐릭터가 하나쯤 있어줘야 된다구~! 1,2탄이 그냥 <공공의 적><공공의 적 2>로 간 것에 비해, 3탄에서는 과감히 <강철중>이라는 이름을 내세워 뭔가 더 친근하고 강한 느낌이 들어서 좋다.
<핸콕>
예고편만 봐도 웃기다. 기존의 히어로물들이 <아이언맨><슈퍼맨><스파이더맨> 등등 “~맨”자 돌림이었던 것에 비해, <핸콕>의 이름을 내세운 이 영화는 뭔가 색다른 재미를 줄 거 같다. 내가 윌 스미스를 좋아해서 그런가?ㅋㅋ 암튼 긴 말 필요없이 까칠한 히어로 핸콕 기대만빵!
<찰리 바틀렛>
오늘 접속무비월드에서 소개하는 거 보고 이리저리 찾아봤더니, <찰리 바틀렛>이라는 열일곱 혈기왕성 고딩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이 영화도 이름값 톡톡히 하겠다 싶다! 왕따 고딩이 학교 화장실 한 켠에 몰래 삼실 차리고 고민해결사 사업을 하면서 인기도 얻고 사랑도 얻고, 최고의 킹카가 되어간단 하이틴 코미딘데, 왠지 <원티드>의 제임스 맥어보이 생각이 났다. 얘도 비실비실 소심남에서 완전 멋있게 변신하더라구~ 인생역전 드라마! 그거 내가 좋아하는 거거든~ㅎㅎ 암튼 <아이언맨> 보고 완전 버닝중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도 나온다니까 원츄~!ㅋㅋ 아, 존 F 케네디 대통령과 퍼스트 레이디 재클린을 중매해준 사람도 “찰리 바틀렛”이라던데, 케네디가 바람 엄청 피워댈 때 이 사람이 재클린의 든든한 조언자 역할을 했다고도 한다.
<인디아나 존스>
뭐, 두 말이 필요없는 대단한 캐릭터 인디아나 존스! 이번 편은 뒤로 가면서 갑자기 ET 얘기로 빠져서 좀 김새긴 했지만, 그래도 <인디아나 존스> 캐릭터의 매력은 여전했다. 어릴 때 이거 보고 고고학자 되겠다고 난리치면서 울 엄마 속 좀 썩였댔다. 엄마 죄송~ 그래도 인디아나 존스는 멋있잖아요! ㅠㅠ 참, “인디아나”란 이름은 제작자 조지 루카스의 애견 이름이라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