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이번년에 막 제대한 23살의 남성 학생입니다~ 톡이란게 재미가 있네요 ㅋㅋㅋ 중학교때 중국집 아저씨에 관한 웃지 못할 에피소드가 있어 올려 봅니다.ㅋ 때는 제가 중학교2학년때 저는 울산에 있는 종합 학원인 일중 학원을 다니고 있었습니다. 울산 사시는 분이라면 거의다 아실듯 ㅋㅋㅋ 전 남구쪽에서...ㅋㅋ 저에게는 아주 괴상한 취미를 가진 변씨 성을 가진.. 후배 녀석이 있었죠... 그녀석의 특기는... 학원 버스가 골목길을 지날 때 지나 가는 행인의 뒤통수를 후려치는 만행과, 부숴서 먹고 있던 라면은 학원차 창문 밖으로 행인에게 뿜는.... 아주 독특한 취미를 갖고 있었습니다.ㅋㅋㅋ 그녀석은 뭐랄까.. 아주 특별 하고 괴상한 취미를 즐겼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사건이 벌어 졌습니다... 학원 통학로에 보면 용승관이라는 짜장면 집이 하나 있는데... 그녀석은 심심풀이로 그 중국집을 지날때 마다 "용승관 맛없다~!!! , 짱개야 머하니~?ㅋ XX용승관 망해라~;;"; 등등의 말을 지껄이며... 학원차 창문으로 얼굴을 내민채... 1달여간 그런짓을 계속 해 왔습니다. ㅋㅋㅋ 저와 제 친구는 아주 재밌다며 다음에는 나도 해봐야지~라는 마음을 먹고... 마침내..!! 그날이 왔습니다. 여느 때와 같이... 우리는 용승관 앞을 학원차로 지나가는 찰나... 오늘은 후배녀석이 아닌 제 친구녀석이... 해보겠다며.. 창문 밖으로 머리를 내빼곤 한마디 했습니다... 이게 사건의 발생이었죠... 중국집 아저씨는... 노리고 있었죠... 그 순간을...>..< "용승관 맛없다~! 망해라 웅컁컁 ~ ㅋㅋ" 친구는 득이양양하게 괴웃음소리를 내며 한마디를 내뱉었습니다. 그순간.... 중국집에서 아저씨가 문에서 튀어 나오더니 중국집 배달용 40CC오토바이를 타고 무서운 기세로!!! 우리가 타고 있는 학원 버스를 뒤쫒기 시작했습니다... 친구는 입가에 웃음이 사라지기 시작하더니... 이내 부들 부들 떨기 시작했습니다... 학원 차 옆으로... 오토바이 아저씨가 나란히 붙더니.. 창문 이 열려 있는 틈으로 친구를 보더니.... 참고로 울산은 경상도 입니다... "니가!! 용승관 맛없다 캤나!! 차세워!!! "를 외치며 더욱 속도를 내며 추격을 시작 했습니다.. 왜... 학원 차...에서 애들 내려주는 타이밍이 있죠?... 그타이밍에 결국.. 학원차는 정거 했고... 그타이밍에 중국집 아저씨는... 오토바이에서 내려 학원 차 안으로 돌격해서 제친구의 뺨을 후려 치기 시작했고.. 순식간에.... 친구는.... 초죽음이 됬습니다... 딱 한번... 이자 마지막으로... 했을 뿐인데... 억울한 누명을 제 친구가 다쓴거죠... 더 웃긴건... 그 후배녀석은... 그 사건이 있었던 이후... 더욱 악행이... 심해 졌죠.... 지나가는 붕어빵을 먹는 여자에게... "무다리!~~ 깍두기 담아도 겠다~"'등... 여전했던 그녀석.... 보고 싶네요...ㅋㅋ 비록 친구가 맞긴 했지만..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 사건중 하나였던거 같습니다. ㅋㅋ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ㅡ^ ㅋ 제가 어휘력이 좀 딸려서...ㅋ 재미 없었을런지 모르겠요 ^ㅡ^ ㅋ
중국집 아저씨의 포스!!! 후덜덜~;;;;;
안녕하세요 전 이번년에 막 제대한 23살의 남성 학생입니다~
톡이란게 재미가 있네요 ㅋㅋㅋ
중학교때 중국집 아저씨에 관한 웃지 못할 에피소드가 있어 올려 봅니다.ㅋ
때는 제가 중학교2학년때 저는 울산에 있는 종합 학원인 일중 학원을 다니고 있었습니다.
울산 사시는 분이라면 거의다 아실듯 ㅋㅋㅋ 전 남구쪽에서...ㅋㅋ
저에게는 아주 괴상한 취미를 가진 변씨 성을 가진.. 후배 녀석이 있었죠...
그녀석의 특기는... 학원 버스가 골목길을 지날 때 지나 가는 행인의 뒤통수를 후려치는
만행과, 부숴서 먹고 있던 라면은 학원차 창문 밖으로 행인에게 뿜는....
아주 독특한 취미를 갖고 있었습니다.ㅋㅋㅋ
그녀석은 뭐랄까.. 아주 특별 하고 괴상한 취미를 즐겼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사건이 벌어 졌습니다... 학원 통학로에 보면 용승관이라는
짜장면 집이 하나 있는데... 그녀석은 심심풀이로 그 중국집을 지날때 마다
"용승관 맛없다~!!! , 짱개야 머하니~?ㅋ XX용승관 망해라~;;"; 등등의
말을 지껄이며... 학원차 창문으로 얼굴을 내민채... 1달여간 그런짓을
계속 해 왔습니다. ㅋㅋㅋ
저와 제 친구는 아주 재밌다며 다음에는 나도 해봐야지~라는 마음을 먹고...
마침내..!! 그날이 왔습니다. 여느 때와 같이... 우리는 용승관 앞을 학원차로 지나가는
찰나... 오늘은 후배녀석이 아닌 제 친구녀석이... 해보겠다며..
창문 밖으로 머리를 내빼곤 한마디 했습니다... 이게 사건의 발생이었죠...
중국집 아저씨는... 노리고 있었죠... 그 순간을...>..<
"용승관 맛없다~! 망해라 웅컁컁 ~ ㅋㅋ"
친구는 득이양양하게 괴웃음소리를 내며 한마디를 내뱉었습니다. 그순간....
중국집에서 아저씨가 문에서 튀어 나오더니 중국집 배달용 40CC오토바이를
타고 무서운 기세로!!! 우리가 타고 있는 학원 버스를 뒤쫒기 시작했습니다...
친구는 입가에 웃음이 사라지기 시작하더니... 이내 부들 부들 떨기 시작했습니다...
학원 차 옆으로... 오토바이 아저씨가 나란히 붙더니.. 창문 이 열려 있는 틈으로
친구를 보더니.... 참고로 울산은 경상도 입니다...
"니가!! 용승관 맛없다 캤나!! 차세워!!! "를 외치며 더욱 속도를 내며 추격을 시작 했습니다..
왜... 학원 차...에서 애들 내려주는 타이밍이 있죠?... 그타이밍에 결국.. 학원차는 정거
했고... 그타이밍에 중국집 아저씨는... 오토바이에서 내려 학원 차 안으로 돌격해서
제친구의 뺨을 후려 치기 시작했고.. 순식간에.... 친구는.... 초죽음이 됬습니다...
딱 한번... 이자 마지막으로... 했을 뿐인데... 억울한 누명을 제 친구가 다쓴거죠...
더 웃긴건... 그 후배녀석은... 그 사건이 있었던 이후... 더욱 악행이... 심해 졌죠....
지나가는 붕어빵을 먹는 여자에게... "무다리!~~ 깍두기 담아도 겠다~"'등...
여전했던 그녀석.... 보고 싶네요...ㅋㅋ 비록 친구가 맞긴 했지만..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 사건중 하나였던거 같습니다. ㅋㅋ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ㅡ^ ㅋ
제가 어휘력이 좀 딸려서...ㅋ 재미 없었을런지 모르겠요 ^ㅡ^ ㅋ