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를 데려오게 되면 대부분은 젖떼고 얼마지나지 않은 토끼일테니 여러날 동안은 안심을 시켜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긴장을 풀어주도록 하세요.
오줌을 아무 데나 보아도 큰소리로 야단을 치게 되면 아! 저 목소리는 무서운 사람이라고 기억하게 되면 이후에 아무리 잘해주어도 무서워합니다.
그리고 먹이는 환경이 바뀌게 되면 한 이틀 정도까지도 먹이를 먹지를 않을 수 있으나 그렇다고 사람들이 입에다 바짝 대준다 해도 안먹으니 먹을 때까지 버려두세요. 먹이는 토끼가 익숙해진 먹이가 아니면 또 잘안먹을 수 있고 만약에 먹는 다해도 사료가 바뀌면 설사를 할 수 있으니 데려온 토끼가 어떤 회사 사료를 먹었는지 알아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가정에서 기르고 있던 토끼가 있는데 다시 한마리를 더 데려온 경우 데려온 날부터 같은 장에 함께 넣어 두지 말고 분리해 기르면서 두 토끼의 접촉을 못하게 해주시고 상태를 보아가면서 예를 들면 새로온토끼가 감기나 스너플 혹피부병은 없는지 살펴보고서 며칠이 지난 후 둘의 건강상태가 좋으면 서서히 같은 장에 넣어두셔야 합니다. 토끼들끼리 친해지기 전에 먼저 싸움이 일어나는 지는 안는지 잘 관찰하셔야 합니다. 어린 토끼일 경우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섬세하고 민감한 동물이기에 충분한 사람들의 돌봄이 있어야 합니다.
토끼를 건강하게 기르는 방법
약한 동물이 토끼입니다. 예쁘다고 안아줄 때 토끼는 후다닥 움직입니다. 사람품안에서 빠져 나오려고 버둥거리지요. 이때 잘못 안고 있으면 토끼를 땅에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토를 두손으로 품에 안아주시되 토끼의 몸을 사람의 가슴에 밀착시켜서 토끼가 편함을 느끼면 후다닥 놀래서 버둥거리지 않겠지요?
만일 데려온 토끼가 어릴 경우(어미젖 덜 먹고 나온 새끼)에 인공수유하는 법
먼저 인공젖병을 구입하시고 동물전용젖병 고양이 분유나 강아지분유를 구입(토끼의 어미젖은 구할 수 없으므로 우리들이 어미 토끼젖 비슷하게 만들어주어야 함). 분유30G을 미지근한물 90ml에 넣고서 흔들어줍니다. 동물병원에서 판매하는 포도당을 (35%-40%)10ml넣고 물에 녹는 비타민제 0.5ml정도를 혼합해서 먹이시면 됩니다. 포도당은 첨가하지 않으셔도 상관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사용하는 물의 온도인데 사람의 아가들처럼 차지도 뜨겁지도 않은 온도로 해주셔야 합니다. 만일 냉장고에 넣어두었던 차가운 물을 사용하면 설사를 일으킬 수 있으니 조심을 하셔야 합니다. 왼손으로 토를 잡고 오른손으로 입으로 살살 넣어서 먹이시되 빨리빨리 먹이려 한다면 토의 코와 입은 가까운 거리에 붙어있는 관계로 코로 들어 갈수도 있으니 주의하시기를 바랍니다.
먹이신 후에 용변을 본 것을 살펴본 후 설사를 하게 된다면
변에서 지독한 냄새가 나고 변상태가 딴딴하면서 똥글똥글 하지 않으면 분유량이나 물의 온도에 신경을 더 써주세요. 처음부터 꼭 분유량이나 비타민량을 맞추려 하지 마시고 변상태에 따라서 맞추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어린 토끼 수유하는 방법
하루에 2~3회에 걸쳐서 해주고 200그람을 기준으로 30cc정도를 먹이면 됩니다. 토끼가 안먹으려 할때까지 먹이시기를 바랍니다.
■ 화장실 설치
사육토끼는 일정한 장소에서만 대소변을 보기 때문에 애완동물용 화장실 용기에 건초나 딱딱하지 않은 모래를 넣어 그 속에 토끼의 대소변을 조금 집어 넣어 화장실을 만들어 줍니다. 화장실 청소할 때는 새로운 모래와 건초를 넣은 후 더러워진 모래를 약간 넣어줍니다. 그래야 냄새로 기억하고 그 자리에서 대소변을 보게 됩니다.
※ 토끼가 똥을 먹는데는 이유가 있다?
토끼는 식분증(Coprophagia)이라는 습성 때문에 자기 똥을 먹습니다. 일단 먹더라도 모두 소화흡수되지 않기 때문에 똥을 다시 한 번 먹어 완전하게 흡수하기 위한 것으로 이 때 잘 보면 검고 동글동글 한 배설물과는 달리 부드러운 배설물이 나오는데 이것이 아래로 떨어지지 않게 직접 항문에 주둥이를 받아 먹습니다.
■ 급수기
물은 항상 새로운 것을 주어야 합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물을 자주 갈아 주어야 합니다. 하루에 주는 물은 대개 체중의 10%가 적당하지만 야채를 줄 경우에는 조금씩 적게 주도록 합니다. 토끼는 자기가 필요한 만큼만 먹으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단 수분이 많은 야채를 줄 때는 야채에 묻은 물기를 제거하고 주어야 합니다.
물을 마시기 위한 도구로 토끼가 입으로 빨대를 빨면 물이 나오도록 장치되어 있습니다. 바닥에 놓은 타입의 물그릇도 있지만 위생을 생각한다면 급수기를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토끼용 급수기는 햄스터 용보다 큽니다.
■ 손질 도구 / 청소도구 / 건초
빗, 브러시, 고무브러시, 발톱깍이 등 손질 도구는 토끼의 부드러운 피부에 상처주지 않는 것을 택합니다. 브러시, 끌깔, 솔, 소독약을 넣는 분무기 등 청소 도구는 사용하기 쉬운 것을 고릅니다. 건초는 화장실 안에 사용하는 것으로 애완 동물용 화장실 모래를 사용해도 되지만 딱딱한 모래는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 발톱 정리는 한달에 한번정도
1) 애견용 발톱 깍기를 이용하여
토끼의 발톱은 '애견용 발톱깍기'를 이용하여 정기적으로 깍아 주어야 합니다. 토끼의 발톱은 날카롭기 때문에 자칫하면 주인에게 상처를 입힐 수 있습니다.
2) 혈관을 다치지 않도록
발톱의 앞 쪽은 희고 피부에 붙어 있는 부분은 핑크색이며 이곳에는 혈관이 지나고 있습니다. 너무 짧게 자르다 혈관까지 자를 위험이 있으므로 혈관이 다치지 않게 조심해서 잘라 주어야 합니다. 만약 잘못하여 혈관 부위에서 출혈이 있을 경우는 지혈제를 사용하여 압박을 해주어야 합니다.
■ 조심해서 빗질을.
털이 긴 장모종 토끼를 사육할 때는 자주 빗질을 해주어야 털이 뭉치지 않습니다. 주기적으로 빗질을 해주어야 털 뭉침(hair ball)을 미리 예방할 수 있으므로 빗질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그러나 토끼의 피부는 민감하므로 조심해서 빗질을 해야 합니다. 목욕은 굳이 하지 않은 것이 좋으나 필요한 경우 생후 3개월 이후에 조심스럽게 합니다.
■ 외출할 때는 목줄을…
토끼가 다 자라서 성장한 경우의 외출은… 안고 있어도 좋지만 혹시 놓치기라도 하면 잡기가 힘들기 때문에 목줄을 하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목줄은 가느다란 애견용 목줄을 사용하면 되지만 가슴 부위까지 묶어 주는 일명 "X-반도"형이라면 토끼의 목에 부담을 덜 주므로 이것을 이용하면 더욱 좋습니다.
토끼 관리하기
토끼 관리하기
■ 처음 토끼를 데려오면서 부터의 주의사항
토끼를 데려오게 되면 대부분은 젖떼고 얼마지나지 않은 토끼일테니 여러날 동안은 안심을 시켜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긴장을 풀어주도록 하세요.
오줌을 아무 데나 보아도 큰소리로 야단을 치게 되면 아! 저 목소리는 무서운 사람이라고 기억하게 되면 이후에 아무리 잘해주어도 무서워합니다.
그리고 먹이는 환경이 바뀌게 되면 한 이틀 정도까지도 먹이를 먹지를 않을 수 있으나 그렇다고 사람들이 입에다 바짝 대준다 해도 안먹으니 먹을 때까지 버려두세요. 먹이는 토끼가 익숙해진 먹이가 아니면 또 잘안먹을 수 있고 만약에 먹는 다해도 사료가 바뀌면 설사를 할 수 있으니 데려온 토끼가 어떤 회사 사료를 먹었는지 알아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가정에서 기르고 있던 토끼가 있는데 다시 한마리를 더 데려온 경우 데려온 날부터 같은 장에 함께 넣어 두지 말고 분리해 기르면서 두 토끼의 접촉을 못하게 해주시고 상태를 보아가면서 예를 들면 새로온토끼가 감기나 스너플 혹피부병은 없는지 살펴보고서 며칠이 지난 후 둘의 건강상태가 좋으면 서서히 같은 장에 넣어두셔야 합니다. 토끼들끼리 친해지기 전에 먼저 싸움이 일어나는 지는 안는지 잘 관찰하셔야 합니다. 어린 토끼일 경우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섬세하고 민감한 동물이기에 충분한 사람들의 돌봄이 있어야 합니다.
토끼를 건강하게 기르는 방법
약한 동물이 토끼입니다. 예쁘다고 안아줄 때 토끼는 후다닥 움직입니다. 사람품안에서 빠져 나오려고 버둥거리지요. 이때 잘못 안고 있으면 토끼를 땅에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토를 두손으로 품에 안아주시되 토끼의 몸을 사람의 가슴에 밀착시켜서 토끼가 편함을 느끼면 후다닥 놀래서 버둥거리지 않겠지요?
만일 데려온 토끼가 어릴 경우(어미젖 덜 먹고 나온 새끼)에 인공수유하는 법
먼저 인공젖병을 구입하시고 동물전용젖병 고양이 분유나 강아지분유를 구입(토끼의 어미젖은 구할 수 없으므로 우리들이 어미 토끼젖 비슷하게 만들어주어야 함). 분유30G을 미지근한물 90ml에 넣고서 흔들어줍니다. 동물병원에서 판매하는 포도당을 (35%-40%)10ml넣고 물에 녹는 비타민제 0.5ml정도를 혼합해서 먹이시면 됩니다. 포도당은 첨가하지 않으셔도 상관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사용하는 물의 온도인데 사람의 아가들처럼 차지도 뜨겁지도 않은 온도로 해주셔야 합니다. 만일 냉장고에 넣어두었던 차가운 물을 사용하면 설사를 일으킬 수 있으니 조심을 하셔야 합니다. 왼손으로 토를 잡고 오른손으로 입으로 살살 넣어서 먹이시되 빨리빨리 먹이려 한다면 토의 코와 입은 가까운 거리에 붙어있는 관계로 코로 들어 갈수도 있으니 주의하시기를 바랍니다.
먹이신 후에 용변을 본 것을 살펴본 후 설사를 하게 된다면
변에서 지독한 냄새가 나고 변상태가 딴딴하면서 똥글똥글 하지 않으면 분유량이나 물의 온도에 신경을 더 써주세요. 처음부터 꼭 분유량이나 비타민량을 맞추려 하지 마시고 변상태에 따라서 맞추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어린 토끼 수유하는 방법
하루에 2~3회에 걸쳐서 해주고 200그람을 기준으로 30cc정도를 먹이면 됩니다. 토끼가 안먹으려 할때까지 먹이시기를 바랍니다.
■ 화장실 설치
사육토끼는 일정한 장소에서만 대소변을 보기 때문에 애완동물용 화장실 용기에 건초나 딱딱하지 않은 모래를 넣어 그 속에 토끼의 대소변을 조금 집어 넣어 화장실을 만들어 줍니다. 화장실 청소할 때는 새로운 모래와 건초를 넣은 후 더러워진 모래를 약간 넣어줍니다. 그래야 냄새로 기억하고 그 자리에서 대소변을 보게 됩니다.
※ 토끼가 똥을 먹는데는 이유가 있다?
토끼는 식분증(Coprophagia)이라는 습성 때문에 자기 똥을 먹습니다. 일단 먹더라도 모두 소화흡수되지 않기 때문에 똥을 다시 한 번 먹어 완전하게 흡수하기 위한 것으로 이 때 잘 보면 검고 동글동글 한 배설물과는 달리 부드러운 배설물이 나오는데 이것이 아래로 떨어지지 않게 직접 항문에 주둥이를 받아 먹습니다.
■ 급수기
물은 항상 새로운 것을 주어야 합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물을 자주 갈아 주어야 합니다. 하루에 주는 물은 대개 체중의 10%가 적당하지만 야채를 줄 경우에는 조금씩 적게 주도록 합니다. 토끼는 자기가 필요한 만큼만 먹으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단 수분이 많은 야채를 줄 때는 야채에 묻은 물기를 제거하고 주어야 합니다.
물을 마시기 위한 도구로 토끼가 입으로 빨대를 빨면 물이 나오도록 장치되어 있습니다. 바닥에 놓은 타입의 물그릇도 있지만 위생을 생각한다면 급수기를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토끼용 급수기는 햄스터 용보다 큽니다.
■ 손질 도구 / 청소도구 / 건초
빗, 브러시, 고무브러시, 발톱깍이 등 손질 도구는 토끼의 부드러운 피부에 상처주지 않는 것을 택합니다. 브러시, 끌깔, 솔, 소독약을 넣는 분무기 등 청소 도구는 사용하기 쉬운 것을 고릅니다. 건초는 화장실 안에 사용하는 것으로 애완 동물용 화장실 모래를 사용해도 되지만 딱딱한 모래는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 발톱 정리는 한달에 한번정도
1) 애견용 발톱 깍기를 이용하여
토끼의 발톱은 '애견용 발톱깍기'를 이용하여 정기적으로 깍아 주어야 합니다. 토끼의 발톱은 날카롭기 때문에 자칫하면 주인에게 상처를 입힐 수 있습니다.
2) 혈관을 다치지 않도록
발톱의 앞 쪽은 희고 피부에 붙어 있는 부분은 핑크색이며 이곳에는 혈관이 지나고 있습니다. 너무 짧게 자르다 혈관까지 자를 위험이 있으므로 혈관이 다치지 않게 조심해서 잘라 주어야 합니다. 만약 잘못하여 혈관 부위에서 출혈이 있을 경우는 지혈제를 사용하여 압박을 해주어야 합니다.
■ 조심해서 빗질을.
털이 긴 장모종 토끼를 사육할 때는 자주 빗질을 해주어야 털이 뭉치지 않습니다. 주기적으로 빗질을 해주어야 털 뭉침(hair ball)을 미리 예방할 수 있으므로 빗질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그러나 토끼의 피부는 민감하므로 조심해서 빗질을 해야 합니다. 목욕은 굳이 하지 않은 것이 좋으나 필요한 경우 생후 3개월 이후에 조심스럽게 합니다.
■ 외출할 때는 목줄을…
토끼가 다 자라서 성장한 경우의 외출은… 안고 있어도 좋지만 혹시 놓치기라도 하면 잡기가 힘들기 때문에 목줄을 하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목줄은 가느다란 애견용 목줄을 사용하면 되지만 가슴 부위까지 묶어 주는 일명 "X-반도"형이라면 토끼의 목에 부담을 덜 주므로 이것을 이용하면 더욱 좋습니다.
■ 토끼의 수명을 늘리려면 (중성화수술)
1) 수명을 연장시켜 줌
성 성숙 후 바로 중성화수술을 시켜 주면 토끼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중성화수술은 생식기계통의 암(악성 종양) 발생을 미리 예방할 수 있습니다.
2) 생후 3개월 이후가 적당
중성화수술을 하지 않은 암컷의 약 90%가 생후 2-4년 사이에 자궁암과 난소암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컷도 대부분 고환암을 가지고 있어 생후 3개월경에 토끼에게 중성화수술을 시켜주면 수명이 8∼12년 이상으로 늘어납니다.
3)바람직하지 않은 행동 교정
또한 중성화수술은 토끼의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을 교정시켜 줍니다. 즉, 토끼가 성적으로 성숙하면 다른 토끼와 싸우거나 물거나 때로는 오줌을 갈기는 행동을 종종 하게 되는데 수술을 하면 이런 행동은 대부분 사라집니다.
토끼의 건강 관리 7가지
토끼의 건강을 유지를 위해 다음을 매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 먹이는 잘 먹는가?
먹이는 남기지 않고 잘 먹는지, 맛있게 먹는지 등을 체크합니다. 식욕이 저하되며 어딘가 몸이 이상이 있음을 나타냅니다.
2. 변의 조금 딱딱하고 둥글어야
1) 변은 딱딱하고 둥근 형태
건강한 토끼의 변의 형태는 조금 딱딱하고 둥글어 데굴데굴 구를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변의 색은 보통 짙고 짙은 푸른색으로 띄며 건조해지면 거무스름해집니다.
2) 설사를 하면 바로 병원으로
먹이와 스트레스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져 몸의 상태가 나쁠 때 자주 나타납니다. 일차적으로 물을 적게 급여하여 낫는 경우도 있지만 심하면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설사를 심하게 하거나 설사가 오래 지속될 경우에는 빨리 동물병원에 데려가도록 해야 합니다.
3) 또 변비의 경우는 털이 뭉쳐서 일어나는 모구일 수도 있습니다. 모구가 발생했을 경우 첫 증상은 식욕부진으로 사료를 먹질 않습니다.
3. 토끼의 소변은 약한 탁합니다.
1) 먹이에 따라 소변 색깔이 변함.
토끼의 소변은 약간 탁한 편인데 먹은 음식에 따라서 희거나 누렇게 될 수 있고 경우에 따라 적색으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 적색 소변이 나왔다고 해서 반드시 혈뇨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2) 소변을 볼 때 고통을 느낀다면 병원으로
식욕이 없는지 고통스러워 하지 않는지를 살펴 보아야 합니다. 건초를 장기간 먹었을 경우 붉은 색 오줌이 나올 수 있습니다. 평소와 같이 음식의 변화가 없었는데 적색의 소변이 나왔다면 동물병원에 가보는 것이 좋습니다.
3) 혈뇨가 나오는 원인...
방광염, 요로결석 등 비뇨기 계에 이상이 있는 경우입니다. 이러한 병에 걸렸을 경우 토끼는 소변을 보면서 고통스러워하거나 소변을 조금씩 자주 여러 군데 봅니다.
4. 건강한 눈은 생기가 있습니다!
건강한 토끼의 눈은 생기가 있고 맑습니다. 눈에 초점이 없거나 눈곱이 끼어 있거나 눈 주위가 부어 있을 경우에는 건강이 안 좋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5. 발바닥의 상처를 확인하세요!
토끼의 발바닥은 털로 덮여 있는 경우가 정상이므로 발바닥에 상처가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털이 벗겨져 있지는 않은지, 빨갛게 부어 있지는 않은지 주의해서 살펴보아야 합니다.
6. 스트레스를 받으면 털을 뽑는다.
1) 토끼 피부병의 원인은 주로 곰팡이 균!
몸의 털이 부분적으로 빠진다든지 피부에서 비듬 같은 것이 떨어진다든지 할 때에는 일단 피부병을 의심해야 합니다.
2) 털먹이
토끼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털먹이'라 하여 자기의 털을 뽑을 뿐아니라 같이 있는 다른 토끼의 털을 뽑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이런 털먹이가 관찰되면 스트레스 요인을 바로 잡아 주어야 합니다.
7. 귀를 긁으면 귓병이 의심!
토끼가 가려워하거나 귀를 자주 긁을 경우에는 '이개선'이라는 일종의 옴벌레 감염증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동물병원에서 진찰받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