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호박 몸매통통ㅠ 내세울것 없는 여자두

희망고문200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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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한척 내숭떨고 바닥처다보며 살아가다 보면요//ㅠ

언제가 제가원하는 상대는 아니라두 도움이 필요한 군인이라등가

내수준과 외모에 걸맞는 조금 눈낮춘 상대가 나타나겠죠???

그냥 요즘엔 누굴 짝사랑하는데 그남자는 못오를 나무구요

내주변 남자들은 왜케 티미하리 만큼 몬생겼는지 모르겠네요 아 창파 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